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인데 너무 신경쓰이고 억울해서 글 올려
한 4시쯤이었던거 같아 내가 집 앞 역으로 나가
선배차를 타고 친구와 선배들이랑 월미도에 가서
막 도착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친구와 선배들이랑 잠시 떨어져서 전화를 받았는데 아빠가 어디냐면서 언제
들어올거냐길래 월미도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있다 , 금방 들어갈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아빠가 알겠다고 전화를 끊으셨어
전화를 끊고 친구와 선배들랑 월미도에서 한 몇시간 놀다가 선배차를 타고 부평쪽으로 가면서 안에 선배들이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우리 놀러갈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상관없다고 했는데 선배들이 또 성인이라
미성년자인 나와 친구 부모님한테 둘다 허락 받으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카톡 남기겠다고 한뒤 아빠 허락이
제일 중요해서 아빠랑 톡을 했는데 아빠랑 카톡했었던 내용 그대로 써줄게 봐봐
나 - 아빠 저 아는 언니 오랜만에 만나서 한 몇일동안만 언니집에서 자고 와도 됄까요? 언니 성인이에요
아빠 - 안돼
나 - 왜요?? 성인인 언니랑 놀러다니는건데 왜 안돼요??
아빠 - 또시작이냐?
나 - 또 시작이라뇨 전 그냥 놀러가는거 통보 안하고
허락 구하는건데 또 시작이라뇨
아빠 - 전화받아
나 - 아뇨 전화 안돼요 언니 차도 있고 성인인데
왜 안돼요?
아빠 - 바꿔줘봐
나 - 누구요?
아빠 - 그 언니
나 - 뭐라고 하시게요
아빠 - 전화받고
나 - 뭐라고 하시려구요
아빠 - 그냥 니 맘대로 하고 살어 그만 끊자
나 - 아뇨 그냥 집 들어갈게요
이 내용이였는데 위에 또 시작이냐고 물어보는건
내가 전에 아빠랑 사이 안좋았을때 그냥 놀러갈때
어디 갔다 알아서 집 들어갈게요 이 톡 하나 보내고
잠수 많이 타서 그거 또 시작이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저 내용에 나오는 언니가 부모님이랑
통화 괜찮냐고 내가 저 톡 보내기 전에 물어봤었는데
받기 좀 부담스럽고 말 잘 못한다고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하시게요 막 이랬던거야
결국은 선배들이 집 앞 역까지 데려다줘서
들어갔어 들어간다고 했던건 저렇게 안말하면
문 잠궈버려서 그냥 들어가겠다고 한거고
그리고나서 집 들어갔더니 들어가자 마자
통보 하고 다니지 말고 너가 일찍
들어온다고 했는데 뭐하자는거냐는 거야
나 통금 10시거든.. 들어간 시간이 9시 40분이였는데;;
아빠는 통보라고 그러고 나는 아니라고 그러고
이것 때문에 아빠가 선풍기 하나 뿌셔먹고
나 한대 맞았다;; 내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내가 이상한거니?? 댓글 한번씩만 부탁할게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저번주 일인데 너무 신경쓰이고 억울해서 글 올려
한 4시쯤이었던거 같아 내가 집 앞 역으로 나가
선배차를 타고 친구와 선배들이랑 월미도에 가서
막 도착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친구와 선배들이랑 잠시 떨어져서 전화를 받았는데 아빠가 어디냐면서 언제
들어올거냐길래 월미도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있다 , 금방 들어갈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아빠가 알겠다고 전화를 끊으셨어
전화를 끊고 친구와 선배들랑 월미도에서 한 몇시간 놀다가 선배차를 타고 부평쪽으로 가면서 안에 선배들이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우리 놀러갈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상관없다고 했는데 선배들이 또 성인이라
미성년자인 나와 친구 부모님한테 둘다 허락 받으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카톡 남기겠다고 한뒤 아빠 허락이
제일 중요해서 아빠랑 톡을 했는데 아빠랑 카톡했었던 내용 그대로 써줄게 봐봐
나 - 아빠 저 아는 언니 오랜만에 만나서 한 몇일동안만 언니집에서 자고 와도 됄까요? 언니 성인이에요
아빠 - 안돼
나 - 왜요?? 성인인 언니랑 놀러다니는건데 왜 안돼요??
아빠 - 또시작이냐?
나 - 또 시작이라뇨 전 그냥 놀러가는거 통보 안하고
허락 구하는건데 또 시작이라뇨
아빠 - 전화받아
나 - 아뇨 전화 안돼요 언니 차도 있고 성인인데
왜 안돼요?
아빠 - 바꿔줘봐
나 - 누구요?
아빠 - 그 언니
나 - 뭐라고 하시게요
아빠 - 전화받고
나 - 뭐라고 하시려구요
아빠 - 그냥 니 맘대로 하고 살어 그만 끊자
나 - 아뇨 그냥 집 들어갈게요
이 내용이였는데 위에 또 시작이냐고 물어보는건
내가 전에 아빠랑 사이 안좋았을때 그냥 놀러갈때
어디 갔다 알아서 집 들어갈게요 이 톡 하나 보내고
잠수 많이 타서 그거 또 시작이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저 내용에 나오는 언니가 부모님이랑
통화 괜찮냐고 내가 저 톡 보내기 전에 물어봤었는데
받기 좀 부담스럽고 말 잘 못한다고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하시게요 막 이랬던거야
결국은 선배들이 집 앞 역까지 데려다줘서
들어갔어 들어간다고 했던건 저렇게 안말하면
문 잠궈버려서 그냥 들어가겠다고 한거고
그리고나서 집 들어갔더니 들어가자 마자
통보 하고 다니지 말고 너가 일찍
들어온다고 했는데 뭐하자는거냐는 거야
나 통금 10시거든.. 들어간 시간이 9시 40분이였는데;;
아빠는 통보라고 그러고 나는 아니라고 그러고
이것 때문에 아빠가 선풍기 하나 뿌셔먹고
나 한대 맞았다;; 내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내가 이상한거니?? 댓글 한번씩만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