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월 초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ㄱㅎ예식장에서
이미 결혼식을 진행한 신부에요.
7월 초라 많이 덥고 코로나도 잠잠할때라
식은 일단 잘 마쳤습니다
하지만 예식장의 준비와 서비스에 이슈가 생겨 여쭤봅니다
1. 액자 테이블
- 로비에 웨딩촬영 액자들을 준비하였는데 안해줌(빈액자로 걸어둠)
2. 식전영상
- 식전영상을 준비하고 USB까지 가져갔는데 안틀어줌
(예식장 측에선 틀어줬다하지만 아무도 못봤으며 식장에 계속 있던 사회자 조차도 영상이 안나와서 계속 두리번거리고 의아했다고함)
3. 식권 문제
-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권을 신랑측 혼주 지인분께서 식당에 식권을 들고 가니 이 식권은 사용할 수 없다고 돌려보내심.(지인분은 대구->서울까지 오신분인데 기분이 상하셔서 식사도 못하고가심)
- 신랑이 식당측 확인하니 예약실 도장을 찍어와야한다고 함.
- 신랑이 예약실에 가니 그런건 없고 식당측 오안내였음
4. 주차 문제
- 해당 예식장은 두개의 건물을 가지고 있는데 본인이 결혼한 예식장이 A, 다른 옆 건물은 B라고 칭할때 지인분들이 다 주차를 하기 위해 들어서면 "B로 가라고" 안내함.
- 주차만 거기가서 하고 A로 돌아오라는 안내도 없음
- 지인분들이 B예식장 가서 "A예식장 왔는데 여기가 맞나요?̤̮ "하니 맞다고만 하심.
- B예식장에서 당사자인 저와 신랑을 찾다가 엄청 헤매고 물어봐도 다 여기가 맞다고만 직원이 안내하셔서 지인들은 신부와 사진도 못찍으며 식을 못보신 분들도 많이 계심
5. 성혼선언문
- 식 진행 도중 성혼선언문이 준비가 안되어있어 식 중 1-3분 가량 딜레에가 생기며 혼잡스러웠음
- 결국 사회자가 순서바꿔 진행하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 나중에 가져온 성혼선언문은 다른 부부의 성혼선언문을 가져오며 매직으로 이름 긋고 저희 부부 이름을 씀
- 추후 직원분께 여쭤보니 성혼선언문은 우리가 준비 했어야했는데 너네 잘못이라고함
- 윗 분께 다시 여쭤보니 식장에서 준비해주는게 맞았다 잘못한거 맞다 인정, 담당 플래너님도 해당 식장은 직접 준비해주시는게 맞다 하심
6. 폐백 문제
- 식 전날에도 통화로 예약 확인도 다 한 상태
- 식 당일 신부측 이름으로 폐백실에 음식도 배달 됨
- 식 종료 후 신랑 혼주측과 친척분들 폐백 안내를 여쭤보자 폐백은 없다고 오 안내를 하셔서 혼란이 생김
- 신부가 직원께 다시 물으니 그럼 폐백실이 ⭐️비어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본다고함.
7. 혼주용 꽃 문제
- 신랑측 아버님이 혼주들 꽃이 없어 직원들을 찾는데도 직원은 보이지도 않으며 이리저리 직접 찾아다니시니 혼주용꽃이 신부측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음. 로비에는 안내 직원이 전혀 없었음
8. 서비스 문제
- 신랑 아버님 축사 말씀 하실때 물 한잔 준비 해달라는 말씀에 직원이 여러차례 알겠다고 하시고 물 한잔도 안주심
- 축가 불러주는 친구가 직원에게 진행 순서 사항에 대해 여러번 물어봐도 기다리라고만 할뿐 안내를 하지 않으며 축가 부르기 직전 들어가라고만 하는 응대 없는 태도
- 식 시작하기 고작 몇 분전, 신랑 및 신부에게 그제서야 진행 사항을 알려주심. 옆에서 직원분이 다 도와준다고 걱정말라 하셨는데 전혀 안도와주심.
- 전체적으로 진행사항이 너무 혼잡스러웠으며 진행이 매끄럽지 않았고 직원들의 응대도 전혀 없고 직접 물어봐도 다 몰라하심.
9. 컴플레인 걸었을때 해당 식장 실장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힘든시기에 서로 용서하자, 죄송하다고는 말씀하시는데 자기 직원 방어만 하였을뿐,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태도는 죄송한 태도도 아니였으며 소비자원에 신고할거라니 법을 알면 자기가 더 잘안다라는 말씀만하심.
