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왕의 남자>'쌩신인' 이준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이 작품의 "공길" 캐릭터로 거의 그 해 신드롬을 일으킴.영화제 신인상도 휩쓸었음. 장생 : 양반도 싫다. 왕도 싫다. 다시 태어나도 광대로 태어날란다!공길 : 이 놈, 목숨 놓고 광대짓하다 죽게생겼으면서, 또 광대냐!장생 : 그러는 네 년은 다시 태어나면 무어가 되고프냐.공길 : 나야 두말할 것 없이 광대, 광대지!2.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왕의 남자 "공길" 이미지에 한계를 느꼈던 이준기가이 작품을 찍고 다시한번 연기력을 인정받고 공길 이미지도 탈피함.아마 이준기 팬들도 가장 애정을 가지고있는 작품일듯...이준기 팬들뿐만 아니라 드라마 덕후들의 인생작인 개늑시케이(이수현) "해질녁,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이때는 선도 악도 모두 붉을 뿐이다."만약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뭐 고를래??난....못 고르겠음 ㅠㅠ 284
이준기의 인생작이라고 불리는 두 작품
1. 영화 <왕의 남자>
'쌩신인' 이준기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
이 작품의 "공길" 캐릭터로 거의 그 해 신드롬을 일으킴.
영화제 신인상도 휩쓸었음.
장생 : 양반도 싫다. 왕도 싫다. 다시 태어나도 광대로 태어날란다!
공길 : 이 놈, 목숨 놓고 광대짓하다 죽게생겼으면서, 또 광대냐!
장생 : 그러는 네 년은 다시 태어나면 무어가 되고프냐.
공길 : 나야 두말할 것 없이 광대, 광대지!
2.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왕의 남자 "공길" 이미지에 한계를 느꼈던 이준기가
이 작품을 찍고 다시한번 연기력을 인정받고 공길 이미지도 탈피함.
아마 이준기 팬들도 가장 애정을 가지고있는 작품일듯...
이준기 팬들뿐만 아니라 드라마 덕후들의 인생작인 개늑시
케이(이수현)
"해질녁,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
이때는 선도 악도 모두 붉을 뿐이다."
만약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뭐 고를래??난....못 고르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