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셋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8살6살15개월) 토요일에 가구를싹바꿈.. 진심 집이초토화가됨 애들셋은 시어머님댁.(첫째막내) 둘째는 (친정으로) 도저히 남편과 내가 정리할수 있는단계가 아니여서 친정청소해주시는분2틀 쓰기로하고 남편은 시댁가고 나는 남아서 청소함 근데집이 진심 이삿날과 똑같았음 방하나가구싹바꾸고하느라 옷이며 다나옴 신랑이저녁에 영상통화걸더니 집보더니 그거밖에못했냐며 놀았냐고함 거기서빈정상했지만 그냥참음 신랑이데리고자고. 나는 일요일 오전11시경 넘어가서 내가 막둥이보고 7시에다시집으로옴.. 저녁먹고 애들은자고 막둥이는 안자고. 나보고 빨리재우라며 (그거하자는이야기) 여기는 남편입장 .토요일날 내가너 편하게자라고 막둥이데리고잤다 왜고맙다고말을안하냐 너는항상 그런식이다 아내입장 난 청소했다 짐도들고 옷정리부터 싹같이했다. 논거아니고 항상 365일 내가막둥이데리고잤다 그거에대해선왜고맙다안하냐 아빠로써 데리고자는건 당연하다. 왜 내컨디션은 생각도안하고 그거하고싶다고하냐입니다, 이건데 제가말실수했나요? 신랑이랑같이봅니다 참고로 제가 아내입니다,969
남편과 저 누가 더잘못한건가요(같이봅니다)
아이셋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8살6살15개월)
토요일에 가구를싹바꿈.. 진심 집이초토화가됨
애들셋은 시어머님댁.(첫째막내) 둘째는 (친정으로)
도저히 남편과 내가 정리할수 있는단계가 아니여서
친정청소해주시는분2틀 쓰기로하고 남편은 시댁가고
나는 남아서 청소함 근데집이 진심 이삿날과 똑같았음
방하나가구싹바꾸고하느라 옷이며 다나옴
신랑이저녁에 영상통화걸더니 집보더니 그거밖에못했냐며
놀았냐고함 거기서빈정상했지만 그냥참음
신랑이데리고자고.
나는 일요일 오전11시경 넘어가서 내가 막둥이보고
7시에다시집으로옴..
저녁먹고 애들은자고 막둥이는 안자고.
나보고 빨리재우라며 (그거하자는이야기)
여기는 남편입장
.토요일날 내가너 편하게자라고 막둥이데리고잤다
왜고맙다고말을안하냐 너는항상 그런식이다
아내입장
난 청소했다 짐도들고 옷정리부터 싹같이했다.
논거아니고 항상 365일 내가막둥이데리고잤다
그거에대해선왜고맙다안하냐 아빠로써 데리고자는건
당연하다.
왜 내컨디션은 생각도안하고 그거하고싶다고하냐입니다,
이건데 제가말실수했나요?
신랑이랑같이봅니다
참고로 제가 아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