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살 12키로? 정도 찜 핑계긴 한데 고3은 아닌데 수험생이라서 진짜 오지게 처먹고 앉아있고 잠 퍼자고 하다보니까 훅 찌더라 걍 ㅋㅋㅋㅋ 저번에 오랜만에 가족들 만났음 어머 살 많이 쪘네부터 시작해서 사촌들은 왤케 못생겨졌냐 얼굴 터질 것 같다 아 친해서 서스럼 없이 말 하는 건 맞음 ; 살 좀 빼야겠다 혹시 공부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건 아니냐 공부는 하더라도 좀 덜 먹어라 씨 발 진짜 듣다가 개족같아서 욕할뻔 했지만 ㅎㅎ 걍 참음 ^^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공부도 하는데 다이어트까지 하면 내가 돌 것 같은 거임 그래서 아 조까 공부 해야되는데 살을 어떻게 빼고 뭐 어쩌라는거 지들이 내 공부해 줄 것도 아니고 ㅋ 이 생각으로 걍 또 처묵함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이번 달 말이 또 추석이더라고 너무나도 jot같은 그분들 또 만나야 되는 거임 그래서 독기 품고 추석까지만 살 존 나 빼서 갈 생각임 ㅠㅠ 진짜 세상 살기 힘들다 ㅋㅋㅋㅋㅋ 공부도 열심히 하라하고 살도 빼라 하고 씌 바
근데 얘두라 근데 배고플때 식욕 어케 참냐 진짜 운동은 둘째치고 식욕을 어떻게 참음...??????????????
살찌니까 반응 개토나옴ㅋㅋㅋㅋ
근데 얘두라 근데 배고플때 식욕 어케 참냐 진짜 운동은 둘째치고 식욕을 어떻게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