또한 처음 컴플레인 걸었을땐 누가 안내한 직원인지 모른다 다 아니라고 했다고 하시고선 추후 전화와서 해당 직원을 짤랐으니 맘을 풀어달라, 대신 홍삼10개를 보내주겠다(홍삼 안먹은다니 가격으로 40만원으로 나중에 정정)하심
- 코로나 힘든시기에 용서해달라 하시고 막상 코로나 시기에 입장객 발열검사 안함.
10. 식장 계약서 중 다이아1부 목걸이 증정 프로모션이 있었음
- 목걸이 제작 업체 측에서 식장으로 목걸이 배송했다고함
- 원래는 제작업체 측에 직접 받기로 하여 나중에 제작업체가 식장에 가게 되면 제 목걸이 다시 가져와주신다함
- 9월인 지금도 안와서 전화 걸어보니 8월3주차에 갔으며 식장에서 저와 해결해야될 부분이 있어 목걸이 못준다고 했다함
- 식장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기다리라하고 아무 잘못 없는 목걸이 제작 업체분이 전화하시더니 죄송하다고 오해였다고 하심 .
- 제가 오해가 어떤거냐 아까 말씀하신 부분 듣고 싶다하니 그 분께서 다시 저 말씀을 하심 저는 을의 입장이라 신부님과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어 못가져간다는 말씀에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다고 하심
- 계약서 상 제공되는 목걸이인데 대체 무슨 상관일까요?
오히려 을의 입장인 쥬얼리샵분에게 뭐라고 하신 것 같음
- 예식장측은 자기넨 그렇게 안내한적 없다 하셨지만 쥬얼리 업체랑 전화한더 녹음 해둔 상태
이런 사유가 발생하여 평생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을 망쳤어요
제일 친한 제 친구도 주차 문제로 식도 못봤고..
가방도우미 친구는 더 일찍 왔음에도 같은 주차 문제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어딘지 못찾겠다 계속 여기라고 하는데 너가 없다 여러번 전화가 오고 (신부대기실 들어가기 전이라 전화 받을 수 있었음) 제가 여러번 설명하고나서야 도착하였어요..
주차를 옆 예식장으로 보내고 전혀 안내가 없었죠.. 다들 처음 오는 식장인데 어떻게 잘 알겠어요 ㅜㅜ 식장 측에선 안내표지판이 있다고 하는데 a4용지에 작게 적힌 그걸 말하는 걸까요
현재 내용증명만 식장에 보낸 상태인데 무응답이에요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는 넣어놨지만 아직도 진행이 안되고 있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까요
예식장 응대때문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을 망쳤어요
저는 7월 초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ㄱㅎ예식장에서
이미 결혼식을 진행한 신부에요.
7월 초라 많이 덥고 코로나도 잠잠할때라
식은 일단 잘 마쳤습니다
하지만 예식장의 준비와 서비스에 이슈가 생겨 여쭤봅니다
1. 액자 테이블
- 로비에 웨딩촬영 액자들을 준비하였는데 안해줌(빈액자로 걸어둠)
2. 식전영상
- 식전영상을 준비하고 USB까지 가져갔는데 안틀어줌
(예식장 측에선 틀어줬다하지만 아무도 못봤으며 식장에 계속 있던 사회자 조차도 영상이 안나와서 계속 두리번거리고 의아했다고함)
3. 식권 문제
-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권을 신랑측 혼주 지인분께서 식당에 식권을 들고 가니 이 식권은 사용할 수 없다고 돌려보내심.(지인분은 대구->서울까지 오신분인데 기분이 상하셔서 식사도 못하고가심)
- 신랑이 식당측 확인하니 예약실 도장을 찍어와야한다고 함.
- 신랑이 예약실에 가니 그런건 없고 식당측 오안내였음
4. 주차 문제
- 해당 예식장은 두개의 건물을 가지고 있는데 본인이 결혼한 예식장이 A, 다른 옆 건물은 B라고 칭할때 지인분들이 다 주차를 하기 위해 들어서면 "B로 가라고" 안내함.
- 주차만 거기가서 하고 A로 돌아오라는 안내도 없음
- 지인분들이 B예식장 가서 "A예식장 왔는데 여기가 맞나요?̤̮ "하니 맞다고만 하심.
