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글 이어붙인게 있어서 본 애들도 있을지도..
!!길어!!
일단 난 18살 동생은 16살 엄빠는 50대 후반으로 말이 안통함
경제적 능력만 갖췄으면 바로 연 끊었을텐데 모은 돈이 100만원도 없어서 아쉽네
엄빠랑 살수록 미쳐버리는 것 같아
경제력부터 말하자면 어릴때부터 돈 돈 소리 듣고자람 남동생 한 명 있는데 걔랑 나랑 돈으로 눈치볼 만큼 돈 돈 거림 동생이랑 나랑 용돈이란 걸 제대로 못 받아봄 받아봤자 남들의 1/3 정도 받음 이말인 즉슨 18살인 지금 용돈을 안 받고 있다는거임 초중딩시절엔 설 세뱃돈 10만원 15만원으로 1년을 버팀ㅋㅋㅋㅋㅋㅋ 엄빠는 뭐만하면 내가 짠순이래 이러고 살았는데 짠순이가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엄마왈 20살 되면 독립해서 알아서 살래 지원 없다고 알아서 알바해서 살으래ㅋㅋㅋㅋㅋ 말인지 똥인지 그래서 그냥 대학가지말란소리로 알아듣고 공부 놨음 대학가면 휴학하고 돈 벌고 복학해야할 거 뭐하러 다녀
이제 내 성격에 대한 걸 말하자면 내 성격은 _.창남
나 어렸을 때 했던 짓 보면 다 엄마 아빠 보고 따라한 행동들임 그거 가지고 엄마는 내가 싸이코다 공감능격 없다 애가 왜저러냐 너 보고 배워서 동생이 저모양이다 ㅇㅈㄹ함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ㅈ같은 집에서 ㅈ같은 행동 말들을 보고 자랐는데 어떻게 곧고 건강하게 자라겠냐고
엄빠때문에 내 성격이 꼬일대로 꼬여서 인간관계하는 데 너무 힘듬
왜 부모님들은 자신이 한 행동들은 생각 못 하고 항상 자식 탓이지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나한테 많은 걸 바라는거야 인성이 좋길 바랬으면 본인 인성부터 고쳤어야지
지긋지긋해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들어 다 내탓임 그냥
그리고 폭력에 대해서 쓸게
물론 내가 잘못했을때만임 그렇다고 그 잘못이 죽을 죄는 아니고ㅇㅇ... 학원 연속으로 빼먹기 약속 안 지키기 등등 이런 죄를 저질렀을 때 (오늘 행해졌던 폭력만 쓸게) 오늘은 치과 예약 여러번 깨서 일어난 일임(물론 내가 잘못한 거 알고 내책임도 있다 생각)
선풍기를 나한테 집어던지더니 지관통도 ㅈㄴ 던지면서 그걸로 개 팸 머리 끄댕이도 잡아서 나도 모르게 엄마 팔 긁었나봄 그거 보더니 또 빡쳐하더니 내 책상에 있는 교과서 문제집 이런거 내 쪽으로 다 집어던짐 또 드럼스틱? 같은걸로도 위협하면서 팸 나중엔 전기 파리채도 갖고 오더니 위협하면서 팸
이게 한 두번이 아님 이렇게 깨리면 내가 고칠거라고 생각했을까? 웃기네 반항심만 더 늘지
그래서 내 다리에 멍이 1개 이상은 항상 있음
마지막으로 사상
난 예절 상식 이런걸 인터넷으로 배움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본문 위쪽의 부모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도 알게됨 말을 할 때마다 가스라이팅이 쩜 근데 엄마는 그걸 모르는듯 내가 생각하기론 엄마 스스로는 자식교육을 잘 시켰으나 내가 이상한 자식으로 생각하는것같음 엄마는 날 사랑한대 날 위한거래ㅋㅋㅎㅎㅎ
