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달거나 비꼬고 싶거나 방탄 싫어하면 그냥 나가줘
문맹증 티내지 말자 부탁해 기분 좋게 읽고 나가줘
안녕 방탄 가사 쓰니야 ⊙♥⊙
우선은
저번에도 관심 가져주고 가사 예쁘다고 칭찬해준
판녀들 타팬들 머글들 고마워☆
♥♥제목은 원래 "위로" 와 "개" 는 별로 안 맞는 것 같고
개 위로라고 하니까 억양이 별로고 이상한데...제목의 통일성을 위해서 이렇게 지었어..이해해줘ㅠㅠㅠ♥♥♥
오늘은 방탄 가사 쓰기에서 내가 가장 기대하던 파트이자 지난번 댓글보니 위로되는 가사 기대하던 친구들이 많더라고!
너희들이 원하던
위로되는 가사 모음집이야
방탄소년단은 설레는 가사도 신박한 가사도 많지만 무엇보다 위로되는 가사가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어
내가 방탄에 입덕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바로 수능 볼 때 방탄 가사로 버틴 후 거든.
그러니 아이돌이라는 편견이나 방탄이라는 편견 다 내려놓고 그냥 너희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글귀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텐데 내 글 읽고 조금이나마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래 ⊙•⊙
서론이 길었지
이제 써볼게!
1. Outro : Wings
★ 이 가사는 말이 필요없지 진짜 노래도 좋고 벅차오르는 느낌이야
2. Lost
★이 노래는 시작할 때 가사도 굉장히 인상 깊어
"어디로 가는 개미를 본 적 있어 단 한 번에 길을 찾는 법이 없어"
단 한 번에 길을 찾는 법이 없고 그 길을 찾기 힘들겠지만 결국에 너가 갈 길을 찾을 거라는 의미야
3. Tomorrow
★ 이 곡은 진짜 많이 위로 된 곡. 방탄 노래 중에 가장 힘에 되는 곡 중 하나야 힘들때 정말 힘들때 듣고 많이 울었었어 노래는 약간 단조음계로 되어있어
4. Never mind
★ 바로 이 곡이 내가 수능 볼때 들었던 곡.. 곡 분위기는 되게 세고 강한 랩핑이 특징인데 속이 너무 답답할 때 들으면 힘이 되더라고
5. O!RUL8,2 ?
★이건 데뷔초 나왔던 곡인데 내가 꿈이 없던 시기에 많이 들었던 곡이야
참고로 최근에 나온 Interlude shadow랑 동시재생 해서 들어보면 가사도 이어지고 음계도 맞아서 보다 더 웅장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어
6. 낙원
★ 이것도 힘이 되는 가사로 대표적이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 사회에서 잠시 쉬어도 늦춰져도 괜찮다고 위로 해주는 가사야
7. Magic shop
★이 곡은 방탄이 아미에게 주는 팬송 중 하나인데 가사가 너무 예쁘고 많이 힘이 되줘
8. moonchild
★ 듣고 울었던 노래 중 한 곡이야 이건 들어봐야 돼
개인적으로
죽고 싶다며 넌 또 열심히 살아
9. So what
★신나는 곡이야 뭐 어쩌라고 라는 뜻의 so what 인데 크게 틀어놓고 뛰어다니면서 힘도 많이 받았음
10. 00:00
★가장 최근 곡이지 지난 map of the soul 7 에 수록 된 곡으로 zero o' clock 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려
힐링 되는 느낌. 소우주랑 분위기가 비슷해
11. so far away (진 , 정국 버전)
★ 이 곡은 버전이 두개야 처음 낸 수란 님이 피쳐링 한 버전이 있고 두번째인 정국이랑 진이 낸 버전이 있는데
두 버전 다 너무 좋지만 팬심 다 빼고 들어도
진 정국 버전이 곡 분위기랑 정말 잘 맞아 되게 듣고 있다보면 되게 하얀 곡..? 아니 듣고 있으면 하얀 세계가 계속 떠올라 ㅋㅋㅋㅋ
이 것 말고도 내가 위로 받았던 곡들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ㅡ 둘 셋
"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날 줍고 있어" ㅡ 네시
"내가 떠나도 걱정은 하지마 넌 스스로 잘 해낼테니까"
ㅡ first love
"어찌어찌 걸어 바다에 왔네 이 바다에서 나는 해변을 봐
무수한 모래 알과 매섭고 거친 바람
여전히 나는 사막을 봐"
"바달 갖고 싶어, 널 온통 들이켰어
근데 그 전보다 더 목이 말라
내가 닿은 이 곳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 ㅡ sea
"괜찮지만 괜찮지 않아
익숙하다고 혼잣말했지만
늘 처음인 것처럼 아파
부족한 gamer, 맞아 날 control 못하지
계속 아파 ‘Cause 시행착오와 오만 가지
내 노래 가사, 몸짓 하나
말 한마디 다 내 미시감에 무서워지고
또 늘 도망가려 해
But 잡네, 그래도 네가
내 그림자는 커져가도 내 삶과 넌 equal sign
So 내 remedy는 your remedy
Please give me a remedy
멈춰버린 심장을 뛰게 할 remedy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날 살려줘 다시 기회를 줘
Please give me a" ㅡ Jamais vu
이 곡들 말고도 정말 위로되는 가사 많으니까 댓으로 많이 풀어줘!
