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너에게 반성을해정말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네너와 짧으면 짧았고 길면 길었던 시간 나는 정말 짧게 느껴졌어우리는 하루종일 붙어 있고 모든걸 같이 했음에 불구하고 나는 그 시간들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나는 시간이 갈 수록 네 생각으로 가득해 그냥 사소 한것 너와 연관 된 것들이 생각나...네가 너무 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봤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너를 볼 수 없고 너에게 용서를구하지 못하는 상황이고..최근에는 좀 괜찮더니 요즘 네가 일주일 연달아 꿈에서 나오고 나는 너한테 계속 너에게 울면서 사과를 하는 꿈이야.. 잠에서 깨고 난 뒤 다시 잠을 청해도 그 꿈이야..한번이라도 만나서 너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면 달라질까?우리는 서로 잘 맞지 않았고 그 때 상황이 조금 힘들었지...근데 이제와서 생각 해보니까 그냥 서로 참고 이해하면 되는 것들이더라고..지금 생각하면 내가 참 원망스럽고 정말 바보 같아..내 자신이 너무나 싫다...네가 이야기 했는데 "나는 혼자지만 너는 아니잖아"어쩌면 그 말은 나에게 더 해당되는 말 같아..처음에는 모르겠더라고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나는 혼자 있는게 익숙하지가 않고 참 많이 낯설어 그래서 네 생각이 더 많이나...아마 너와 너무 많은걸 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서 그렇겠지?오늘도 꿈에서 네가 나오고 나는 또 너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을까?
오늘도 나는 반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