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오빠로부터 오렌세월기간동안을 온갖공격의대상 학대의대상 온갖괴롭힘과 시기질투투기의대상이엇으며 분풀이대상이엇고. 감정쓰레기통이엿고 심지어친오빠는호시탐탐 틈만나면기회만닿으면 나를죽이려고햇어. 친오빠는 이상하게어릴때부터인터넷커뮤중독 스타크래프트라는게임에 지나치게빠져잇엇고 그리고또 대외적으로 나를제외한다른사람에게는 그러지않으면서 오직나에게만 한정하여 너무나감정적이고집착이심하고폭력적이고 공격적이엇고 친오빠는 저를제외한다른사람한테는 친절하고 바른아이처럼착한아이로굴며 깍듯하게잘햇어요 지금생각해보니가정내에서친오빠가 저를 왕따시키고 소위말해 성폭행햇으며 가스라이팅햇고 따돌렸어.. 또 친오빠는내가아주어렷을때부터 자기가잇을때 내가무얼하고잇는걸 아주잠깐이라도눈뜨고보지를못하고 내가뭘조금만이라도하고잇으면 나에게온갖욕과맹비난 거의저주에가까운 자기가할수잇는모든 누구라도그런말을들으면 상처를받을나쁜말과 독설을퍼부어대고 날 심각하게괴롭히고 내가펑펑 울고불때까지 그만두지않고계속해서 집요하게폭력을동반해괴롭히고 혹은 내가하구잇던것을그만둘때까지 날 계속해서 집요하게 비난하고 욕설을하고 괴롭혀왓어. 나는 그래서어렷을땐 누구에게라도친하게다가가 고 원래굉장히 친구를잘사귀는활발하고명랑한성격이엇는데 그리고 또학습력도좋앗고 엄청나게기억력이비상햇으나 현재에나는 너무나하루하루고통과괴로움속에서 자폐에준하는수준인 정도의성격이나행동이상을겪고잇고 친가족친척들이아닌다른사람들에게 사소한것으로 약간만화가나더라도 일시적으로폭발적인화나분노가치밀어오르고 그것을참지못하는 상태가되어 공공장소일지라도 물건을집어던지고소동을벌이고 분노발작을일으키고 온갖종류의정신이상과 해리성장애가오고 도저히 몇년동안을 밤에 잠을 자지않고살아왓으며 아무리좋은생각을해보려노력하고 다른할일들을가져보려해도 하루에수백번 과거에들엇던 그런나쁜말들과상처되는말들이 자꾸만기억이나서너무나괴롭고고통스럽고 그래서 사람과의사소통에 잇어 자꾸만감정이앞서고 상대의말이조금이라도 나한테상처가되면 거의고질라같이되서 개거품을물고발작을일으키고 남의말을못듣는경지가되어버렷고 심지어요즘은내가살아잇어도되는건지 의문이들고 어떨땐그냥정말딱죽고싶고 내귀를자르고싶은충동까지느끼고 상대방과의사소통이 원활하게되지않아 무얼하든 과거에친오빠로부터 들엇던나쁜말들이자꾸 ..자꾸생각나 그래서막 울고싶은데이상하게몇년전엔 매일온종일울엇엇는데요즘은 이제 눈물도안나 최근몇년전엔 내가밖에나가서 화를참지못하구 다른사람을죽이게될까봐그게너무겁나고두렵고무서워서 아예몇년동안을히키코모리생활까지햇엇어.. 현재는 눈물도안나지만 그당시에정말매일같이 온종일을울엇어 최근에는 잠을자고난이후에 잠을자기전에 햇던말이나 행동들이 술과담배를일절하지않앗음에도 불구하고완전히 기억나지않게되는걸경험햇으며 완전히기억이싹다 날라가고 기억자체가 증발되고소실되는것을경험을햇어. 