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고민이거나 힘든일 말하면 ㄹㅇ 어쩌라는지 모르겠음 걍 찡찡대는거 같고 그래도 기분 안 나쁘게 헐..어떡해 이러면 영혼이 없다하고 친한친구면 ㄹㅇ 진지한 대책 말해주면 아니 그래도~~~ 계속 찡찡대면 걍 대화하기 싫어지고 피곤해 걍 내 인성이 ㅈㄴ쓰레긴가??? 애초에 고민 상담을 왜 하는지도 몰겟음 나도 남한테 내 얘기 잘 안하거든
나 intj인데 너네도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