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에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아픔보다 이렇게까지 간절했던적은 처음이라 글을 써봅니다..
딱..100일간의 연애였네요.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점장과 알바의 사이로 만나게되어 100일간의 연애를 했습니다.
평생을 모르던 사람들이 만나 평생을 함께할것처럼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그행복했던 시간들은 잠시였나봐요..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는 저에게 맞춰주기만 하였고 전 그걸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여 가볍게 넘기곤 했습니다..
또, 예전의 만났던 친구에게 환승 이별이 아닌 바람을 맞아 헤어진 상처가 너무커 아직까지도 그상처를 기억하고있다보니 지금의 친구에게도 그로인해 의심과 집착을 하게되버렸습니다..
그냥 친구와의 만남도 계속해서 연락을 요구하게되고
전화를 안받거나 연락이 닿지않으면 불안해하고..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더군요.
그러한 저의 행동들이 그동안에 여자친구를 힘들고 지치게 만들어버렸고..결국엔 이별을 하게되는 상황까지ㅠ생겼습니다..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고 미친짓이였죠..
이제는 뭘 하지말아야하는지..
또 뭘고쳐야하고 어떻게 변해야하는지 너무나도 잘알고
너무나도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기에 이렇게나마 제 진심을 적어봅니다..
집착하는것처럼 보이는행동 하지않을게..
친구와 만나도 연락 강요하지 않을게..
항상 어디있던 무엇을하든 믿고 조용히 가만히 묵묵히 기다리고 배려할줄아는 사람이될게..
지난날의 나의실수와 잘못되고 안일했던 행동을 이제와서 뉘우치고 반성한다 한들 이미 늦었다는걸 너무 잘아는데
딱 한번만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29년을 살아오면서 이별을 몇번경험해봐서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잘 지내는 방법은 너무나도 잘알지만. 누군가에게 이토록 간절해본적은 처음이야..
나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면. 100일동안의 시간동안 힘들었고 혼자 지쳐있던 시간들이 잊혀질만큼 앞으로의 100년이상의 시간들을 기대하며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서 웃을수 있는 남자친구가 되도록 할게...
라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아직 답이 없네요..
평생을 옆에서 죄인처럼 살라고해도 그럴수 있을만큼 저에겐 이친구가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욕먹어도 좋은데.. 다시 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별의 아픔보단 간절함..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에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아픔보다 이렇게까지 간절했던적은 처음이라 글을 써봅니다..
딱..100일간의 연애였네요.
제가 일하는 직장에서 점장과 알바의 사이로 만나게되어 100일간의 연애를 했습니다.
평생을 모르던 사람들이 만나 평생을 함께할것처럼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그행복했던 시간들은 잠시였나봐요..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는 저에게 맞춰주기만 하였고 전 그걸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여 가볍게 넘기곤 했습니다..
또, 예전의 만났던 친구에게 환승 이별이 아닌 바람을 맞아 헤어진 상처가 너무커 아직까지도 그상처를 기억하고있다보니 지금의 친구에게도 그로인해 의심과 집착을 하게되버렸습니다..
그냥 친구와의 만남도 계속해서 연락을 요구하게되고
전화를 안받거나 연락이 닿지않으면 불안해하고..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더군요.
그러한 저의 행동들이 그동안에 여자친구를 힘들고 지치게 만들어버렸고..결국엔 이별을 하게되는 상황까지ㅠ생겼습니다..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고 미친짓이였죠..
이제는 뭘 하지말아야하는지..
또 뭘고쳐야하고 어떻게 변해야하는지 너무나도 잘알고
너무나도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기에 이렇게나마 제 진심을 적어봅니다..
집착하는것처럼 보이는행동 하지않을게..
친구와 만나도 연락 강요하지 않을게..
항상 어디있던 무엇을하든 믿고 조용히 가만히 묵묵히 기다리고 배려할줄아는 사람이될게..
지난날의 나의실수와 잘못되고 안일했던 행동을 이제와서 뉘우치고 반성한다 한들 이미 늦었다는걸 너무 잘아는데
딱 한번만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29년을 살아오면서 이별을 몇번경험해봐서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잘 지내는 방법은 너무나도 잘알지만. 누군가에게 이토록 간절해본적은 처음이야..
나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면. 100일동안의 시간동안 힘들었고 혼자 지쳐있던 시간들이 잊혀질만큼 앞으로의 100년이상의 시간들을 기대하며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서 웃을수 있는 남자친구가 되도록 할게...
라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아직 답이 없네요..
평생을 옆에서 죄인처럼 살라고해도 그럴수 있을만큼 저에겐 이친구가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욕먹어도 좋은데.. 다시 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