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들 갖고 싶어하던 친구 성별나오니

ㅇㅇ2020.09.04
조회69,386
아들 갖고싶어하던 친구가 있거든요
머 각도법인가 뭔가 아들이라며
엄청 자부심 뿜뿜 하더라구요
그런데 딸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아들낳으면
힘들다는둥 성범죄자 될까 무섭다는둥
갖가지 언좋은점을 대면서 아들맘들 후려치네욬ㅋㅋㅋㅋ
딸이 최고라면서
저러고 아들낳으려고 둘째 갖겟죠
또 기대하다 딸가지면 후려치기 합리화하고
진짜 애잔함ㅋㅋㅋㅋ
저는 처녀라 이해안가지만 왜저럴까요
제친구같은 여자들이 아들딸 낳음 딸차별 오지게할듯



저기요 아저씨라뇨 ㅋㅋㅋㅋ
저 시집안간 처녀 맞는데요
미혼이란 단어를 쓰든 처녀를 쓰든 제맘이죠
이걸로 주작이니 뭐니
혹시 딸가진 아줌마들이신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