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헤어지고

ㅇㅇ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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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가 그리워, 오늘 너와 함께 했었던 장소에 가보았다.
장소는 그대로고 변한건 연인에서 남이 되어버린 너와 나의 관계 뿐이더라.
잘 지내고는 있을까.
연락해보고싶어도 모질게 떠난 네모습이 떠올라서 연락할 수가 없네.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