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로부터 갑질과 직장내 괴롭힘 부당해고를 당했습니다 제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쓰니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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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한 병원에서 15년을 다닌 57세 간호조무사 입니다.
전 15년간 열심히 일을 했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한 여의사로부터 갑질을 당하기 전까지는요..
전 여의사로부터 5년간 직장내 괴롭힘과 갑질로
힘든 직장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병원측은 괴롭힘을 당할때마다 여의사한테 사과만 권했고,
전 사과를 해야만 했습니다.
사과후로도 계속 괴롭혔으며 급기야 저한테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 계기로 고소도 했습니다.

물론 여의사는 벌금형이 나왔고 이벌금도 대표원장님이 내주었다는군요.(여의사 본인말)

여의사는 그 후로도 저한테 (저년은 아직도 다니냐는 등, 저 물건좀 치우라는등 ,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어디 저런 인간을 쓰냐는등, 당장 병원을 나가라는 등, 소독방에가두어서 사과하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고

병원 측은 20년 8월 10일로 환자가 줄었다는 이유로
저한테 권고사직을 권했고 8월 17일 날로 사직서를 받더군요.

대표원장님께 제가 권고사직을 당하는 이유는 말씀 안해주시고 환자가 없어서 직원 수를 줄인다는 변명만 하시고는
15년을 근무한 전 사직서를 받고
6개월을 근무한 직원이 그만둔다고 했으면서도
월급을 올려준다는등 ... 벌써 제 대타까지 구해놨더군요
이건 부당해고라고 생각합니다
전 부당해고를 당했어도 어디에도 제 편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여의사는 병원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힘이 없는 전 부당해고를 당해도 어디에 하소연을 할 곳이 없어
이곳에 제 억울함을 호소 합니다.
제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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