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서 그래요
윗집과 층간 소음으로 다툼이있었는데 우리가 잘못한걸까요?
글을 간단하게 쓰기위해 음체를 쓸게요.
윗집 이사온지 3달정도 됐는데 여자 애만 셋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 중학생 한명 초등학교 고학년 두명)
근데 애들이 뛰어 노는건 문제 없음
왜냐면 나도 어렸을때 집에서 뛰어 놀았고 애들은 그럴수 있음. 근데 새벽3-4시까지 쿵쿵거리고 의자 질질 끌고
다니고 물건 떨어트리는 소리에 매일 시달렸음
낮에는 천장이 흔들릴정도로 뛰어 놀 때도 있음
처음에 우리 엄마는 좋게 해결하려고 찾아 갔었음
근데 윗집 아줌마가 “우리가 00(바로 옆동네)에서 이사 왔는데; 무슨무슨 아파트에서 살 땐 이런 소릴 들어본적이 없어요~; 이 아파트가 방음이 별로네요;”
듣자마자 읭?함. 보통은 시끄러워서 올라왔다 하면
사과부터 나오고 그 다음이 본인들 사정이지 않나?
사과는 한마디도 안 함.
그리고 뭐 한남동, 청담 이런 땅 비싼 동네에서
이사 온거면 저런식의 자랑은 뭐 그럴수있다 생각함
근데 경기도 구석에서 경기도 구석으로 이사와놓고
우리가 어디서 살던 사람이다를 시전하기 시작함.
우리 엄마와 나는 거기에서부터 윗집 사람이
좀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불길함이 시작함
역시나였음. 요몇달간 쫓아가고 경비실에 연락도 해보고
부동산에 전화도 해봤음 근데 조용해지긴 무슨
이런 민원을 넣을 때마다 점점 심해질때까 있었음
우리집은 참다참다 오늘 폭발함
중딩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새벽 12시가 넘었는데도
자기 방에서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지 않나
애들이 하루종일 뛰어다녔는데도 12시를 넘겨서도 계속쿵쿵거리면서 뛰어 다님
처음엔 경비실에 연락했는데 좀 조용해지더니
일부로 그러는것마냥 더 시끄럽기 시작함
그래서 결국엔 엄마가 쫓아 올라감
근데 오빠가 그 집 아저씨랑 엄마랑 싸우는 소리가
소리가 난다면서 아빠랑 오빠가 따라 올라감
나도 궁금해서 따라 올라감
근데 아저씨가 사람 때릴것마냥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면서 우리 엄마를 위협했음.
우리가 뭐 애들 뛰어놀게 하지마라! 이것도 아니고
이웃간의 예의만은 지키자를 얘기해왔것만
자기들은 우리 애들이 뛰어놀수도있지 끝까지 이난리임
이 아파트가 시끄러운걸 어쩌라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 한마디를 들은적도 없고 하질 않음
심지어 낮에 본인 애들 집에 없었다고 거짓말까지
치기 시작함ㅋㅋㅋㅋㅋ 구라도참ㅋㅋㅋ
아까 낮에 창문에서 친구한테 빨리 자기집 오라고 소리지르는걸 다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듣다듣다 못한 내가 애새끼 관리좀 하라고
어떤 부모가 애가 12시가 넘어서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는데 그걸 가만히 냅두냐고 소리쳤음
그랬는데 아재는 나보고 “뭐?! 닥쳐!!! 너이리와바!!! “
이난리치고 아줌마는 “어쩌라고!!!!! 어쩌라고!!!!!!!”이렇게 소리만 치고 있음
아저씨는 분에 못이겼는지 지네 집 바닥을 쿵쿵거리면서
치기 시작함. 당장이라도 달려와서 때릴것마냥 뛰쳐 나올라 하는걸 그 집 애들이 말리고있었움. 아줌마는 어쩌라고 시전중
이 아줌마 아저씨의 태도를 보고 깨달았음.
둘다 말로는 안통하겠다... 이건 개념이 없다 못해
정신적으로도 문제있는 사람이다. 완전 끼리끼리였음
윗집 아줌마 평소에 나 볼때마다 똥씹은 표정짓더니
그냥 이집은 적반하장에 막장 집이였음.
애들이 집에서 12시이후에 뛰어 노는게 정상인가요?
본인들 피셜로는 자기네 애들이 집 늦에 들어 온다고
늦게까지 집에서 뛰어 놀게하는거래요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저씨하는 행동봐서는 우리가
시끄럽다고 할때마다 같이 뛰어서
보복하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이 윗집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우리도 여기 이사온지 별로 안됐는데 윗집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요.