친오빠랑어렷을때 미술학원피아노학원수영학원을다녓는데 친오빠가학원에서도 항상괴롭혀대서 친오빠와잇는것이 너무나 저에게 생명에위협을느낄정도로 큰 스트레스엿어 친오빠가 미술학원에서 물감을먹으면맛잇다고 물감먹어보라고 그래서 물감을 먹엇어야햇고 피아노가집에잇엇는데 친오빠가하는말이 이거아빠가나한테사준거야 하면서도끼눈치켜뜨고손도못대게 제가절대피아노연습도못하게햇고 다 친오빠가 저를괴롭히고 저에게 분풀이하고저에게가스라이팅하는헛소린데 엄청어렷던저는 다믿은거죠그걸 그래서피아노도미술학원도 저는 친오빠가 내가같이잇기만해도 내가뭔가하기만해도너무심하게 괴롭히고울려서 중도에학원을포기해야햇고 친오빠는저에게제가아주어렷을때 수영장에서 제발이닫지않는깊이에서 나를 물속에쳐박아서 내머리를붙잡고 나를 물속깊이넣어서제가 다시얼굴을못빼게 계속머리를 손으로짓누르고 제가숨을못쉬게햇어 나이때6살?그쯤이엇지 나진짜그때죽을뻔햇어 또내가아즌어렷을때 저녁을먹을때 내 왼쪽눈에젓가락을던져서 심지어내속눈썹이랑눈사이에 젓가락이 꽂히게만들엇고 내가초등학교에입학하고나서는 내 왼쪽눈을주먹으로때려서 시퍼런멍이들게만들엇고 심지어내가친오빠의공격을피하려고 이불을쓰고잇엇는데 이불을쓴상태에서 왼쪽눈을맞앗음에도 시퍼렇게멍이들기까지햇어 또내가초등학교때 아침에 제가학교 가기전에아침만되면 나에게 자기가짜증나고화나는분풀이를나에게해서 내가울때까지 나를괴롭히고 내가울고불면 내가울고부는걸보다가 나를내버려두고 친오빠가혼자학교를갓어. 그럼나는친오빠가학교가고나면한참울다가 학교가서.학교도늦게가고맨날. 그래서나는 학교에매번울어서 퉁퉁부어서가고 친오빠가울려서괴롭혀서늦엇다고말할수가없으니까 늦잠자서그랫다고학교에애들한테는맨날 그렇게말하고. 그리고내가어렷을때친오빠는나에게 나만잇으면 나만눈앞에보이면 `나가죽어`라는말을 `나가죽어`라는말을 나에게진짜 10년가까이하루에수십번말햇어 그외에도 수백번씩 나에게수백번을 꼴통,골룸,호빗,요다 또내가중학생때 우리집에 할머니도살앗는데 할머니가같이살앗는데 내가진짜친오빠한테 절대로먼저까분것도아니고먼저덤비지도않고가만히잇엇는데 친오빠가갑자기 나를 미친듯이노려보면서 너무쎄게막때리길래 진짜부모님은없는상태고 할머니만잇는상황이어서 내가 경찰을부르지않으면친오빠로부터 앞으로계속 맞고살게될거같은 두려움을느끼기도햇고 너무아팠고 제목숨에위협이느껴져서 내가진짜전화기를들어가지고 경찰에전화를할려고하는데 할머니가경찰에전화를못하게하면서 나만할머니한테엄청혼낫어요 그리고내가고등학생때 가족이랑 차에서 고속도로달리고잇엇는데 달리는차안에서 차가달리고잇는데 친오빠가계속해서 나에게 화를 폭발적으로내면서 `뛰어내려`라고수십번을 수백번을소리를치고고함을치며 발작을해서 내가 달리는차에서 뛰어내렷어... 그래서이빨이깨지고 코피가나고 너무나너무나아팟어 근데더웃기는게 그날 저녁에이마트에가서 부모님이뭔가락우동인지랑어묵인지닭강정인지사준거야 제가 이빨이깨졋는데 친오빠가저에게 `그이빨이빠진틈사이로 우동가락을넣어서먹어라` 고지금생각해보니까 완전아무리 내친오빠라지만 정신병자같아진짜 그리고 내가고등학생때도 친오빠는 아주나를죽일작정을하고 내 머리를 머리채를 움켜잡고 나를 발로차고주먹으로때리는거야 그래서 내가완전너무아프고겁에질려서 정말로집에 경찰을불럿는데 내가 경찰을전화로부르니까 부모님이전화를낚아채가지고 부모님하는말이 아 아무일도아니라고 저는 너무아프고괴로운데 부모님은 경찰에게 오시지않아도된다고 그냥아무일도아니라고 