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거림 톡선글 보고 지나가다 저도 한풀이 좀 해보렵니다..ㅠㅠ
어릴 때 아빠한테 밥상예절교육 받을 때 밥그릇 긁어서 먹지 말라고, 음식 젓가락으로 잡은 거 놓지말고 바로 먹어라 등등 이렇게 배웠는데
이제는 아빠가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가르쳤던 이 모든 예절을 지키지 않고 식사를 해요..
사람이 진짜 밥그릇을 적당히 긁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듣기 싫게 긁는 소리 엄청 크고 빠르게 내면서 드시고....
반찬도 젓가락으로 잡았다 내렸다 이걸 한 두번은 꼭 반복하고 집어가구요...
그냥 넘 거슬려요ㅠㅠ
쩝쩝거림도 저희집에서 젤 심하구요;; 게다가 밥먹다 얘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트름을 하면서 말할 때도 있어요..
이건 뭐 나이들어서 이전만큼 생리현상을 제대로 조절 못하고 그런 걸수도 있겠다하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솔직히 트름 나올 것 같으면 입으로 가려줄 수 있잖아요..?저도 밥 먹다가 트름 나올 것 같으면 속으로 삼키거나 고개 돌리고 입 가려서 하거든요??
....하... 예절 가르친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하니깐 또 밥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장난 아니고 걍 따로 먹고 싶은 심정ㅠ
심지어 전 어렸을 적에 쩝쩝거리지 말라는 교육은 따로 받은 적이 없어요 ㅠㅠ 여러 사람 만나보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쩝쩝거리는 거 하지도 않으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ㅠㅠㅠ
저한테 밥상예절 가르친 아빠가 이젠 다 어기셔요...ㅠ
어릴 때 아빠한테 밥상예절교육 받을 때 밥그릇 긁어서 먹지 말라고, 음식 젓가락으로 잡은 거 놓지말고 바로 먹어라 등등 이렇게 배웠는데
이제는 아빠가 어느순간부터 저한테 가르쳤던 이 모든 예절을 지키지 않고 식사를 해요..
사람이 진짜 밥그릇을 적당히 긁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듣기 싫게 긁는 소리 엄청 크고 빠르게 내면서 드시고....
반찬도 젓가락으로 잡았다 내렸다 이걸 한 두번은 꼭 반복하고 집어가구요...
그냥 넘 거슬려요ㅠㅠ
쩝쩝거림도 저희집에서 젤 심하구요;; 게다가 밥먹다 얘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트름을 하면서 말할 때도 있어요..
이건 뭐 나이들어서 이전만큼 생리현상을 제대로 조절 못하고 그런 걸수도 있겠다하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솔직히 트름 나올 것 같으면 입으로 가려줄 수 있잖아요..?저도 밥 먹다가 트름 나올 것 같으면 속으로 삼키거나 고개 돌리고 입 가려서 하거든요??
....하... 예절 가르친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하니깐 또 밥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장난 아니고 걍 따로 먹고 싶은 심정ㅠ
심지어 전 어렸을 적에 쩝쩝거리지 말라는 교육은 따로 받은 적이 없어요 ㅠㅠ 여러 사람 만나보고 하면서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쩝쩝거리는 거 하지도 않으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ㅠㅠㅠ
빨리 독립하고 싶습니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