애들이 새벽 12시 넘어서 좀 뛰면 안되나요?;;
제목 자극적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서 그래요
윗집과 층간 소음으로 다툼이있었는데 우리가 잘못한걸까요?
글을 간단하게 쓰기위해 음체를 쓸게요.
윗집 이사온지 3달정도 됐는데 여자 애만 셋임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 중학생 한명 초등학교 고학년 두명)
근데 애들이 뛰어 노는건 문제 없음
왜냐면 나도 어렸을때 집에서 뛰어 놀았고 애들은 그럴수 있음. 근데 새벽3-4시까지 쿵쿵거리고 의자 질질 끌고
다니고 물건 떨어트리는 소리에 매일 시달렸음
낮에는 천장이 흔들릴정도로 뛰어 놀 때도 있음
처음에 우리 엄마는 좋게 해결하려고 찾아 갔었음
근데 윗집 아줌마가 “우리가 00(바로 옆동네)에서 이사 왔는데; 무슨무슨 아파트에서 살 땐 이런 소릴 들어본적이 없어요~; 이 아파트가 방음이 별로네요;”
듣자마자 읭?함. 보통은 시끄러워서 올라왔다 하면
사과부터 나오고 그 다음이 본인들 사정이지 않나?
사과는 한마디도 안 함.
그리고 뭐 한남동, 청담 이런 땅 비싼 동네에서
이사 온거면 저런식의 자랑은 뭐 그럴수있다 생각함
근데 경기도 구석에서 경기도 구석으로 이사와놓고
우리가 어디서 살던 사람이다를 시전하기 시작함.
우리 엄마와 나는 거기에서부터 윗집 사람이
좀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불길함이 시작함
역시나였음. 요몇달간 쫓아가고 경비실에 연락도 해보고
부동산에 전화도 해봤음 근데 조용해지긴 무슨
이런 민원을 넣을 때마다 점점 심해질때까 있었음
우리집은 참다참다 오늘 폭발함
중딩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새벽 12시가 넘었는데도
자기 방에서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지 않나
애들이 하루종일 뛰어다녔는데도 12시를 넘겨서도 계속쿵쿵거리면서 뛰어 다님
처음엔 경비실에 연락했는데 좀 조용해지더니
일부로 그러는것마냥 더 시끄럽기 시작함
그래서 결국엔 엄마가 쫓아 올라감
근데 오빠가 그 집 아저씨랑 엄마랑 싸우는 소리가
소리가 난다면서 아빠랑 오빠가 따라 올라감
나도 궁금해서 따라 올라감
근데 아저씨가 사람 때릴것마냥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면서 우리 엄마를 위협했음.
우리가 뭐 애들 뛰어놀게 하지마라! 이것도 아니고
이웃간의 예의만은 지키자를 얘기해왔것만
자기들은 우리 애들이 뛰어놀수도있지 끝까지 이난리임
이 아파트가 시끄러운걸 어쩌라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 한마디를 들은적도 없고 하질 않음
심지어 낮에 본인 애들 집에 없었다고 거짓말까지
치기 시작함ㅋㅋㅋㅋㅋ 구라도참ㅋㅋㅋ
아까 낮에 창문에서 친구한테 빨리 자기집 오라고 소리지르는걸 다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듣다듣다 못한 내가 애새끼 관리좀 하라고
어떤 부모가 애가 12시가 넘어서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는데 그걸 가만히 냅두냐고 소리쳤음
그랬는데 아재는 나보고 “뭐?! 닥쳐!!! 너이리와바!!! “
이난리치고 아줌마는 “어쩌라고!!!!! 어쩌라고!!!!!!!”이렇게 소리만 치고 있음
아저씨는 분에 못이겼는지 지네 집 바닥을 쿵쿵거리면서
치기 시작함. 당장이라도 달려와서 때릴것마냥 뛰쳐 나올라 하는걸 그 집 애들이 말리고있었움. 아줌마는 어쩌라고 시전중
이 아줌마 아저씨의 태도를 보고 깨달았음.
둘다 말로는 안통하겠다... 이건 개념이 없다 못해
정신적으로도 문제있는 사람이다. 완전 끼리끼리였음
윗집 아줌마 평소에 나 볼때마다 똥씹은 표정짓더니
그냥 이집은 적반하장에 막장 집이였음.
애들이 집에서 12시이후에 뛰어 노는게 정상인가요?
본인들 피셜로는 자기네 애들이 집 늦에 들어 온다고
늦게까지 집에서 뛰어 놀게하는거래요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저씨하는 행동봐서는 우리가
시끄럽다고 할때마다 같이 뛰어서
보복하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이 윗집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우리도 여기 이사온지 별로 안됐는데 윗집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