그런데 경찰이 경찰이 이미 내가전화를한거기때문에 출동한상태라고그래 경찰이들이닥치니까표정에말투목소리다바꾸고 경찰이집까지오니까 친오빠는 경찰이집안으로들이닥치자 그전에나를내머리채를붙잡고 주먹으로패고 발로찬사람과는 백팔십도 다른사람이되어서는 집안에들이닥친경찰앞에서는 너무나도 너무나도태연작약하게 그리고마치 방금까지아무일도 없엇다는듯이 경찰을스쳐서집밖으로나가더라 그리고 경찰가고나서 돌아오고ㅋ 부모님은 막사색이다되서는 나한테왜경찰부른거냐면서 호들갑떨면서나무라고경찰아저씨한테 바쁜데 아무일도아닌데오시게해서 미안하다고까지하면서 나는 진짜친오빠로부터 생명에위협이느껴지는 폭행을당해서 경찰을불럿는데 나만완전미친년되고경찰이나가자마자 진짜엄마라는사람한테개같이쳐맞고 바닥에발로밟히고머리움켜잡혀서 집밖으로질질끌려나가면서 개같이얻어터졋엇어 나에게는 이날의사건이부모님의조취가너무큰충격이엇고 너무큰실망과절망을ㄴㅐ게안겨줫고 부모님이 내가신고해서집에부른경찰을 돌려보낸게 나한테굉장히큰트라우마가되엇어 어제잇엇던일같이생생해 그래서현재내가자폐나 해리성장애비슷한것을겪게되엇다고생각하거든 나는이모든게 다 친오빠때문이라고생각이들어 나의부모님은나를사랑햇으며 이사건이전엔나를단한번도때린적이 없어 부모님이나를때린적은그날이전엔 한번도없엇어 그래서더욱크게트라우마가된건지도몰라 그리고이제경찰도 우습게알게된친오빠는 수능을몇번을재수를해서 ㅇㅇ대학교에갓지 그날자기가수능성적이나왓는데 친오빠가자기방책상위에노트북에야동을틀어놓고잇더라 친오빠가방문을약간열어놧엇는데 지금생각해보면그것도 다진짜치밀하게 짠작전이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이엇던거같아 친오빠가 그날갑자기진짜개똘아이같이 화를미친듯이내면서 나보고자기방으로오래 그래서갓는데 친오빠가 마치짐승처럼 내가슴을난폭하게만졋어어내가 막소리질르고 이모든것들은실제 전부제가겪은실화이고실제나에게잇엇던일들이야 나는나의지난날들의기억들때문에 너무나괴롭고고통스러워 진짜맨날맨날쳐뒤지고싶은데 내가만일에자^살하면 친오빠가 박수치고드디어자신의오랜소원이이루어졋다생각하며 행복해웃겟지? 내가자^살하면 친오빠가내인생송두리째망가뜨렷듯이 친오빠의인생도 망쳐버릴수잇을까? 아니면친오빠는 좋아서해벌쭉하며 속이시원하다고생각할까? 친오빠가 나에게저질럿던괴롭힘온갖개짓거리범죄행각들 어떤법적처벌받을수잇을까? 내가친오빠를어떻게하면맥일수잇을까 내가이제까지 사람들에게이런것을말을하면 사람들이 날미친년으로알까봐어느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해왓던지금까지내가친오빠에게겪엇던 모든가스라이팅괴롭힘내가폭로할수잇는곳에 전부다폭로하고그렇게해서라도 친오빠를맥이고싶어 진짜정말로진심으로어떻게해서든 친오빠를맥이고싶은데 그런데 부모님이내말을진지하게듣지않거나 가벼운일로취급하거나 주변사람들이날미친년으로 알까봐무섭고두려워2
친오빠로부터 오랜세월기간동안 (약 이십여년동안)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온갖공격의대상 학대의대상 온갖괴롭힘과
시기질투투기의대상이엇으며 분풀이대상이엇고.
