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18살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엄마아빠가 이혼을해서 아빠쪽으로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친아버지는 다른지역에 직장이있어서 2주에 한번 왔어요 살다보니 사춘기를 겪을나이때 초등학교 고학년~중1 쯤 할머니 할아버지랑 매일 갈등이일어나고 맞고 쫒겨나고가 일상이였어요 죽고싶었고 그때는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어요
할머니랑 싸우다가 중학교 1학년때 제가 한순간의 감정으로
재혼한 친엄마께 전화를해서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를 택시를타고 친엄마 집으로 가게됬어요
그당시에는 다시 집으로 가는게 무서웠고 맞을까봐 돌아가기가 싫었어요
저는 친엄마집에서 살고싶어서 양육권을 친엄마쪽으로 옮기게되었고 집에는 새아빠 친엄마
새언니 새오빠이렇게 있었는데 제가 오게된거죠
살다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엄마가 저에게 죽으라고그러고 집값떨어지니까 죽을거면
밖에나가서죽으라는둥 싸우게되면 가위 물건 던지고
집에있는 물건을 깨뜨립니다 새아빠도 저에게 조건을 답니다 예를들면 이렇게 안지키면 내가 너에게 용돈을 안주겠다이러는등 통금시간늦으면 10분에 천원씩 깎고그랬습니다
하지만 이게 고등학교 올라가서 더 심해졌습니다.
어떤날에는 엄마가 소주병으로 머리를 때려서 머리가찢어지고 피가났는데 엄마아빠는병원에 안가도 괜찮다며 안데리고갈려했지만 제가 119에 신고하고 계속가자해서 응급실로 가게되었어요 치료를 받던중 엄마가 옆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려라"이런 말까지하고
새아빠는 저에게 무관심하고 일주일에 외출하는 횟수까지 정하려하고 용돈을 끊으려고하고 때리고 지속적인 폭력과억압을했습니다.
현재 고2가 된 지금 엄마도 새아빠도 때리는건 안하지만 과거의 기억때문에 새아빠 친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지금 새아빠는 저애게 학원,꿈에대한 지원을 하나도 해주기싫다며 엄마한테 전해들었고
눈치보면서 살기 너무싫습니다.
다시돌아간다면 친엄마 쪽으로 절대 안갔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생각이 많이 짧았고 단점들을 생각안해보았던게 후회됩니다.
현재는 친아빠도 한달에 한번씩만나고 연락도 자주합니다 친가쪽생신때 친할머니집에 자주 가고요
친아빠쪽으로 다시 가족관계를 옮기고싶은데
어떻게 엄마한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가족관계 조언좀해주세요
저는 현재 18살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엄마아빠가 이혼을해서 아빠쪽으로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친아버지는 다른지역에 직장이있어서 2주에 한번 왔어요 살다보니 사춘기를 겪을나이때 초등학교 고학년~중1 쯤 할머니 할아버지랑 매일 갈등이일어나고 맞고 쫒겨나고가 일상이였어요 죽고싶었고 그때는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어요
할머니랑 싸우다가 중학교 1학년때 제가 한순간의 감정으로
재혼한 친엄마께 전화를해서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를 택시를타고 친엄마 집으로 가게됬어요
그당시에는 다시 집으로 가는게 무서웠고 맞을까봐 돌아가기가 싫었어요
저는 친엄마집에서 살고싶어서 양육권을 친엄마쪽으로 옮기게되었고 집에는 새아빠 친엄마
새언니 새오빠이렇게 있었는데 제가 오게된거죠
살다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엄마가 저에게 죽으라고그러고 집값떨어지니까 죽을거면
밖에나가서죽으라는둥 싸우게되면 가위 물건 던지고
집에있는 물건을 깨뜨립니다 새아빠도 저에게 조건을 답니다 예를들면 이렇게 안지키면 내가 너에게 용돈을 안주겠다이러는등 통금시간늦으면 10분에 천원씩 깎고그랬습니다
하지만 이게 고등학교 올라가서 더 심해졌습니다.
어떤날에는 엄마가 소주병으로 머리를 때려서 머리가찢어지고 피가났는데 엄마아빠는병원에 안가도 괜찮다며 안데리고갈려했지만 제가 119에 신고하고 계속가자해서 응급실로 가게되었어요 치료를 받던중 엄마가 옆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려라"이런 말까지하고
새아빠는 저에게 무관심하고 일주일에 외출하는 횟수까지 정하려하고 용돈을 끊으려고하고 때리고 지속적인 폭력과억압을했습니다.
현재 고2가 된 지금 엄마도 새아빠도 때리는건 안하지만 과거의 기억때문에 새아빠 친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지금 새아빠는 저애게 학원,꿈에대한 지원을 하나도 해주기싫다며 엄마한테 전해들었고
눈치보면서 살기 너무싫습니다.
다시돌아간다면 친엄마 쪽으로 절대 안갔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생각이 많이 짧았고 단점들을 생각안해보았던게 후회됩니다.
현재는 친아빠도 한달에 한번씩만나고 연락도 자주합니다 친가쪽생신때 친할머니집에 자주 가고요
친아빠쪽으로 다시 가족관계를 옮기고싶은데
어떻게 엄마한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