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아이비2020.09.05
조회13

공기중의 물방울 입자들이 바로 구름과

안개입니다.

구름이 지면으로 내려오면 안개라 칭하고

바다에 내려 앉으면, 해무라 칭하며

그 것이 얼어버리면 바로 눈 꽃이 됩니다.

원주민들이 그린 그림들과 툰드라와

자연의 풍경을 담은 그림들을 만나러

미술관을 찾았습니다.

다양한 조각과 그림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한 눈에 보아도 원주민임을 알 수 있니다.

아마도 야생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장갑을

끼고 있는듯한 모습이네요.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알래스카의 미술은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상징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설산 위 높은 봉우리에 독수리 한마리가

세상을 굽어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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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은 소재를 깍아 나가는걸 조각이라 하고 , 조소는 

소재에 덧붙이는걸 조소라 합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끝없이 펼쳐진 툰드라와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풍경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조각은 현존하는 공간의 입체적인 면을 강조하는게 특징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디날리 국립공원 같네요.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지난번 올렸던 먹구름의 향연이네요.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탈을 주제로 한 작품인데 탈은 일단, 샤머니즘 성격이 

강한  색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조각에서의 추상적인 면은 단순함을 강조 하므로써 

깊이를 느끼게 하는 즉, 사물의 본질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마스크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알래스카에서 탈은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역활을 했는데

주술적인 의미가 강했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그림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각품에 눈길이

더 많이 가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알래스카에서 자라는 캐리부 (사슴) 뿔을 이용해 

탈을 만들었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알래스카에는 인디언과 에스키모 원주민들이 있는데

탈은 대체적으로 인디언 원주민에게서

자생되어 발전을 하였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귀여운 물개와 전설의 새인 퍼핀의 모습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예술 "

알래스카의 전형적인 바닷가 모습이

바로 이런 풍경인데,

늘 설산이 바다와 함께 하지요.

단순하면서도 질감이 풍부한 그림이 좋아보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순한 터치가 오히려 정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잠시 차 한 잔을 마시며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