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 지휘자한테 여주(여주는 늦깎이 음대생) 갈굼 당하니까 계속 신경 쓰다가 분위기 전환하려고 악보 떨궈주는 남주저러고 여주는 결국 최종 리허설에서 쫓겨났는데(ㅠㅠ) 응원 온 여주 친구는 그걸 모르는 상황. 여주가 오케스트라 연주한줄 알고 있음.남주가 탑피아니스트다 보니 여주 친구가 밖에서 여주 기다리면서 먼저 사진 찍고 있는데, 상황 다 알면서 눈치채고 일부러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인사 건네는 남주 회식자리 때문에 여주가 다리 저려하니까잠깐 있다가 들어가자는 남주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 한번에 알아듣지 못했던 송아(여주)의 이름을 기억해준 남주 여주가 커피 사오는 과정에서 커피 하나가 좀 쏟아졌는데 그거 캐치하고 얼른 멀쩡한 자기거랑 바꿔마시는 남주. 심지어 커피 안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주가 사오니까 마심 약간 오해의 상황(여주한테 기분상할수도 있을뻔한 상황?)이 있어서서로 어색한 상황이었는데, 바로 먼저 말 걸어주는 남주 남주, 여주는 친구의 애인, 친구의 전애인을 조용히 짝사랑 하고 있는 상황. 남주 여주는 서로가 비슷한 사랑을 하고 있는걸 곧 알게될듯 (여주는 이미 눈치챈것 같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하고 묻는 여주에게"아니요.. 안좋아합니다 브람스"라고 대답하는 남주. 이 드라마 생각보다 너무 예쁘고 좋음 ㅠㅠ 따뜻해 ㅠㅠ오랜만에 볼 드라마가 생겼어!!! 같이 보자!! 얘드라~~!!!!!!!!!!1 182
다정하고 스윗한 남자 주인공을 원하면 함 봐봐
첫만남에 지휘자한테 여주(여주는 늦깎이 음대생) 갈굼 당하니까
계속 신경 쓰다가 분위기 전환하려고 악보 떨궈주는 남주
저러고 여주는 결국 최종 리허설에서 쫓겨났는데(ㅠㅠ)
응원 온 여주 친구는 그걸 모르는 상황.
여주가 오케스트라 연주한줄 알고 있음.
남주가 탑피아니스트다 보니
여주 친구가 밖에서 여주 기다리면서 먼저 사진 찍고 있는데,
상황 다 알면서 눈치채고 일부러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인사 건네는 남주
회식자리 때문에 여주가 다리 저려하니까
잠깐 있다가 들어가자는 남주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 한번에 알아듣지 못했던 송아(여주)의 이름을 기억해준 남주
여주가 커피 사오는 과정에서 커피 하나가 좀 쏟아졌는데
그거 캐치하고 얼른 멀쩡한 자기거랑 바꿔마시는 남주.
심지어 커피 안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주가 사오니까 마심
약간 오해의 상황(여주한테 기분상할수도 있을뻔한 상황?)이 있어서
서로 어색한 상황이었는데, 바로 먼저 말 걸어주는 남주
남주, 여주는 친구의 애인, 친구의 전애인을
조용히 짝사랑 하고 있는 상황.
남주 여주는 서로가 비슷한 사랑을 하고 있는걸 곧 알게될듯
(여주는 이미 눈치챈것 같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하고 묻는 여주에게
"아니요.. 안좋아합니다 브람스"라고 대답하는 남주.
이 드라마 생각보다 너무 예쁘고 좋음 ㅠㅠ 따뜻해 ㅠㅠ
오랜만에 볼 드라마가 생겼어!!!
같이 보자!! 얘드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