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미만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부부 입니다
저는 30대 중반 남편은 40대 초반이에요
뜬금없이 남편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남편 : "여보, 나 요즘 운전하다가 또 길가다가 지나가는 몸매 좋은 여자지나가면 자꾸 눈이가"
나 : 몸이 반응하는거야?
남편 : 아니 몸이 반응하지는 않는데 자꾸 눈이가. 나도 아저씨 다됐나봐. 총각때는 오히려 이러지 않았는데.. 여보랑 잠자리도 잘 가지고 그 욕구를 잘 풀면 그러지 않는데 요즘 여보가 육아하느라 피곤해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그 욕구가 잘 해소가 안되는지 눈길이 가는거 같더라구.."
나 : 뜬금없이 이런 아야기 왜 하지???????
남편 : 내가 다른 여자 쳐다보는거 여보가 눈치채면 기분나쁠수있을거 같아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거야. 주변에서는 이런 이야기 와이프한테 하지 말라고 하는데 혹시 내가 쳐다보는거 여보가 보면 기분나쁠까봐.. 음흉하게 혼자 쳐다보는것보다 이렇게 솔직히 이야기하고 보는게 더 나은거 같아서"
이런말을 하는데
제가 뭐라고 반응해줘야하죠???
아니 쳐다보지도 마 한다고 안쳐다 보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냥 보게 냅둬야하는건지..
뭐 어쩌라고 저런말을 하는거죠???
그냥 안쳐다보면 안되는건가요???
남편이 지나가는 여자들을 쳐다봐요
저는 30대 중반 남편은 40대 초반이에요
뜬금없이 남편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남편 : "여보, 나 요즘 운전하다가 또 길가다가 지나가는 몸매 좋은 여자지나가면 자꾸 눈이가"
나 : 몸이 반응하는거야?
남편 : 아니 몸이 반응하지는 않는데 자꾸 눈이가. 나도 아저씨 다됐나봐. 총각때는 오히려 이러지 않았는데.. 여보랑 잠자리도 잘 가지고 그 욕구를 잘 풀면 그러지 않는데 요즘 여보가 육아하느라 피곤해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그 욕구가 잘 해소가 안되는지 눈길이 가는거 같더라구.."
나 : 뜬금없이 이런 아야기 왜 하지???????
남편 : 내가 다른 여자 쳐다보는거 여보가 눈치채면 기분나쁠수있을거 같아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거야. 주변에서는 이런 이야기 와이프한테 하지 말라고 하는데 혹시 내가 쳐다보는거 여보가 보면 기분나쁠까봐.. 음흉하게 혼자 쳐다보는것보다 이렇게 솔직히 이야기하고 보는게 더 나은거 같아서"
이런말을 하는데
제가 뭐라고 반응해줘야하죠???
아니 쳐다보지도 마 한다고 안쳐다 보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냥 보게 냅둬야하는건지..
뭐 어쩌라고 저런말을 하는거죠???
그냥 안쳐다보면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