하도 어렸을 때 이상하다 이기적이다 왜 그모양이냐 이소리 듣고 자라서 당연히 내가 잘못된건 줄 알고 자존감 개하타치에 인성파탄자로 자람 요즘엔 내가 어렸을때 애들 때리고 다녔다 바보라고 부르고 다녔다하는데 어렸을 때 부터 맞고 자라고 바보소리 듣고 자랐는데 그대로 따라하고 행동한거아닌가 그 나이대엔 옳고 그름을 어떻게 알아 그걸 절대로 본인들 탓이라곤 생각못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자신들이 불리한 내용이면 절대 인정 안 하려하고 무작정 내탓임 50대 후반이라 그런가 암튼 난 평생을 눈치보면서 살았어 예를 들어 뭐 하나할때마다 요즘 애들은 ~~한다던대 넌 안하지? ㅇㅈㄹ함 이때 ~~는 화장,노래방 뭐 이런거ㅋㅋㅋㅋ 걍 엄마 사상에 안 맞으면 다 이상한거야 아직도 화장할 때 눈치보임 그리고 선동 오지게 잘당함 10대인 나보다 더 잘 당하는 듯 누가 ~했대 하면 너도~해라 누구 엄마는~했으니 나도 ~하겠다 이럼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어
그리고 나 공부 좀 하는 애였음 그네 왜인지 모르게 자랄수록 부모에 대한 반감이 커지더라 그래서 내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여지기 싫었고 내가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졌어 그래서 고2 이번 성적은 바닥을 침ㅋㅋㅋㅋㅋㅋ 한심하지
이러고 살았으니 당연히 부모에 대한 가족에 대한 정은 단 1%도 없어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고민하는거 암빠는 모르겠지ㅋㅋㅋㅋㅋㅋ 남들에 비해 화목하다 생각하겠지 어휴 난 지옥같은데 쓰다보니 개길어졌네 ㅈ같다 가스라이팅을 너무 심하게 당함 이제라도 얼아차린걸 다행이라고 여겨야할까 나중에 연 끊어버릴 생각하면 ㅈㄴ 기대된다 그때되면 정신을 차릴까?
나보다 ㅈ같은 집구석 없음 있으면 나와라
전에 썼던 글 이어붙인게 있어서 본 애들도 있을지도..
!!길어!!
일단 난 18살 동생은 16살 엄빠는 50대 후반으로 말이 안통함
경제적 능력만 갖췄으면 바로 연 끊었을텐데 모은 돈이 100만원도 없어서 아쉽네
엄빠랑 살수록 미쳐버리는 것 같아
경제력부터 말하자면 어릴때부터 돈 돈 소리 듣고자람 남동생 한 명 있는데 걔랑 나랑 돈으로 눈치볼 만큼 돈 돈 거림 동생이랑 나랑 용돈이란 걸 제대로 못 받아봄 받아봤자 남들의 1/3 정도 받음 이말인 즉슨 18살인 지금 용돈을 안 받고 있다는거임 초중딩시절엔 설 세뱃돈 10만원 15만원으로 1년을 버팀ㅋㅋㅋㅋㅋㅋ 엄빠는 뭐만하면 내가 짠순이래 이러고 살았는데 짠순이가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엄마왈 20살 되면 독립해서 알아서 살래 지원 없다고 알아서 알바해서 살으래ㅋㅋㅋㅋㅋ 말인지 똥인지 그래서 그냥 대학가지말란소리로 알아듣고 공부 놨음 대학가면 휴학하고 돈 벌고 복학해야할 거 뭐하러 다녀
이제 내 성격에 대한 걸 말하자면 내 성격은 _.창남
나 어렸을 때 했던 짓 보면 다 엄마 아빠 보고 따라한 행동들임 그거 가지고 엄마는 내가 싸이코다 공감능격 없다 애가 왜저러냐 너 보고 배워서 동생이 저모양이다 ㅇㅈㄹ함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ㅈ같은 집에서 ㅈ같은 행동 말들을 보고 자랐는데 어떻게 곧고 건강하게 자라겠냐고
엄빠때문에 내 성격이 꼬일대로 꼬여서 인간관계하는 데 너무 힘듬
왜 부모님들은 자신이 한 행동들은 생각 못 하고 항상 자식 탓이지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나한테 많은 걸 바라는거야 인성이 좋길 바랬으면 본인 인성부터 고쳤어야지
