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자입니다.
평소에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좀 손해 본다 싶어도 큰손해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성격이에요 그래도 할말 못하는 성격은 아닌데 요새 왜이리 프로불편러들이 많은지 제친구 한명이 정말 하나라도 더 꼬투리 잡으려는게 보이고 조금의 껀덕지라도 잡고 약점잡으려고 하점점 정떨어지려고 해요
예를 들어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직원이 쫌만 불친절 했다고 하면
“일하기싫어요?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해도돼요?” 라던가...그러면 제가 아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가자 이러면 뭘그만하냐고 돈주고 사먹는데 이런서비스도 못받냐고 그러는데 아 진짜 쪽팔려서 같이 있기 싫어서 죽겠어요 진짜 아니그냥 돈주고 먹는건 그 커피 한잔인데 뭘 그렇게 많은걸 바라는지 알수가없어요.... 한번은 그래서 너무 그러지마라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그사람들도 일하기 힘들어서 그런걸수도 있지 않겠냐 했는데 “쟨 돈받고 일하는건데 그런걸 우리가 신경써야해?” 그리고 그렇게 안하면 사람들이 만만하게 본다 라고 하더라고여 라는데 맞는말이지만 진짜 그순간 너무 정떨어져서 할말잃었어요.
저는 그렇게 살면서 무시당했다고 생각한적도 없고,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이 항상 남들이 못됐게 굴어도 저는 예의를 갖춰서 사람을 대해야한다고 배웠고, 그러면 언젠간은 그게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돌아 온다고 했고, 또 그렇게 항상 대우를 받아 왔고 저는 27년을 그렇게 살아왔어요. 서로 사상이 안맞는걸까요? 친구가 틀렸다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저랑 다른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진짜 정떨어지고 손절치고 싶은건 제가 못됐어서 그런거같은데 친구한테 그런 마음이 들면 안되는데 제가 자꾸 안겪은 일들, 또 서로 다른 생각을 겪다가 보니까 저도 예민해지는거같고 스트레스 받고 진짜 어째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욕좀 해주세요
평소에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좀 손해 본다 싶어도 큰손해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성격이에요 그래도 할말 못하는 성격은 아닌데 요새 왜이리 프로불편러들이 많은지 제친구 한명이 정말 하나라도 더 꼬투리 잡으려는게 보이고 조금의 껀덕지라도 잡고 약점잡으려고 하점점 정떨어지려고 해요
예를 들어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직원이 쫌만 불친절 했다고 하면
“일하기싫어요?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해도돼요?” 라던가...그러면 제가 아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가자 이러면 뭘그만하냐고 돈주고 사먹는데 이런서비스도 못받냐고 그러는데 아 진짜 쪽팔려서 같이 있기 싫어서 죽겠어요 진짜 아니그냥 돈주고 먹는건 그 커피 한잔인데 뭘 그렇게 많은걸 바라는지 알수가없어요.... 한번은 그래서 너무 그러지마라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그사람들도 일하기 힘들어서 그런걸수도 있지 않겠냐 했는데 “쟨 돈받고 일하는건데 그런걸 우리가 신경써야해?” 그리고 그렇게 안하면 사람들이 만만하게 본다 라고 하더라고여 라는데 맞는말이지만 진짜 그순간 너무 정떨어져서 할말잃었어요.
저는 그렇게 살면서 무시당했다고 생각한적도 없고,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이 항상 남들이 못됐게 굴어도 저는 예의를 갖춰서 사람을 대해야한다고 배웠고, 그러면 언젠간은 그게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돌아 온다고 했고, 또 그렇게 항상 대우를 받아 왔고 저는 27년을 그렇게 살아왔어요. 서로 사상이 안맞는걸까요? 친구가 틀렸다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저랑 다른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진짜 정떨어지고 손절치고 싶은건 제가 못됐어서 그런거같은데 친구한테 그런 마음이 들면 안되는데 제가 자꾸 안겪은 일들, 또 서로 다른 생각을 겪다가 보니까 저도 예민해지는거같고 스트레스 받고 진짜 어째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