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교배 업자들의 추악한 진실에 대해 한사람에게라도 조금 더 알리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네이트판에 고양이 글 사진 강아지만큼이나 자주 올라오죠? 근데 펫샵에서 업자들에게 큰 돈 쥐어주고 데려와놓고 본인이 구조해줬다는둥
정신승리하시고 댓글들도 서로 다투는 일들이 꽤 있기에 교배 업자들이 왜 나쁘고 펫샵과 불법 가정분양을 소비하면 안되는지에 대해 미흡하지만 불편하고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논란 대표격인 폴드 먼치킨이라는종은 유전병으로도 아주 유명한종입니다. 심지어 유명 유투버나 연예인분들이 키우시는 폴드냥이들도 이미 유전병이 발병해버린 사례들도 꽤 있구요.
찡코건 귀가 접힌 아이건 다리 짧은 아이들이건 살아있는자체가 고통스러운 아이들인데 단지 외형이 귀엽고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명한 사람들에의해 귀엽고 예쁜 모습만 방송되니 로망묘로 흔히 많이들 손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추악의 이면에 대해서도 분명 아셔야 합니다
폴드도 요즘 유기묘들이 많은데 유전병이 발병해버리면 케어도 힘들어서 그냥 길에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래서 고양이카페도 가지 않습니다.
고양이카페건 펫 카페건 장사할땐 (돈 들까봐 심지어 유기묘중에 유기된 품종묘 책임비만 주고서 데려와 전시하고 돈 좀 뽑아먹다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래전일이긴하지만 네이트판에서도 캣카페 장사하시다가 가게 문 닫고 수많은 아이들 원룸방에 기본 물품도없이 몰아넣어 서로 죽은 사체를 뜯어먹게 방치하고 보증금 까먹고 도망간 인간쓰레기 사연도 봤습니다 카톡 플피엔 강아지 한마리 끌어안고 있더군요) 새끼 실컷 뽑아 팔아먹다가 장사 수단 필요가 없어지면 이삿짐같은 박스에 폴드들만 우르르 몰아넣고 단체로 길에 유기해 보호소 신고 들어간 경우들도 자주 봤구요.
그리고 오늘 동물농장에 나온 사바나캣..
업자들이 사바나캣이나 서벌캣 밀수입해서 덩치 작디작은 샴고양이랑 강제교배 시켜 판다는거 듣고 너무 화나더라고요
심지어 태아의 덩치를 버티지못해 배가 터져죽는 암컷 고양이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인간이 제일 잔인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동물농장에 주인이라고 연락 온 사람도 솔직히 좋게 보이진 않더라고요
뒤에 cat 붙었다고 다 고양이가 아니죠
저 미국 있을때 그냥 시골도 아니고 한참 외떨어진 지역에 야생동물보호하는 곳에서 사바나캣 봤어요
사자 호랑이 치타 이런 애들처럼 쇠로 된 높은 우리에 갇혀서 있는 애들이었습니다
고양이 몸집 당연히 아니고 사나워서 우리에 바짝 다가가서 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물론 황홀할 정도로 멋있어요
그래서 그 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기부를 가장 많이 받는 동물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고양이하고 교배라니 이건 도대체 어느 쓰레기 우동사리에서 나온 생각인건지
천벌받아 지옥행열차 타려고 발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동물농장 강아지 고양이 공장편도 보셨을거에요.
방송인 노주ㅎ씨와 개아빠로 요즘 유명한 ㄲㄲ면 창시자이신 이경ㄱ님도 한때 노견 교배 출산문제로 욕 많이 드셨었죠. 왜 유독 남성들이 중성화행위에 대해 반감들을 많이 가지시는지 모르겠지만 (종족번식본능에 대한 태생적인 욕구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중성화 수술 물론 거세수술 맞습니다만 생식기를 절단하는것이 아니라
임신가능성만 없애는것이기때문에 발정고통도 없어지고 여아같은경우 자궁축농증에 걸려 손 쓸새도없이 아이를 떠나보낼일도 생기지 않고 서로에게 좋은일입니다.
물론 동물이 나 수술시켜줘라고 대놓고 얘기하는것은 아니겠지요.
