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뺏겨서 ㅈㄴ 울고있음

ㅇㅇ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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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너무 마시고싶어서 엄마가할머니 친구집차로 모셔다드릴때 따라나가서 공차 1+1 쿠폰 있어서 사왔는데 하나는 엄마 드릴려고 레스 30 했는데 엄마가 안드신다길래 내두고 나도 집가서 냇플보먄서 먹을려고 아껴뒀다가 집와서 옷갈아입고 나왔는데 나는 레스 70시켰는데 엄마가 헷갈려서 동생한태 내꺼준거임 근데 너무 속상한거야 나는 아껴먹을려고 먹지도않고 참다가 딱 마실려했는데 그래서 지금 방에서 ㅈㄴ 울고있름 짜증나 매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