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살해뒤 내연남, 자신, 결국 셋다 죽였다?

박광오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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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살해뒤 내연남도 죽이고 자기도 죽였다? 크헉! 결국 셋다 죽었단 얘긴데
무엇이 이들을 죽게만들었을까? 먼저 내연남이 에어로빅 강사라네여. 그리고
이 여대생은 전 애인을 불태워죽였구요. 꼭, 영화 보디히트를 보는거 같네여!


한발 더 나아가 사람들은 왜 불멸의 영광인 숭고함과 존엄(롬1;23)을 버리고
금수와 버러지처럼 살아갈까요? 비굴하리만치 악과 쾌락에 몸을 내어 맡기며
단발마 외마디 비명을 지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일까요? 아서라! 몹쓸 인간아!


그 찰라적 영광을 위해 네 전부 바치는 불나방같은 삶을 살아야한단 말이냐?
오호라! 이 사망의 락(고전15;54)에서 누가 나를 구원할꼬? 크흐흐 안웃김까?
결론이 뭐냐? 이것도 하나의 질서(롬8;20)니까 걍 순응해 살수밖에 없는거죠


세상에서는 극이 그거거든요. 남남 사이에 부부의 끈을 맺어주는것도 그거고
자식낳고 학교보내고 직장다니고 크흐흐! 하지만 여기 새로운 극을 소개함다.
깔깔깔 까르르~ 아무걱정없이 웃고 즐기는 동심의세계(마18) 극이 또 있어예!

 

 

 

 


애인살해뒤 내연남, 자신, 결국 셋다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