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안했는데 판 톡에 올라왔네요!
다음주에도 연장이 된다면 자영업자라는 직종만,
어느 한쪽의 희생이 몰빵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국민 모두가 다같이 움직이고 협력해야합니다.
청원 동의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에 위치한 어느 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영업자 입니다.
몇시간 전 뉴스 소식으로 안내 받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방역 방침 -
제과점, 음식점, 술집 등 밤 9시 까지 영업 그 외에는 포장, 배달만 가능 일주일 더 연장이라는
소식을 받고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로서 한 사람인 국민들 중 안타깝게도 생애를
스스로 마감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뉴스에는 나오지 않으나
네x버 카페 자영업자들이 모여있는 포럼에는 주변에서 이런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흐느끼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에게만 혹독하다 너무하다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청원을 쓰는 이 시각, 우리 국민들은 공원에 가서, 또는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벤치가 많은 곳 등
그곳에서 돗자리 하나씩 펴고 음주를 즐기며, 배달 음식을 시키며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 편의점은 사람이 얼마나 넘치는지 모릅니다. 백화점에도 사람이 넘칩니다.
사람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숙박업소도 배달이 끊이지 않는다 합니다.
술집을 닫게 한다, 음식점을 닫게 한다 해서 꼭 그곳에서 술을 마시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결국은 풍선효과가 나돌게 된 원인도 이같은 방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술집, 음식점 등 이외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마스크를 쓰니 안심하라 는 것 입니까?
우리나라에 위치한 모든 강 줄기들 중 흐르는 강물 하나를 막는다고 해서 과연 그 물들이
모두 다 서서히 멈출 것 이라고 보십니까? 우리나라의 자영업자들 중 과연 부를 축적하고 생계가 달려있지 않아
취미로 운영하는 사장님들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대부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내로서 또 집에 가면 아이들 얼굴 볼 생각에 목숨 걸고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생계에 절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란 말입니다.
일주일 더 연장이라니 이보다 더 비통할 수는 없습니다.
왜 자영업자들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방역에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9시 전서부터 마감 준비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현시각 어느 누구보다 무겁습니다.
모두가 다같이 이겨내고 협력해야 하는 이 때에 사람이 모이는 곳은 장소가 어디든 제지해 주십시오.
자영업자니까, 다른 직종이니까, 아니요. 우린 모두 다 소중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공평한 방역 방침을 내려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요즘 한강공원의 밤과 낮입니다.
다음주에도 연장이 된다면 자영업자라는 직종만,
어느 한쪽의 희생이 몰빵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국민 모두가 다같이 움직이고 협력해야합니다.
청원 동의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에 위치한 어느 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영업자 입니다.
몇시간 전 뉴스 소식으로 안내 받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방역 방침 -
제과점, 음식점, 술집 등 밤 9시 까지 영업 그 외에는 포장, 배달만 가능 일주일 더 연장이라는
소식을 받고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로서 한 사람인 국민들 중 안타깝게도 생애를
스스로 마감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뉴스에는 나오지 않으나
네x버 카페 자영업자들이 모여있는 포럼에는 주변에서 이런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흐느끼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에게만 혹독하다 너무하다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청원을 쓰는 이 시각, 우리 국민들은 공원에 가서, 또는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벤치가 많은 곳 등
그곳에서 돗자리 하나씩 펴고 음주를 즐기며, 배달 음식을 시키며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 편의점은 사람이 얼마나 넘치는지 모릅니다. 백화점에도 사람이 넘칩니다.
사람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숙박업소도 배달이 끊이지 않는다 합니다.
술집을 닫게 한다, 음식점을 닫게 한다 해서 꼭 그곳에서 술을 마시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결국은 풍선효과가 나돌게 된 원인도 이같은 방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술집, 음식점 등 이외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마스크를 쓰니 안심하라 는 것 입니까?
우리나라에 위치한 모든 강 줄기들 중 흐르는 강물 하나를 막는다고 해서 과연 그 물들이
모두 다 서서히 멈출 것 이라고 보십니까? 우리나라의 자영업자들 중 과연 부를 축적하고 생계가 달려있지 않아
취미로 운영하는 사장님들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대부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내로서 또 집에 가면 아이들 얼굴 볼 생각에 목숨 걸고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생계에 절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란 말입니다.
일주일 더 연장이라니 이보다 더 비통할 수는 없습니다.
왜 자영업자들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방역에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9시 전서부터 마감 준비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현시각 어느 누구보다 무겁습니다.
모두가 다같이 이겨내고 협력해야 하는 이 때에 사람이 모이는 곳은 장소가 어디든 제지해 주십시오.
자영업자니까, 다른 직종이니까, 아니요. 우린 모두 다 소중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공평한 방역 방침을 내려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JAp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