다들 지치고 힘들텐데 타팬인든 아미든 머글이든 모두 힘내고 글 읽어준 모두들 고맙고 사랑해 얘들아♥
방탄 개위로되는 가사
악플달거나 비꼬고 싶거나 방탄 싫어하면 그냥 나가줘
문맹증 티내지 말자 부탁해 기분 좋게 읽고 나가줘
안녕 방탄 가사 쓰니야 ⊙♥⊙
우선은
저번에도 관심 가져주고 가사 예쁘다고 칭찬해준
판녀들 타팬들 머글들 고마워☆
♥♥제목은 원래 "위로" 와 "개" 는 별로 안 맞는 것 같고
개 위로라고 하니까 억양이 별로고 이상한데...제목의 통일성을 위해서 이렇게 지었어..이해해줘ㅠㅠㅠ♥♥♥
오늘은 방탄 가사 쓰기에서 내가 가장 기대하던 파트이자 지난번 댓글보니 위로되는 가사 기대하던 친구들이 많더라고!
너희들이 원하던
위로되는 가사 모음집이야
방탄소년단은 설레는 가사도 신박한 가사도 많지만 무엇보다 위로되는 가사가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어
내가 방탄에 입덕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바로 수능 볼 때 방탄 가사로 버틴 후 거든.
그러니 아이돌이라는 편견이나 방탄이라는 편견 다 내려놓고 그냥 너희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글귀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텐데 내 글 읽고 조금이나마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래 ⊙•⊙
서론이 길었지
이제 써볼게!
1. Outro : Wings
★ 이 가사는 말이 필요없지 진짜 노래도 좋고 벅차오르는 느낌이야
2. Lost
★이 노래는 시작할 때 가사도 굉장히 인상 깊어
"어디로 가는 개미를 본 적 있어 단 한 번에 길을 찾는 법이 없어"
단 한 번에 길을 찾는 법이 없고 그 길을 찾기 힘들겠지만 결국에 너가 갈 길을 찾을 거라는 의미야
3. Tomorrow
★ 이 곡은 진짜 많이 위로 된 곡. 방탄 노래 중에 가장 힘에 되는 곡 중 하나야 힘들때 정말 힘들때 듣고 많이 울었었어 노래는 약간 단조음계로 되어있어
4. Never mind
★ 바로 이 곡이 내가 수능 볼때 들었던 곡.. 곡 분위기는 되게 세고 강한 랩핑이 특징인데 속이 너무 답답할 때 들으면 힘이 되더라고
5. O!RUL8,2 ?
★이건 데뷔초 나왔던 곡인데 내가 꿈이 없던 시기에 많이 들었던 곡이야
참고로 최근에 나온 Interlude shadow랑 동시재생 해서 들어보면 가사도 이어지고 음계도 맞아서 보다 더 웅장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어
6. 낙원
★ 이것도 힘이 되는 가사로 대표적이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 사회에서 잠시 쉬어도 늦춰져도 괜찮다고 위로 해주는 가사야
7. Magic shop
★이 곡은 방탄이 아미에게 주는 팬송 중 하나인데 가사가 너무 예쁘고 많이 힘이 되줘
8. moonchild
★ 듣고 울었던 노래 중 한 곡이야 이건 들어봐야 돼
개인적으로
죽고 싶다며 넌 또 열심히 살아
9. So what
★신나는 곡이야 뭐 어쩌라고 라는 뜻의 so what 인데 크게 틀어놓고 뛰어다니면서 힘도 많이 받았음
10. 00:00
★가장 최근 곡이지 지난 map of the soul 7 에 수록 된 곡으로 zero o' clock 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려
힐링 되는 느낌. 소우주랑 분위기가 비슷해
11. so far away (진 , 정국 버전)
★ 이 곡은 버전이 두개야 처음 낸 수란 님이 피쳐링 한 버전이 있고 두번째인 정국이랑 진이 낸 버전이 있는데
두 버전 다 너무 좋지만 팬심 다 빼고 들어도
진 정국 버전이 곡 분위기랑 정말 잘 맞아 되게 듣고 있다보면 되게 하얀 곡..? 아니 듣고 있으면 하얀 세계가 계속 떠올라 ㅋㅋㅋㅋ
이 것 말고도 내가 위로 받았던 곡들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ㅡ 둘 셋
"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날 줍고 있어" ㅡ 네시
"내가 떠나도 걱정은 하지마 넌 스스로 잘 해낼테니까"
ㅡ first love
"어찌어찌 걸어 바다에 왔네 이 바다에서 나는 해변을 봐
무수한 모래 알과 매섭고 거친 바람
여전히 나는 사막을 봐"
"바달 갖고 싶어, 널 온통 들이켰어
근데 그 전보다 더 목이 말라
내가 닿은 이 곳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 ㅡ sea
"괜찮지만 괜찮지 않아
익숙하다고 혼잣말했지만
늘 처음인 것처럼 아파
부족한 gamer, 맞아 날 control 못하지
계속 아파 ‘Cause 시행착오와 오만 가지
내 노래 가사, 몸짓 하나
말 한마디 다 내 미시감에 무서워지고
또 늘 도망가려 해
But 잡네, 그래도 네가
내 그림자는 커져가도 내 삶과 넌 equal sign
So 내 remedy는 your remedy
Please give me a remedy
멈춰버린 심장을 뛰게 할 remedy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날 살려줘 다시 기회를 줘
Please give me a" ㅡ Jamais vu
이 곡들 말고도 정말 위로되는 가사 많으니까 댓으로 많이 풀어줘!
다들 지치고 힘들텐데 타팬인든 아미든 머글이든 모두 힘내고 글 읽어준 모두들 고맙고 사랑해 얘들아♥
방탄 가사로 오늘 하루도 조금이나마 행복하길 바랄게
+) 아 다음 주제 뭐로 할지도 댓으로 남겨주면 참고할게
2일에서 3일 후 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