감정쓰레기통이엿고 심지어친오빠는호시탐탐
틈만나면기회만닿으면 나를죽이려고햇어.
친오빠는 이상하게어릴때부터인터넷커뮤중독
스타크래프트라는게임에 지나치게빠져잇엇고
그리고또 대외적으로 나를제외한다른사람에게는
그러지않으면서 오직나에게만 한정하여
너무나감정적이고집착이심하고폭력적이고
공격적이엇고 친오빠는 저를제외한다른사람한테는
친절하고 바른아이처럼착한아이로굴며
깍듯하게잘햇어요
지금생각해보니가정내에서친오빠가
저를 왕따시키고 소위말해 성폭행햇으며
가스라이팅햇고 따돌렸어..
또 친오빠는내가아주어렷을때부터
자기가잇을때 내가무얼하고잇는걸
아주잠깐이라도눈뜨고보지를못하고
내가뭘조금만이라도하고잇으면
나에게온갖욕과맹비난 거의저주에가까운
자기가할수잇는모든 누구라도그런말을들으면
상처를받을나쁜말과 독설을퍼부어대고
날 심각하게괴롭히고 내가펑펑 울고불때까지
그만두지않고계속해서 집요하게폭력을동반해괴롭히고
혹은 내가하구잇던것을그만둘때까지
날 계속해서 집요하게 비난하고 욕설을하고 괴롭혀왓어.
나는 그래서어렷을땐 누구에게라도친하게다가가 고
원래굉장히 친구를잘사귀는활발하고명랑한성격이엇는데
그리고 또학습력도좋앗고 엄청나게기억력이비상햇으나
현재에나는 너무나하루하루고통과괴로움속에서
자폐에준하는수준인 정도의성격이나행동이상을겪고잇고
친가족친척들이아닌다른사람들에게
사소한것으로 약간만화가나더라도
일시적으로폭발적인화나분노가치밀어오르고
그것을참지못하는 상태가되어
공공장소일지라도 물건을집어던지고소동을벌이고
분노발작을일으키고 온갖종류의정신이상과
해리성장애가오고 도저히 몇년동안을
밤에 잠을 자지않고살아왓으며
아무리좋은생각을해보려노력하고
다른할일들을가져보려해도
하루에수백번 과거에들엇던
그런나쁜말들과상처되는말들이
자꾸만기억이나서너무나괴롭고고통스럽고
그래서 사람과의사소통에 잇어 자꾸만감정이앞서고
상대의말이조금이라도 나한테상처가되면
거의고질라같이되서 개거품을물고발작을일으키고
남의말을못듣는경지가되어버렷고
심지어요즘은내가살아잇어도되는건지 의문이들고
어떨땐그냥정말딱죽고싶고 내귀를자르고싶은충동까지느끼고
상대방과의사소통이 원활하게되지않아
무얼하든 과거에친오빠로부터 들엇던나쁜말들이자꾸
..자꾸생각나 그래서막 울고싶은데이상하게몇년전엔
매일온종일울엇엇는데요즘은 이제 눈물도안나
최근몇년전엔 내가밖에나가서 화를참지못하구
다른사람을죽이게될까봐그게너무겁나고두렵고무서워서
아예몇년동안을히키코모리생활까지햇엇어..
현재는 눈물도안나지만 그당시에정말매일같이
온종일을울엇어 최근에는 잠을자고난이후에
잠을자기전에 햇던말이나 행동들이
술과담배를일절하지않앗음에도
불구하고완전히 기억나지않게되는걸경험햇으며
완전히기억이싹다 날라가고 기억자체가
증발되고소실되는것을경험을햇어.
