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투가 좀 퉁명스럽나 봅니다..
그동안 잘 몰랐는데 회사에 들어가서 직원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니까 제가 문제인거 같아서 글을 씁니다.
저희 회사는 5인정도의 소기업이라 다들 좋은 분위기 입니다.
먼저 상사가 업무 파일을 줘야하는데 안주는 경우 저는 상사님 파일주세요 라고 해도 옆에 동료가 화났냐고 놀리기도 하고
작은 회사다 보니 직급이 있어도 하는일은 비슷해서 상사랑 공유하면서 하다보면 상사가 일을 안한적이 있어서 그럼 어디까지 핬는지 물어보는 것도 화난거냐고 들었어요.
전혀 화낸건 아닌데 그렇게 들렸다고 해서 저도 제 말투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말투가 고쳐질까요..
매번 제 말투가 어떻다고 생각하고 말을해도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퉁명스러운 말투 고치는 법 알려주세요
그동안 잘 몰랐는데 회사에 들어가서 직원분들과 이야기 하다보니까 제가 문제인거 같아서 글을 씁니다.
저희 회사는 5인정도의 소기업이라 다들 좋은 분위기 입니다.
먼저 상사가 업무 파일을 줘야하는데 안주는 경우 저는 상사님 파일주세요 라고 해도 옆에 동료가 화났냐고 놀리기도 하고
작은 회사다 보니 직급이 있어도 하는일은 비슷해서 상사랑 공유하면서 하다보면 상사가 일을 안한적이 있어서 그럼 어디까지 핬는지 물어보는 것도 화난거냐고 들었어요.
전혀 화낸건 아닌데 그렇게 들렸다고 해서 저도 제 말투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말투가 고쳐질까요..
매번 제 말투가 어떻다고 생각하고 말을해도 잘 안고쳐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