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가 임신을 했어요
근데 입덧이 심해서 우리집(시댁) 근처로 입원을 했어요
음식을 잘 못먹으니 혹시나 해서 링겔(영양제)도 맞는다고요
여기까지는 본인들이 잘 결정해서 한거니 별 불만없고 불만가질 이유도 없구요
근데 오빠가 출퇴근을 우리집에서 해야겠다고 집으로 왔는데
컴퓨터가 제방에만 있어서 컴퓨터 한다고 밤에 컴터를 하고 있으니 불빛땜에 잠이 자꾸 깨요ㅠ
요즘 통 음식을 잘 못 먹었다고 새언니 입원을 일주일 정도로 잡고 있는데 매일매일 문병가야 하는거예요?ㅠ
지금 입원한지 3일 됐는데
첫째날은 당연히 갔구요
둘째날도 낮에 잠시 가긴 했는데 가서 할말이 없어요
새언니랑 시누이 사이에 무슨 할말이 있겠어요ㅠㅠ
그래서 오늘도 가자고 하는거 안 가고 집에 있겠다고 했다고 욕들어 먹었음ㅠ
정이 없다느니;;;;;; 티비보는게 그렇게 중요하냐느니;;;;;;;;
왜 매일매일 가야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는데
원래 저런 이유로 입원하면 매일 가나요
내가 남편도 아닌데 왜 가야하는지 의문이예요ㅠ
아! 오빠는 출퇴근때마다 꼬박꼬박 가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내가 아프면 연락 한통 없으면서
새언니 아프면 오빠가 전화와요
새언니 아프니깐 전화한통 해주라고요
근데 전화해서 할말이 없어요ㅠ
첨에 한두번은 해주다가 나도 열받아서 안 하고 있어요
울 엄마도 자기들한테 전화강요를 안 하는데
왜 자기들이 나한테 이런 강요를 하는거예요?ㅠㅠ
참고로 오빠랑 새언니랑은 동갑이고
저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11살 차이나요ㅠ
어려서 만만하게 보는건가요ㅠㅠ
아빠가 저 막둥이라고 완전 딸바보 이신데
저렇게 하는거 말씀 안 드렸는데 말할까도 고민되는데
혹시나 또 집안에 분란 만들까봐 말도 못했어요ㅠ
새언니가 입원하면 병원에 매일매일 가야하는거예요?
근데 입덧이 심해서 우리집(시댁) 근처로 입원을 했어요
음식을 잘 못먹으니 혹시나 해서 링겔(영양제)도 맞는다고요
여기까지는 본인들이 잘 결정해서 한거니 별 불만없고 불만가질 이유도 없구요
근데 오빠가 출퇴근을 우리집에서 해야겠다고 집으로 왔는데
컴퓨터가 제방에만 있어서 컴퓨터 한다고 밤에 컴터를 하고 있으니 불빛땜에 잠이 자꾸 깨요ㅠ
요즘 통 음식을 잘 못 먹었다고 새언니 입원을 일주일 정도로 잡고 있는데 매일매일 문병가야 하는거예요?ㅠ
지금 입원한지 3일 됐는데
첫째날은 당연히 갔구요
둘째날도 낮에 잠시 가긴 했는데 가서 할말이 없어요
새언니랑 시누이 사이에 무슨 할말이 있겠어요ㅠㅠ
그래서 오늘도 가자고 하는거 안 가고 집에 있겠다고 했다고 욕들어 먹었음ㅠ
정이 없다느니;;;;;; 티비보는게 그렇게 중요하냐느니;;;;;;;;
왜 매일매일 가야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는데
원래 저런 이유로 입원하면 매일 가나요
내가 남편도 아닌데 왜 가야하는지 의문이예요ㅠ
아! 오빠는 출퇴근때마다 꼬박꼬박 가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내가 아프면 연락 한통 없으면서
새언니 아프면 오빠가 전화와요
새언니 아프니깐 전화한통 해주라고요
근데 전화해서 할말이 없어요ㅠ
첨에 한두번은 해주다가 나도 열받아서 안 하고 있어요
울 엄마도 자기들한테 전화강요를 안 하는데
왜 자기들이 나한테 이런 강요를 하는거예요?ㅠㅠ
참고로 오빠랑 새언니랑은 동갑이고
저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11살 차이나요ㅠ
어려서 만만하게 보는건가요ㅠㅠ
아빠가 저 막둥이라고 완전 딸바보 이신데
저렇게 하는거 말씀 안 드렸는데 말할까도 고민되는데
혹시나 또 집안에 분란 만들까봐 말도 못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