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던 너의 눈빛 나를 꼭 안아주던 커다란 어깨 너무 설레였었는데 어느덧 식어가는 네 눈빛과 애쓰지 않는 마음과 그렇게 엇나가버렸네 안아픈척 했지만 사실은 지금도 아픈것 같다 이젠 아프지 않을때도 되었는데 당신마음 한켠에도 구멍 난 것처럼 시리기를기도 하는건 내 욕심인걸까 뜨거운 눈빛이 그리운건 아직도 내 사진첩엔 당신 사진이 남아있는건 그리움인걸까 다시는 볼 수 없을 당신의 눈빛 나를 보던 환한 미소가이젠 없네 당신은 아파하는 사람 아니니까..부럽다 33
8월
나를 꼭 안아주던 커다란 어깨
너무 설레였었는데
어느덧 식어가는 네 눈빛과
애쓰지 않는 마음과
그렇게 엇나가버렸네
안아픈척 했지만
사실은 지금도 아픈것 같다
이젠 아프지 않을때도 되었는데
당신마음 한켠에도
구멍 난 것처럼
시리기를기도 하는건 내 욕심인걸까
뜨거운 눈빛이
그리운건
아직도 내 사진첩엔
당신 사진이 남아있는건
그리움인걸까
다시는 볼 수 없을 당신의 눈빛
나를 보던 환한 미소가이젠 없네
당신은 아파하는 사람 아니니까..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