- B예식장에서 당사자인 저와 신랑을 찾다가 엄청 헤매고 물어봐도 다 여기가 맞다고만 직원이 안내하셔서 지인들은 신부와 사진도 못찍으며 식을 못보신 분들도 많이 계심
5. 성혼선언문
- 식 진행 도중 성혼선언문이 준비가 안되어있어 식 중 1-3분 가량 딜레에가 생기며 혼잡스러웠음
- 결국 사회자가 순서바꿔 진행하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 나중에 가져온 성혼선언문은 다른 부부의 성혼선언문을 가져오며 매직으로 이름 긋고 저희 부부 이름을 씀
- 추후 직원분께 여쭤보니 성혼선언문은 우리가 준비 했어야했는데 너네 잘못이라고함
- 윗 분께 다시 여쭤보니 식장에서 준비해주는게 맞았다 잘못한거 맞다 인정, 담당 플래너님도 해당 식장은 직접 준비해주시는게 맞다 하심
6. 폐백 문제
- 식 전날에도 통화로 예약 확인도 다 한 상태
- 식 당일 신부측 이름으로 폐백실에 음식도 배달 됨
- 식 종료 후 신랑 혼주측과 친척분들 폐백 안내를 여쭤보자 폐백은 없다고 오 안내를 하셔서 혼란이 생김
- 신부가 직원께 다시 물으니 그럼 폐백실이 ⭐️비어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본다고함.
7. 혼주용 꽃 문제
- 신랑측 아버님이 혼주들 꽃이 없어 직원들을 찾는데도 직원은 보이지도 않으며 이리저리 직접 찾아다니시니 혼주용꽃이 신부측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음. 로비에는 안내 직원이 전혀 없었음
8. 서비스 문제
- 신랑 아버님 축사 말씀 하실때 물 한잔 준비 해달라는 말씀에 직원이 여러차례 알겠다고 하시고 물 한잔도 안주심
- 축가 불러주는 친구가 직원에게 진행 순서 사항에 대해 여러번 물어봐도 기다리라고만 할뿐 안내를 하지 않으며 축가 부르기 직전 들어가라고만 하는 응대 없는 태도
- 식 시작하기 고작 몇 분전, 신랑 및 신부에게 그제서야 진행 사항을 알려주심. 옆에서 직원분이 다 도와준다고 걱정말라 하셨는데 전혀 안도와주심.
- 전체적으로 진행사항이 너무 혼잡스러웠으며 진행이 매끄럽지 않았고 직원들의 응대도 전혀 없고 직접 물어봐도 다 몰라하심.
9. 컴플레인 걸었을때 해당 식장 실장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힘든시기에 서로 용서하자, 죄송하다고는 말씀하시는데 자기 직원 방어만 하였을뿐,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태도는 죄송한 태도도 아니였으며 소비자원에 신고할거라니 법을 알면 자기가 더 잘안다라는 말씀만하심.
또한 처음 컴플레인 걸었을땐 누가 안내한 직원인지 모른다 다 아니라고 했다고 하시고선 추후 전화와서 해당 직원을 짤랐으니 맘을 풀어달라, 대신 홍삼10개를 보내주겠다(홍삼 안먹은다니 가격으로 40만원으로 나중에 정정)하심
- 코로나 힘든시기에 용서해달라 하시고 막상 코로나 시기에 입장객 발열검사 안함.
10. 식장 계약서 중 다이아1부 목걸이 증정 프로모션이 있었음
- 목걸이 제작 업체 측에서 식장으로 목걸이 배송했다고함
- 원래는 제작업체 측에 직접 받기로 하여 나중에 제작업체가 식장에 가게 되면 제 목걸이 다시 가져와주신다함
- 9월인 지금도 안와서 전화 걸어보니 8월3주차에 갔으며 식장에서 저와 해결해야될 부분이 있어 목걸이 못준다고 했다함
- 식장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기다리라하고 아무 잘못 없는 목걸이 제작 업체분이 전화하시더니 죄송하다고 오해였다고 하심 .
- 제가 오해가 어떤거냐 아까 말씀하신 부분 듣고 싶다하니 그 분께서 다시 저 말씀을 하심 저는 을의 입장이라 신부님과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어 못가져간다는 말씀에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다고 하심
- 계약서 상 제공되는 목걸이인데 대체 무슨 상관일까요?
오히려 을의 입장인 쥬얼리샵분에게 뭐라고 하신 것 같음
- 예식장측은 자기넨 그렇게 안내한적 없다 하셨지만 쥬얼리 업체랑 전화한더 녹음 해둔 상태
이런 사유가 발생하여 평생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을 망쳤어요
제일 친한 제 친구도 주차 문제로 식도 못봤고..
가방도우미 친구는 더 일찍 왔음에도 같은 주차 문제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어딘지 못찾겠다 계속 여기라고 하는데 너가 없다 여러번 전화가 오고 (신부대기실 들어가기 전이라 전화 받을 수 있었음) 제가 여러번 설명하고나서야 도착하였어요..
주차를 옆 예식장으로 보내고 전혀 안내가 없었죠.. 다들 처음 오는 식장인데 어떻게 잘 알겠어요 ㅜㅜ 식장 측에선 안내표지판이 있다고 하는데 a4용지에 작게 적힌 그걸 말하는 걸까요
현재 내용증명만 식장에 보낸 상태인데 무응답이에요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는 넣어놨지만 아직도 진행이 안되고 있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