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같이 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않았습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너무 신경이 쓰이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그 여직원 분은 같은 파트이긴 하지만 다른 부서입니다. 올초 남자친구의 회사로 입사한 기혼의 여자분이 계시다고 들었고 저와 같은 고향이라고 했답니다.남자친구가 반가운 마음에 제가 사는 동네 이름을 말해주었고 '00은 같은 시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자주 이용하는 맛집이 있는데 상호명을 얘기하니 그 집 맛없다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합니다. 생전 모르는 사람한테 디스 당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이후 그 여직원분께서 남자친구에게 친하지도 않은데 다가와서는 본인의 남편이 실직자가 되었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저한테는 이미지가 좋지않아서인지 좋게 들리진않았고 남자친구에게 같은 부서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은데 본인 가정사를 왜 얘기하냐며 투머치한거같으니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최근 여직원 분이 다른 동료 여직원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고민을 남자친구에게 했다고 합니다.일하던 도중 미팅이 있다며 퇴근이 늦을거같다고 남자친구가 연락을 해서 급한일이 생겼나 보다 했습니다. 후에 알게된 사실은 그 여직원이 본인 팀장께 해당 내용을 말씀드렸으나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SOS를 청했다고 합니다. 여자들끼리 일어난 일이니 간섭하지 말라고 얘기했고 추후에 남자친구에게 불똥이 튈까 걱정된다고까지 얘기를 했지만 주의깊게 듣질 않았습니다. 그 문제와 관련되서 아직까지 해결된 건 없는것 같습니다. 여직원이 신경쓰여 쎄한 마음에 남자친구의 카톡을 확인하였고 남자친구에게 관심이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그 문제로 그 여자분이 시도때도 없이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있습니다. 그 전에 대화했던 내용도 확인하니 관심을 받으려는 듯한 아무말 대잔치 같은 선톡들도 많았으며 회사차 사용 후 시동을 끄지않아 남자친구가 주의를 준 카톡도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유부녀라 그럴일 없다고 하는데 사람일은 잘 모르겠습니다.혹시라도 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조용히 집을 나가겠다고 얘기했는데 장난으로 들은거같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남자친구가 둔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신경이 쓰입니다 ㅠㅠ
남자친구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너무 신경이 쓰이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그 여직원 분은 같은 파트이긴 하지만 다른 부서입니다.
올초 남자친구의 회사로 입사한 기혼의 여자분이 계시다고 들었고 저와 같은 고향이라고 했답니다.남자친구가 반가운 마음에 제가 사는 동네 이름을 말해주었고 '00은 같은 시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자주 이용하는 맛집이 있는데 상호명을 얘기하니 그 집 맛없다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합니다. 생전 모르는 사람한테 디스 당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이후 그 여직원분께서 남자친구에게 친하지도 않은데 다가와서는 본인의 남편이 실직자가 되었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저한테는 이미지가 좋지않아서인지 좋게 들리진않았고 남자친구에게 같은 부서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은데 본인 가정사를 왜 얘기하냐며 투머치한거같으니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최근 여직원 분이 다른 동료 여직원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고민을 남자친구에게 했다고 합니다.일하던 도중 미팅이 있다며 퇴근이 늦을거같다고 남자친구가 연락을 해서 급한일이 생겼나 보다 했습니다. 후에 알게된 사실은 그 여직원이 본인 팀장께 해당 내용을 말씀드렸으나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SOS를 청했다고 합니다. 여자들끼리 일어난 일이니 간섭하지 말라고 얘기했고 추후에 남자친구에게 불똥이 튈까 걱정된다고까지 얘기를 했지만 주의깊게 듣질 않았습니다.
그 문제와 관련되서 아직까지 해결된 건 없는것 같습니다. 여직원이 신경쓰여 쎄한 마음에 남자친구의 카톡을 확인하였고 남자친구에게 관심이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그 문제로 그 여자분이 시도때도 없이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고있습니다. 그 전에 대화했던 내용도 확인하니 관심을 받으려는 듯한 아무말 대잔치 같은 선톡들도 많았으며 회사차 사용 후 시동을 끄지않아 남자친구가 주의를 준 카톡도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유부녀라 그럴일 없다고 하는데 사람일은 잘 모르겠습니다.혹시라도 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조용히 집을 나가겠다고 얘기했는데 장난으로 들은거같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남자친구가 둔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신경이 쓰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