지긋지긋해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들어 다 내탓임 그냥
그리고 폭력에 대해서 쓸게
물론 내가 잘못했을때만임 그렇다고 그 잘못이 죽을 죄는 아니고ㅇㅇ... 학원 연속으로 빼먹기 약속 안 지키기 등등 이런 죄를 저질렀을 때 (오늘 행해졌던 폭력만 쓸게) 오늘은 치과 예약 여러번 깨서 일어난 일임(물론 내가 잘못한 거 알고 내책임도 있다 생각)
선풍기를 나한테 집어던지더니 지관통도 ㅈㄴ 던지면서 그걸로 개 팸 머리 끄댕이도 잡아서 나도 모르게 엄마 팔 긁었나봄 그거 보더니 또 빡쳐하더니 내 책상에 있는 교과서 문제집 이런거 내 쪽으로 다 집어던짐 또 드럼스틱? 같은걸로도 위협하면서 팸 나중엔 전기 파리채도 갖고 오더니 위협하면서 팸
이게 한 두번이 아님 이렇게 깨리면 내가 고칠거라고 생각했을까? 웃기네 반항심만 더 늘지
그래서 내 다리에 멍이 1개 이상은 항상 있음
마지막으로 사상
난 예절 상식 이런걸 인터넷으로 배움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본문 위쪽의 부모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도 알게됨 말을 할 때마다 가스라이팅이 쩜 근데 엄마는 그걸 모르는듯 내가 생각하기론 엄마 스스로는 자식교육을 잘 시켰으나 내가 이상한 자식으로 생각하는것같음 엄마는 날 사랑한대 날 위한거래ㅋㅋㅎㅎㅎ
하도 어렸을 때 이상하다 이기적이다 왜 그모양이냐 이소리 듣고 자라서 당연히 내가 잘못된건 줄 알고 자존감 개하타치에 인성파탄자로 자람 요즘엔 내가 어렸을때 애들 때리고 다녔다 바보라고 부르고 다녔다하는데 어렸을 때 부터 맞고 자라고 바보소리 듣고 자랐는데 그대로 따라하고 행동한거아닌가 그 나이대엔 옳고 그름을 어떻게 알아 그걸 절대로 본인들 탓이라곤 생각못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자신들이 불리한 내용이면 절대 인정 안 하려하고 무작정 내탓임 50대 후반이라 그런가 암튼 난 평생을 눈치보면서 살았어 예를 들어 뭐 하나할때마다 요즘 애들은 ~~한다던대 넌 안하지? ㅇㅈㄹ함 이때 ~~는 화장,노래방 뭐 이런거ㅋㅋㅋㅋ 걍 엄마 사상에 안 맞으면 다 이상한거야 아직도 화장할 때 눈치보임 그리고 선동 오지게 잘당함 10대인 나보다 더 잘 당하는 듯 누가 ~했대 하면 너도~해라 누구 엄마는~했으니 나도 ~하겠다 이럼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어
그리고 나 공부 좀 하는 애였음 그네 왜인지 모르게 자랄수록 부모에 대한 반감이 커지더라 그래서 내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여지기 싫었고 내가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졌어 그래서 고2 이번 성적은 바닥을 침ㅋㅋㅋㅋㅋㅋ 한심하지
이러고 살았으니 당연히 부모에 대한 가족에 대한 정은 단 1%도 없어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고민하는거 암빠는 모르겠지ㅋㅋㅋㅋㅋㅋ 남들에 비해 화목하다 생각하겠지 어휴 난 지옥같은데 쓰다보니 개길어졌네 ㅈ같다 가스라이팅을 너무 심하게 당함 이제라도 얼아차린걸 다행이라고 여겨야할까 나중에 연 끊어버릴 생각하면 ㅈㄴ 기대된다 그때되면 정신을 차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