다만 그렇다고해서 발정올때마다 스트레스받아 여기저기 마킹 오줌테러하고 교배시켜 새끼낳아 다 기르다간 호더되기 쉽상이라 새끼들 뿔뿔이 입양을 보내야하는데
개나 고양이나 평생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숫자도 극히 일부일뿐이고 요즘같은 경우는 불법으로 다른나라 야생동물들까지 데려와 심심풀이로 키우다 방사해버리는 일들이 많아 굳이 지금도 개체수가 많은데
사람도 비혼하고 비출산하는 시대에
동물들 교배를 굳이 인간이 강제로 시켜야하는지 모를 일 입니다.
유명한 개통령님조차 교배행위를 "이건 강간행위에요!"라고 말하신적도 있습니다.
제발 내가 다 거둬서 키울수없다면 무분별한 교배와 야생동물 수입을 막아주세요.
우리나라는 시바견이고 야생동물이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없습니다.......
늘 이런글은 파묻히거나 시비에 걸리곤하지만 업자들의 이런 행태에 대해서 알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썼습니다.
동물들이 더는 인간들에 의해 고통스럽지 않았으면 합니다!
+) 덧붙혀 제발 학대 유기범들에 대한 강력처벌을 요구합니다 보니까 일회성에 안 그치고 작년에 돌아온 각설이도 아니고 학대 유기범들 동일범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학대하고 유기하는 사람들이 같은짓을 반복하는건데 뉴스 기사 댓글들을 보면 키우는 사람들 모두를 비난하던데
멀쩡하게 반려동물 오래 잘만 키우는 양심 반려인들마저 싸잡아 중성화 학대범이다 잠재적 유기범이다 모두까기할때마다 마음이 참 아파요.
아직 동물학대 처벌법이 너무나도 약합니다.
그러니 같은짓들을 반복하는거죠...
연쇄강간살인범들처럼 동물학대범 인간들은 고쳐쓸수없어요. 그 점 높으신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동물농장에 나왔던 사바나캣에 대한 진실을 아시나요?
하지만 교배 업자들의 추악한 진실에 대해 한사람에게라도 조금 더 알리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네이트판에 고양이 글 사진 강아지만큼이나 자주 올라오죠? 근데 펫샵에서 업자들에게 큰 돈 쥐어주고 데려와놓고 본인이 구조해줬다는둥
정신승리하시고 댓글들도 서로 다투는 일들이 꽤 있기에 교배 업자들이 왜 나쁘고 펫샵과 불법 가정분양을 소비하면 안되는지에 대해 미흡하지만 불편하고 추악한 진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논란 대표격인 폴드 먼치킨이라는종은 유전병으로도 아주 유명한종입니다. 심지어 유명 유투버나 연예인분들이 키우시는 폴드냥이들도 이미 유전병이 발병해버린 사례들도 꽤 있구요.
찡코건 귀가 접힌 아이건 다리 짧은 아이들이건 살아있는자체가 고통스러운 아이들인데 단지 외형이 귀엽고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명한 사람들에의해 귀엽고 예쁜 모습만 방송되니 로망묘로 흔히 많이들 손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추악의 이면에 대해서도 분명 아셔야 합니다
폴드도 요즘 유기묘들이 많은데 유전병이 발병해버리면 케어도 힘들어서 그냥 길에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래서 고양이카페도 가지 않습니다.
고양이카페건 펫 카페건 장사할땐 (돈 들까봐 심지어 유기묘중에 유기된 품종묘 책임비만 주고서 데려와 전시하고 돈 좀 뽑아먹다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래전일이긴하지만 네이트판에서도 캣카페 장사하시다가 가게 문 닫고 수많은 아이들 원룸방에 기본 물품도없이 몰아넣어 서로 죽은 사체를 뜯어먹게 방치하고 보증금 까먹고 도망간 인간쓰레기 사연도 봤습니다 카톡 플피엔 강아지 한마리 끌어안고 있더군요) 새끼 실컷 뽑아 팔아먹다가 장사 수단 필요가 없어지면 이삿짐같은 박스에 폴드들만 우르르 몰아넣고 단체로 길에 유기해 보호소 신고 들어간 경우들도 자주 봤구요.
그리고 오늘 동물농장에 나온 사바나캣..