친오빠랑어렷을때
미술학원피아노학원수영학원을다녓는데
친오빠가학원에서도 항상괴롭혀대서
친오빠와잇는것이 너무나 저에게
생명에위협을느낄정도로 큰 스트레스엿어
친오빠가 미술학원에서 물감을먹으면맛잇다고
물감먹어보라고 그래서 물감을 먹엇어야햇고
피아노가집에잇엇는데
친오빠가하는말이 이거아빠가나한테사준거야
하면서도끼눈치켜뜨고손도못대게
제가절대피아노연습도못하게햇고
다 친오빠가 저를괴롭히고
저에게 분풀이하고저에게가스라이팅하는헛소린데
엄청어렷던저는 다믿은거죠그걸
그래서피아노도미술학원도
저는 친오빠가 내가같이잇기만해도
내가뭔가하기만해도너무심하게 괴롭히고울려서
중도에학원을포기해야햇고
친오빠는저에게제가아주어렷을때
수영장에서 제발이닫지않는깊이에서
나를 물속에쳐박아서 내머리를붙잡고
나를 물속깊이넣어서제가 다시얼굴을못빼게
계속머리를 손으로짓누르고 제가숨을못쉬게햇어
나이때6살?그쯤이엇지 나진짜그때죽을뻔햇어
또내가아즌어렷을때 저녁을먹을때
내 왼쪽눈에젓가락을던져서
심지어내속눈썹이랑눈사이에
젓가락이 꽂히게만들엇고
내가초등학교에입학하고나서는
내 왼쪽눈을주먹으로때려서
시퍼런멍이들게만들엇고
심지어내가친오빠의공격을피하려고 이불을쓰고잇엇는데
이불을쓴상태에서 왼쪽눈을맞앗음에도
시퍼렇게멍이들기까지햇어
또내가초등학교때 아침에 제가학교 가기전에아침만되면
나에게 자기가짜증나고화나는분풀이를나에게해서
내가울때까지 나를괴롭히고 내가울고불면 내가울고부는걸보다가
나를내버려두고 친오빠가혼자학교를갓어.
그럼나는친오빠가학교가고나면한참울다가
학교가서.학교도늦게가고맨날.
그래서나는 학교에매번울어서 퉁퉁부어서가고
친오빠가울려서괴롭혀서늦엇다고말할수가없으니까
늦잠자서그랫다고학교에애들한테는맨날 그렇게말하고.
그리고내가어렷을때친오빠는나에게 나만잇으면
나만눈앞에보이면 `나가죽어`라는말을 `나가죽어`라는말을
나에게진짜 10년가까이하루에수십번말햇어
그외에도 수백번씩 나에게수백번을 꼴통,골룸,호빗,요다
또내가중학생때 우리집에 할머니도살앗는데
할머니가같이살앗는데 내가진짜친오빠한테
절대로먼저까분것도아니고먼저덤비지도않고가만히잇엇는데
친오빠가갑자기 나를 미친듯이노려보면서
너무쎄게막때리길래 진짜부모님은없는상태고
할머니만잇는상황이어서
내가 경찰을부르지않으면친오빠로부터
앞으로계속 맞고살게될거같은
두려움을느끼기도햇고
너무아팠고 제목숨에위협이느껴져서
내가진짜전화기를들어가지고
경찰에전화를할려고하는데
할머니가경찰에전화를못하게하면서
나만할머니한테엄청혼낫어요
그리고내가고등학생때 가족이랑
차에서 고속도로달리고잇엇는데
달리는차안에서 차가달리고잇는데
친오빠가계속해서 나에게 화를 폭발적으로내면서
`뛰어내려`라고수십번을 수백번을소리를치고고함을치며
발작을해서 내가 달리는차에서 뛰어내렷어...
