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하이선 영향…강풍·비바람 유의10일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 또 비 내려낮기온 23~31도 수준…서울 최고 27도 다음주(8월7일~13일)에는 7일부터 이틀간 전국이 태풍 영향권 안에 들겠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오가는 날도 있지만 대체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월요일인 7일부터 8일까지 전국이 태풍 하이선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7~8일에는 전국에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안 지역은 폭풍과 해일로 인해 침수되거나 월파되는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바람 속도는 시속 36~144㎞로 매우 강할 전망이며 특히 제주도와 경상동해안, 강원영동을 중심으로는 최대순간풍속 시속 180㎞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인 목요일 10일에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와 충청도 등 중부지방에 다시 비가 내릴 예정이다.다음 주 낮 기온은 23~31도로 전주(26~30도)와 비슷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21도 ▲인천 20~21도 ▲대전 18~21도 ▲광주 18~21도 ▲부산 21~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27도 ▲인천 24~27도 ▲대전 25~27도 ▲광주 23~28도 ▲부산 27~28도를 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흐름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태풍 지나면 가을 성큼…아침·저녁 선선
8일까지 하이선 영향…강풍·비바람 유의
10일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 또 비 내려
낮기온 23~31도 수준…서울 최고 27도
다음주(8월7일~13일)에는 7일부터 이틀간 전국이 태풍 영향권 안에 들겠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오가는 날도 있지만 대체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월요일인 7일부터 8일까지 전국이 태풍 하이선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7~8일에는 전국에 매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안 지역은 폭풍과 해일로 인해 침수되거나 월파되는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람 속도는 시속 36~144㎞로 매우 강할 전망이며 특히 제주도와 경상동해안, 강원영동을 중심으로는 최대순간풍속 시속 180㎞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인 목요일 10일에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와 충청도 등 중부지방에 다시 비가 내릴 예정이다.
다음 주 낮 기온은 23~31도로 전주(26~30도)와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21도 ▲인천 20~21도 ▲대전 18~21도 ▲광주 18~21도 ▲부산 21~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27도 ▲인천 24~27도 ▲대전 25~27도 ▲광주 23~28도 ▲부산 27~28도를 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흐름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