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은 사람은 그냥 끊어내왔거든. 특히나 남자는 더 칼같이 끊어내는데 어느 정도냐면 나는 누가 나 좋다고 하는데 난 아니라면 부담스럽고 상처주는 것도 싫어서 잘 얘기한 후에 차단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거절을 당해도 그냥 차단해버려. 이유는 미련 갖기 싫어서, 흔들리기 싫어서. 감정에 안 휘둘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아예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을 없애버린달까? 근데 다른 사람들 보면 전부 연락처는 가지고 있더라? 사람일 언제 어디서 도움을 받을지, 또 나중 가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서..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 (차단 안하고 다 연락처에 냅두는 중) 좋아하는 애 잊어버리고 싶은데 자꾸 보이니깐 잊는게 쉽지 않아.... 지워버리고 싶은데... 진짜 내가 너무 극단적인걸까 극단적인게 맞다면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지.. 검정에 휘둘려서...정신이 나약해지는 기분인데 너무 싫다...ㅠㅠ + 바빠서 글쓴것도 잊어버렸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신념이 흔들렸기 때문이 아니라 저와 다른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은 어떠한 인생을 사는가 조언을 얻고 좀 더 현명하게 인생을 살고자 쓴 글이었습니다. 조언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6820
인간관계 유지하는 편이야? 끊어내는 편이야?
특히나 남자는 더 칼같이 끊어내는데
어느 정도냐면 나는 누가 나 좋다고 하는데 난 아니라면
부담스럽고 상처주는 것도 싫어서 잘 얘기한 후에 차단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거절을 당해도 그냥 차단해버려.
이유는 미련 갖기 싫어서, 흔들리기 싫어서.
감정에 안 휘둘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아예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을 없애버린달까?
근데 다른 사람들 보면 전부 연락처는 가지고 있더라? 사람일
언제 어디서 도움을 받을지, 또 나중 가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서..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
(차단 안하고 다 연락처에 냅두는 중)
좋아하는 애 잊어버리고 싶은데 자꾸 보이니깐 잊는게 쉽지
않아....
지워버리고 싶은데... 진짜 내가 너무 극단적인걸까
극단적인게 맞다면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지..
검정에 휘둘려서...정신이 나약해지는 기분인데 너무 싫다...ㅠㅠ
+ 바빠서 글쓴것도 잊어버렸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신념이 흔들렸기 때문이 아니라 저와 다른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은 어떠한 인생을 사는가 조언을 얻고 좀 더 현명하게 인생을 살고자 쓴 글이었습니다.
조언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