야 지금 우리집 고양이 ㅈㄴ 귀여움ㅠ

ㅇㅇ2020.09.03
조회84

지금 내 시점

밖에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안방쪽에서 냐오옹오옹 하길래 내가 막 불럮거든?? 부를때마다 우를ㄹㄱ릉ㄱ 하면서 한발자국씩 오는게 느껴짐

화장실 문 앞까지 왔길래 이름 한번 더 부르니깐 우를ㄹ륽 하면서 귀여운 소리냄

저 멀리선 둘째냥이가 내쪽으로 걸어오다가 더웠는지 바닥에 철퍼덕 엎어지는데 그 고양이들 점프할때나 엎어질때 나는 소리앎??? 욹 하는 소리 나는데 ㅈㄴ ㄱㅇㅇ

첫째가 둘째한테 가서 시비거니깐 냥냥펀치 한대 때리고 둘이 놀다가 방으로 드감ㅠ 조카귀여워진짜

얘가 둘째임 ㅈㄴ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