그래서이빨이깨지고 코피가나고 너무나너무나아팟어
근데더웃기는게 그날 저녁에이마트에가서
부모님이뭔가락우동인지랑어묵인지닭강정인지사준거야
제가 이빨이깨졋는데 친오빠가저에게
`그이빨이빠진틈사이로 우동가락을넣어서먹어라` 고지금생각해보니까
완전아무리 내친오빠라지만
정신병자같아진짜
그리고 내가고등학생때도
친오빠는 아주나를죽일작정을하고
내 머리를 머리채를 움켜잡고
나를 발로차고주먹으로때리는거야
그래서 내가완전너무아프고겁에질려서
정말로집에 경찰을불럿는데 내가 경찰을전화로부르니까
부모님이전화를낚아채가지고 부모님하는말이
아 아무일도아니라고
저는 너무아프고괴로운데
부모님은 경찰에게 오시지않아도된다고
그냥아무일도아니라고 그런데
경찰이 경찰이 이미 내가전화를한거기때문에
출동한상태라고그래
경찰이들이닥치니까표정에말투목소리다바꾸고
경찰이집까지오니까 친오빠는 경찰이집안으로들이닥치자
그전에나를내머리채를붙잡고 주먹으로패고
발로찬사람과는 백팔십도 다른사람이되어서는
집안에들이닥친경찰앞에서는
너무나도 너무나도태연작약하게
그리고마치 방금까지아무일도 없엇다는듯이
경찰을스쳐서집밖으로나가더라
그리고 경찰가고나서 돌아오고ㅋ
부모님은 막사색이다되서는
나한테왜경찰부른거냐면서
호들갑떨면서나무라고경찰아저씨한테
바쁜데 아무일도아닌데오시게해서
미안하다고까지하면서 나는 진짜친오빠로부터
생명에위협이느껴지는 폭행을당해서 경찰을불럿는데
나만완전미친년되고경찰이나가자마자
진짜엄마라는사람한테개같이쳐맞고
바닥에발로밟히고머리움켜잡혀서
집밖으로질질끌려나가면서
개같이얻어터졋엇어
나에게는 이날의사건이부모님의조취가너무큰충격이엇고
너무큰실망과절망을ㄴㅐ게안겨줫고
부모님이 내가신고해서집에부른경찰을
돌려보낸게 나한테굉장히큰트라우마가되엇어
어제잇엇던일같이생생해
그래서현재내가자폐나
해리성장애비슷한것을겪게되엇다고생각하거든
나는이모든게 다 친오빠때문이라고생각이들어
나의부모님은나를사랑햇으며
이사건이전엔나를단한번도때린적이 없어
부모님이나를때린적은그날이전엔 한번도없엇어
그래서더욱크게트라우마가된건지도몰라
그리고이제경찰도 우습게알게된친오빠는
수능을몇번을재수를해서 ㅇㅇ대학교에갓지
그날자기가수능성적이나왓는데
친오빠가자기방책상위에노트북에야동을틀어놓고잇더라
친오빠가방문을약간열어놧엇는데
지금생각해보면그것도 다진짜치밀하게 짠작전이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이엇던거같아
친오빠가 그날갑자기진짜개똘아이같이
화를미친듯이내면서 나보고자기방으로오래
그래서갓는데 친오빠가 마치짐승처럼
내가슴을난폭하게만졋어어내가 막소리질르고
이모든것들은실제 전부제가겪은실화이고실제나에게잇엇던일들이야
나는나의지난날들의기억들때문에
너무나괴롭고고통스러워
진짜맨날맨날쳐뒤지고싶은데
내가만일에자^살하면 친오빠가
박수치고드디어자신의오랜소원이이루어졋다생각하며
행복해웃겟지?
내가자^살하면 친오빠가내인생송두리째망가뜨렷듯이
친오빠의인생도 망쳐버릴수잇을까? 아니면친오빠는
좋아서해벌쭉하며 속이시원하다고생각할까?
친오빠가 나에게저질럿던괴롭힘온갖개짓거리범죄행각들
어떤법적처벌받을수잇을까?
내가친오빠를어떻게하면맥일수잇을까
내가이제까지 사람들에게이런것을말을하면
사람들이 날미친년으로알까봐어느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해왓던지금까지내가친오빠에게겪엇던
모든가스라이팅괴롭힘내가폭로할수잇는곳에
전부다폭로하고그렇게해서라도
친오빠를맥이고싶어 진짜정말로진심으로어떻게해서든
친오빠를맥이고싶은데
그런데 부모님이내말을진지하게듣지않거나
가벼운일로취급하거나
주변사람들이날미친년으로
알까봐무섭고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