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이트판에 적는건 처음인데 고민이 많이되서 조언을 듣고자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저는 20대 초반남성, 지방 4년제 대학 1년다니고 휴학하고 군대를 갔다왔습니다.흔히 말하는 전문하사 부사관으로 6개월 추가해서 다니면서 월급받은거 아껴쓰고 150씩 모았어요. 그리고 전역한 뒤에 2주 쉬고 다시 일을 시작했고요.(4월부터 일 시작했어요.) 지금 직장(중견기업)에서도 월급아껴서 150씩 적금했습니다. 처음에는 복학전까지만 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다니다보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되더군요. 지금 직장에서 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직장사람들)사는 것을 보거나 들어보니 30대가 되도 적금안하며 사시는 분들이 꽤 되시더군요. 적금을 해도 50이하로 하시면서 개인여가생활이나 물건 사는데 다 쓰시고요. 물론 모든직장인 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래저래 비슷할거라고 생각이 됬습니다. 여기서 큰 관련은 없는것 같은데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내년에 대학교 복학을 해야할지 지금다니는 직장에서 계속일해서 돈을 벌고 적금을 할지를요.. 저는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나왔고(문제있었던건x) 이게 사회에서는 잘 안쳐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졸업을 안하면 거진 초졸취급받는다고 하고요. 근데 복학하게되고 졸업하면 20대 중후반인데 그때부터 일해서 돈모으면 늦을 것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요..일을 계속하자니 대학졸업 못한걸로 낮은 취급받고 개인 여가없이 지내면서 저축을 해야하나 싶고 복학을 하자니 졸업장하나 얻으려고 화석취급받으면서 돈을 낭비해야 싶기도 하네요.지금은 일해서 2000정도 모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한심한 것같기도 하고요.중심없이 애기를 한것 같은데요. 부족하게나마 정리하자면20대 초반이고 내년에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녀야 될지 계속 일해서 적금을 할지 인생고민 중인 흔남입니다. 쉬는 날이어서 판읽어 보다가 어찌어찌 시간이 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20대 초반에 인생고민하기엔 이른가요?
일단 저는 20대 초반남성, 지방 4년제 대학 1년다니고 휴학하고 군대를 갔다왔습니다.흔히 말하는 전문하사 부사관으로 6개월 추가해서 다니면서 월급받은거 아껴쓰고 150씩 모았어요. 그리고 전역한 뒤에 2주 쉬고 다시 일을 시작했고요.(4월부터 일 시작했어요.) 지금 직장(중견기업)에서도 월급아껴서 150씩 적금했습니다. 처음에는 복학전까지만 해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다니다보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되더군요. 지금 직장에서 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직장사람들)사는 것을 보거나 들어보니 30대가 되도 적금안하며 사시는 분들이 꽤 되시더군요. 적금을 해도 50이하로 하시면서 개인여가생활이나 물건 사는데 다 쓰시고요. 물론 모든직장인 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래저래 비슷할거라고 생각이 됬습니다. 여기서 큰 관련은 없는것 같은데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내년에 대학교 복학을 해야할지 지금다니는 직장에서 계속일해서 돈을 벌고 적금을 할지를요.. 저는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나왔고(문제있었던건x) 이게 사회에서는 잘 안쳐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졸업을 안하면 거진 초졸취급받는다고 하고요. 근데 복학하게되고 졸업하면 20대 중후반인데 그때부터 일해서 돈모으면 늦을 것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요..일을 계속하자니 대학졸업 못한걸로 낮은 취급받고 개인 여가없이 지내면서 저축을 해야하나 싶고 복학을 하자니 졸업장하나 얻으려고 화석취급받으면서 돈을 낭비해야 싶기도 하네요.지금은 일해서 2000정도 모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한심한 것같기도 하고요.중심없이 애기를 한것 같은데요. 부족하게나마 정리하자면20대 초반이고 내년에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녀야 될지 계속 일해서 적금을 할지 인생고민 중인 흔남입니다. 쉬는 날이어서 판읽어 보다가 어찌어찌 시간이 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