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비애견인이고 개한테 악감정은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관심이 없어요.
하지만 이부분은 얘기를 좀하고 싶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개산책 하시는분들 애견기저귀 채워서 산책다니면 안되나요?
솔직히 지나가다가 개 똥싸는거 목격 가끔 하는데 개똥은 치우고 가실테지만 솔직히 똥나오는 모습 보면 역겹다 해야될까요?
동물이라 어쩔수없다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요즘 개들 다자식처럼 키우지않나요?
사람이 누리는 거의 모든것들 다누리던데 ..
똥싸고 오줌싸는건 그냥 일반 동물이 싸고 다니는것과 똑같이 꼭 그리 해야하나 해서요..
애견기저귀라는 훌륭한 아이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똥치우고 가는데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솔직히 개든 사람이든 똥보이는거 역겨운건 매한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주인없는 길냥이면 모르겠지만 버젓이 주인있고 애견기저귀가 있는데 남한테 혐오감 줄필욘 없는거같아서요.
이글을 쓰게된 계기를 말씀드려볼게요.
저는 바닷가 근처사는 사람인데 코로나 확터지기전에 자주 해변가에 나가서 앉아있다오곤 했거든요
5~6월쯤 사람들이 슬슬 모여들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나..
바닷가에 앉아있는데 개산책 나온여자가 제주변으로 오더니 개똥을 누이더라구요..
제왼쪽 멀지않은곳에서요 ㅜㅠ
개똥은 치우고 갔지만.. 참 뭐랄까 기분이 참 구리더군요
내가 왜 개똥싸는걸 봐야하나싶고.. 개가 그때 하필 똥마려운건 어쩔수 없는일 아니냐 하겠지만 애견기저귀를 착용시키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들더군요..
솔직히 더러운건 사실이잖아요
사람이든 개든 옆에서 똥싸면 안드럽습니까?
개똥 안치우고 가는 사람들도 아직도 많은걸로 아는데 그런것도 방지할수 있고 말입니다. 니가 안보면 될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도 안보고 싶어요 하지만 이미 눈에 띄어버린걸 어쩝니까..
그뒤로 개산책 시키는 사람만 보면 그생각이 드네요
애견기저귀를 착용시키는게 견주도 편하지않나요?
개가 불편해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만..
그걸보는 사람도 불편해할수 있다는 생각은 왜못하는건지..
민폐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사실 예전에 페북에서 개똥녀라고 해서 개똥싸고 안치우고 튄여자 올라온거 본적이 있거든요
애견기저귀 착용을 목줄처럼 의무화시켜서 끌고 다니면 그럴일이 확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개오줌 또한 냄새등의 이유로 불편해하는 사람 많은걸로 알아요
애견기저귀 채워서 개 대소변은 본인들 집에가서 처리하는걸로 하는게 합리적인거 같다는게 제생각입니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개 똥뉘고 똥만 홀랑 챙겨가는걸로 끝.. 이건좀 아닌거같아요
애견기저귀좀 채우면 안되나요?
그냥 관심이 없어요.
하지만 이부분은 얘기를 좀하고 싶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개산책 하시는분들 애견기저귀 채워서 산책다니면 안되나요?
솔직히 지나가다가 개 똥싸는거 목격 가끔 하는데 개똥은 치우고 가실테지만 솔직히 똥나오는 모습 보면 역겹다 해야될까요?
동물이라 어쩔수없다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요즘 개들 다자식처럼 키우지않나요?
사람이 누리는 거의 모든것들 다누리던데 ..
똥싸고 오줌싸는건 그냥 일반 동물이 싸고 다니는것과 똑같이 꼭 그리 해야하나 해서요..
애견기저귀라는 훌륭한 아이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똥치우고 가는데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솔직히 개든 사람이든 똥보이는거 역겨운건 매한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주인없는 길냥이면 모르겠지만 버젓이 주인있고 애견기저귀가 있는데 남한테 혐오감 줄필욘 없는거같아서요.
이글을 쓰게된 계기를 말씀드려볼게요.
저는 바닷가 근처사는 사람인데 코로나 확터지기전에 자주 해변가에 나가서 앉아있다오곤 했거든요
5~6월쯤 사람들이 슬슬 모여들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나..
바닷가에 앉아있는데 개산책 나온여자가 제주변으로 오더니 개똥을 누이더라구요..
제왼쪽 멀지않은곳에서요 ㅜㅠ
개똥은 치우고 갔지만.. 참 뭐랄까 기분이 참 구리더군요
내가 왜 개똥싸는걸 봐야하나싶고.. 개가 그때 하필 똥마려운건 어쩔수 없는일 아니냐 하겠지만 애견기저귀를 착용시키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들더군요..
솔직히 더러운건 사실이잖아요
사람이든 개든 옆에서 똥싸면 안드럽습니까?
개똥 안치우고 가는 사람들도 아직도 많은걸로 아는데 그런것도 방지할수 있고 말입니다. 니가 안보면 될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도 안보고 싶어요 하지만 이미 눈에 띄어버린걸 어쩝니까..
그뒤로 개산책 시키는 사람만 보면 그생각이 드네요
애견기저귀를 착용시키는게 견주도 편하지않나요?
개가 불편해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만..
그걸보는 사람도 불편해할수 있다는 생각은 왜못하는건지..
민폐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사실 예전에 페북에서 개똥녀라고 해서 개똥싸고 안치우고 튄여자 올라온거 본적이 있거든요
애견기저귀 착용을 목줄처럼 의무화시켜서 끌고 다니면 그럴일이 확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개오줌 또한 냄새등의 이유로 불편해하는 사람 많은걸로 알아요
애견기저귀 채워서 개 대소변은 본인들 집에가서 처리하는걸로 하는게 합리적인거 같다는게 제생각입니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개 똥뉘고 똥만 홀랑 챙겨가는걸로 끝.. 이건좀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