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나이는 그엄마가 저랑 동갑. 올해 5월부터 안 사이.
저와는 반말하며 지냈고 남편은 저와 학번은 같으나 빠른 생일로 한살 어립니다.
저 없을때 은근슬쩍 놀이터에서 저희남편에게 말을 놓더니
저희집에 초대했을때 아이친구 엄마가 대놓고 말을 놓겠다, 서로 말놓자 제안했고 남편이 거절했습니다.
주말엔 애들이랑 남편만 놀이터에 내보냈었는데(코로나 2.5단계 전에) 제가 안나오고 제 남편이 나오니 제 남편 개인연락처를 알고 싶다며, 언제 놀이터에서 만날지 제남편과 다이렉트로 연락할까 식으로 우스갯소리로 저에게 그 말을 했던 아이친구 엄마입니다.
저 없었을 때 저희 남편에게 놀이터에서 처음 반말한 날,
내일도 아이들 데리고 놀이터에서 몇 시에 만나자고 제 남편에게 제안했더군요? 제 남편은 대답도 안했고 그 아이엄마가 저에게 전화로 그럽디다. "진짜 나오기 싫었나봐 대답도 안하던데?"..... 왜 제 남편과 아이친구 엄마가 개인적인 약속을 잡아야 할까요. 아이끼리 놀게 해주려고 그런 단순한 이유일진 몰라도 저도 남편도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 엄마와 얘길 나눴고 아이도, 남편도 엮이는거 없이 우리둘끼리만 가끔 만나자 식으로 얘길하며 이런점이 불편했다 하자, 본인남편도 저와같이 존댓말 하는 스타일인데 분위기 깨는거 같았다며..나이가 더 많았다면 말을 놓는게 아니라 오빠라고 했을텐데...라고 하기에 손절했습니다.
본인은 남편친구에게도 말을 놓고,
친구 남편에게도 오빠라고 한답니다.
저는 남편친구들과 서로 맞존대를 하고(나이 동갑)
친구 남편에겐 아이가 있으면 누구아빠, 아이가 없으면 ~~씨(연하), 혹은 저기요(연상)이 호칭이라 했습니다.
불편해서 같이 있던 저포함 4명이 있던 카톡방도 저는 나왔습니다.
그 엄마.
같은 아파트 살고 아이두명 모두 같은 또래인데
언젠간 마주칠수도 있겠지만 제 얘길 하고 다닌게 확신(단톡방 분위기 정황상...)에 서는데 아예 카톡까지 차단해버릴까요? 제 카톡 플필조차 보는게 싫어서요.
아님 혹시모를 인연이니 차단만큼은 남겨둘까요.
아이들 모두 미취학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더 많은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아이친구엄마가 저희남편에게 반말하는데요.
저와는 반말하며 지냈고 남편은 저와 학번은 같으나 빠른 생일로 한살 어립니다.
저 없을때 은근슬쩍 놀이터에서 저희남편에게 말을 놓더니
저희집에 초대했을때 아이친구 엄마가 대놓고 말을 놓겠다, 서로 말놓자 제안했고 남편이 거절했습니다.
주말엔 애들이랑 남편만 놀이터에 내보냈었는데(코로나 2.5단계 전에) 제가 안나오고 제 남편이 나오니 제 남편 개인연락처를 알고 싶다며, 언제 놀이터에서 만날지 제남편과 다이렉트로 연락할까 식으로 우스갯소리로 저에게 그 말을 했던 아이친구 엄마입니다.
저 없었을 때 저희 남편에게 놀이터에서 처음 반말한 날,
내일도 아이들 데리고 놀이터에서 몇 시에 만나자고 제 남편에게 제안했더군요? 제 남편은 대답도 안했고 그 아이엄마가 저에게 전화로 그럽디다. "진짜 나오기 싫었나봐 대답도 안하던데?"..... 왜 제 남편과 아이친구 엄마가 개인적인 약속을 잡아야 할까요. 아이끼리 놀게 해주려고 그런 단순한 이유일진 몰라도 저도 남편도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 엄마와 얘길 나눴고 아이도, 남편도 엮이는거 없이 우리둘끼리만 가끔 만나자 식으로 얘길하며 이런점이 불편했다 하자, 본인남편도 저와같이 존댓말 하는 스타일인데 분위기 깨는거 같았다며..나이가 더 많았다면 말을 놓는게 아니라 오빠라고 했을텐데...라고 하기에 손절했습니다.
본인은 남편친구에게도 말을 놓고,
친구 남편에게도 오빠라고 한답니다.
저는 남편친구들과 서로 맞존대를 하고(나이 동갑)
친구 남편에겐 아이가 있으면 누구아빠, 아이가 없으면 ~~씨(연하), 혹은 저기요(연상)이 호칭이라 했습니다.
불편해서 같이 있던 저포함 4명이 있던 카톡방도 저는 나왔습니다.
그 엄마.
같은 아파트 살고 아이두명 모두 같은 또래인데
언젠간 마주칠수도 있겠지만 제 얘길 하고 다닌게 확신(단톡방 분위기 정황상...)에 서는데 아예 카톡까지 차단해버릴까요? 제 카톡 플필조차 보는게 싫어서요.
아님 혹시모를 인연이니 차단만큼은 남겨둘까요.
아이들 모두 미취학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더 많은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