업자들이 사바나캣이나 서벌캣 밀수입해서 덩치 작디작은 샴고양이랑 강제교배 시켜 판다는거 듣고 너무 화나더라고요
심지어 그 과정에서 사바나(서벌)캣이 암컷 고양이들 엄청 많이 물어죽인다고 ㅠㅠ
운좋게 임신에 성공한다해도 사바나 캣의 덩치가 엄청나다보니 임신하는 암컷고양이도 엄청 고통스러워하고
심지어 태아의 덩치를 버티지못해 배가 터져죽는 암컷 고양이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인간이 제일 잔인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동물농장에 주인이라고 연락 온 사람도 솔직히 좋게 보이진 않더라고요
뒤에 cat 붙었다고 다 고양이가 아니죠
저 미국 있을때 그냥 시골도 아니고 한참 외떨어진 지역에 야생동물보호하는 곳에서 사바나캣 봤어요
사자 호랑이 치타 이런 애들처럼 쇠로 된 높은 우리에 갇혀서 있는 애들이었습니다
고양이 몸집 당연히 아니고 사나워서 우리에 바짝 다가가서 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물론 황홀할 정도로 멋있어요
그래서 그 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기부를 가장 많이 받는 동물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고양이하고 교배라니 이건 도대체 어느 쓰레기 우동사리에서 나온 생각인건지
천벌받아 지옥행열차 타려고 발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동물농장 강아지 고양이 공장편도 보셨을거에요.
방송인 노주ㅎ씨와 개아빠로 요즘 유명한 ㄲㄲ면 창시자이신 이경ㄱ님도 한때 노견 교배 출산문제로 욕 많이 드셨었죠. 왜 유독 남성들이 중성화행위에 대해 반감들을 많이 가지시는지 모르겠지만 (종족번식본능에 대한 태생적인 욕구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중성화 수술 물론 거세수술 맞습니다만 생식기를 절단하는것이 아니라
임신가능성만 없애는것이기때문에 발정고통도 없어지고 여아같은경우 자궁축농증에 걸려 손 쓸새도없이 아이를 떠나보낼일도 생기지 않고 서로에게 좋은일입니다.
물론 동물이 나 수술시켜줘라고 대놓고 얘기하는것은 아니겠지요.
다만 그렇다고해서 발정올때마다 스트레스받아 여기저기 마킹 오줌테러하고 교배시켜 새끼낳아 다 기르다간 호더되기 쉽상이라 새끼들 뿔뿔이 입양을 보내야하는데
개나 고양이나 평생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숫자도 극히 일부일뿐이고 요즘같은 경우는 불법으로 다른나라 야생동물들까지 데려와 심심풀이로 키우다 방사해버리는 일들이 많아 굳이 지금도 개체수가 많은데
사람도 비혼하고 비출산하는 시대에
동물들 교배를 굳이 인간이 강제로 시켜야하는지 모를 일 입니다.
유명한 개통령님조차 교배행위를 "이건 강간행위에요!"라고 말하신적도 있습니다.
제발 내가 다 거둬서 키울수없다면 무분별한 교배와 야생동물 수입을 막아주세요.
우리나라는 시바견이고 야생동물이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없습니다.......
늘 이런글은 파묻히거나 시비에 걸리곤하지만 업자들의 이런 행태에 대해서 알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썼습니다.
동물들이 더는 인간들에 의해 고통스럽지 않았으면 합니다!
+) 덧붙혀 제발 학대 유기범들에 대한 강력처벌을 요구합니다 보니까 일회성에 안 그치고 작년에 돌아온 각설이도 아니고 학대 유기범들 동일범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학대하고 유기하는 사람들이 같은짓을 반복하는건데 뉴스 기사 댓글들을 보면 키우는 사람들 모두를 비난하던데
멀쩡하게 반려동물 오래 잘만 키우는 양심 반려인들마저 싸잡아 중성화 학대범이다 잠재적 유기범이다 모두까기할때마다 마음이 참 아파요.
아직 동물학대 처벌법이 너무나도 약합니다.
그러니 같은짓들을 반복하는거죠...
연쇄강간살인범들처럼 동물학대범 인간들은 고쳐쓸수없어요. 그 점 높으신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더이상 불편한 진실에 눈막고 귀막지말고 한번 관심이라도 가져주세요
한사람이라도 생각이 바뀌길 바라며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