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학 다니고 있는 여고생이고 그냥 공부하다가 지쳐서 설레는썰 풀고 갑니다 수능 준비하는 고삼이들 얼마 안 남았다 힘내자
우선 난 동네 공학 고등학교 갔고 1학년때 처음 학교 갔을 때 우리 반에 좀 키 크고 어깨 넓고 고만고만하게 생긴 애가 있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말도 없고 그냥 딱 차갑게 생겼거든 근데 걔가 그렇게 잘생긴 것도 아닌데 걔랑 걔 친구 말고는 남자 얘들이 다 나대서 걔네가 되게 조용하고 멋있어 보이더라 그래서 우리반에서도 거의 여자 얘들 대부분이 그 차가운 남자 애 좋아했거든 그 차가운 남자를 그냥 가명으로 민준이라고 할게 근데 나도 약간 1학년때 내가 노는 얘들 말고는 다 모르는 얘들이라 별로 안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우리반에 여자여우가 있었거든? 걔 이름을 수영이라고 할게 걔가 진짜 민준이한테 엄청 꼬리를 치는거야 걔 앞에서 넘어지고 약한척 하고 목소리 막 애기인척하고 우리가 뭐 주사 맞으러 갔을 때 자기는 애기 핏줄이라 못 한다 이러고 ,,,,, 쨋든 그런 캐릭터였는데 사실 나도 민준이한테 마음이 있었거든? 막 사귀고 싶다 이런건 아니었고 그냥 걔가 딴 여자랑 말하고 있으면 짜증나는 정도?
걔 되게 차가워보이는데 막 은근 여자 애들이 말걸면 말 잘하더라고 근ㄴ데 난 말 못 걸어서 많이 안 친했거든 그리고 수영이가 민준이한테 겁나 꼬리 치니까 내가 민준이를 좋아해도 그냥 약간 반포기? 정도까지 갔던거 같아 근데 어쩌다 보니ᄁᆞ 민준이가 나한테 자꾸 말을 거는거야 내가 우리 반 뒤에 통신문 보러 가니까 갑자기 지도 오더니 보면서 약간 내 눈치 보고 그리고 밥을 먹고 버리러 갈 때 내가 일어나면 걔도 일어나서 나 잔반 처리할 때 내 바로 뒤에 있고 이랬거든 그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걔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진거야 그러다가 나랑 걔랑 발표 같은 조가 된거야 우리가 사회 2인 1조로 발표 수행이 있었는데 뽑기 했는데 걔랑 내가 된거야 아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내 제일 친한 우리반 친구가 민준이 좋아하거든 ,, 그래서 뭔가 나도 좋아하는데 티를 못내고 있었는데 같이 한 조가 된거야 그래서 아 어쩌지 이러다가 솔직히 속으로는 개이득이었지 그거 같은 조 하면서 같이 발표 준비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은근 장난도 치고 이랫거든 근데 수영이가 항상 옆에서 우리 째려보는 듯하고 꼭 장ㄴ난 칠 때 옆에 오고 ^^
근데 이러다가 나랑 얘가 사귀게 됬단 말야!! ㄱ 사귀게 된 썰은 담에 와서 풀게 ,, 고삼이는 공부해야지 ,,, 그럼 다음 이 시간에 ((((추천 부탁 2도 올렸으요
수능과 내신 속 꽃피는 사랑
현재 공학 다니고 있는 여고생이고 그냥 공부하다가 지쳐서 설레는썰 풀고 갑니다 수능 준비하는 고삼이들 얼마 안 남았다 힘내자
우선 난 동네 공학 고등학교 갔고 1학년때 처음 학교 갔을 때 우리 반에 좀 키 크고 어깨 넓고 고만고만하게 생긴 애가 있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말도 없고 그냥 딱 차갑게 생겼거든 근데 걔가 그렇게 잘생긴 것도 아닌데 걔랑 걔 친구 말고는 남자 얘들이 다 나대서 걔네가 되게 조용하고 멋있어 보이더라 그래서 우리반에서도 거의 여자 얘들 대부분이 그 차가운 남자 애 좋아했거든 그 차가운 남자를 그냥 가명으로 민준이라고 할게 근데 나도 약간 1학년때 내가 노는 얘들 말고는 다 모르는 얘들이라 별로 안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우리반에 여자여우가 있었거든? 걔 이름을 수영이라고 할게 걔가 진짜 민준이한테 엄청 꼬리를 치는거야 걔 앞에서 넘어지고 약한척 하고 목소리 막 애기인척하고 우리가 뭐 주사 맞으러 갔을 때 자기는 애기 핏줄이라 못 한다 이러고 ,,,,, 쨋든 그런 캐릭터였는데 사실 나도 민준이한테 마음이 있었거든? 막 사귀고 싶다 이런건 아니었고 그냥 걔가 딴 여자랑 말하고 있으면 짜증나는 정도?
걔 되게 차가워보이는데 막 은근 여자 애들이 말걸면 말 잘하더라고 근ㄴ데 난 말 못 걸어서 많이 안 친했거든 그리고 수영이가 민준이한테 겁나 꼬리 치니까 내가 민준이를 좋아해도 그냥 약간 반포기? 정도까지 갔던거 같아 근데 어쩌다 보니ᄁᆞ 민준이가 나한테 자꾸 말을 거는거야 내가 우리 반 뒤에 통신문 보러 가니까 갑자기 지도 오더니 보면서 약간 내 눈치 보고 그리고 밥을 먹고 버리러 갈 때 내가 일어나면 걔도 일어나서 나 잔반 처리할 때 내 바로 뒤에 있고 이랬거든 그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걔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진거야 그러다가 나랑 걔랑 발표 같은 조가 된거야 우리가 사회 2인 1조로 발표 수행이 있었는데 뽑기 했는데 걔랑 내가 된거야 아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내 제일 친한 우리반 친구가 민준이 좋아하거든 ,, 그래서 뭔가 나도 좋아하는데 티를 못내고 있었는데 같이 한 조가 된거야 그래서 아 어쩌지 이러다가 솔직히 속으로는 개이득이었지 그거 같은 조 하면서 같이 발표 준비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은근 장난도 치고 이랫거든 근데 수영이가 항상 옆에서 우리 째려보는 듯하고 꼭 장ㄴ난 칠 때 옆에 오고 ^^
근데 이러다가 나랑 얘가 사귀게 됬단 말야!! ㄱ 사귀게 된 썰은 담에 와서 풀게 ,, 고삼이는 공부해야지 ,,, 그럼 다음 이 시간에 ((((추천 부탁 2도 올렸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