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서버터지고 플미 장난아닐듯
슬로건 투표 열기부터 장난 아니고..
어쨌든 그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첫콘 당첨!
일단 너무 기뻐서 눈물부터 날듯
짹에 자랑했다가 눈새소리 들어도 행복..
차편 예약하고 날씨 알아보고
너무 설레서 자리 잡자마자 바로
짐부터 싹 싸놓고 진짜 혹시모르니까
인팤 비번도 바꾸고...
티켓 잘 챙겼는지 당일 아침까지 2020번은 확인할듯
잠실 도착해서 인증샷 찍고 밖에 부스 돌아다니다가
체험부스같은거 해보고, 푸드트럭에서
끼니도 때우고 줄 ㅈㄴ 길어서 뭔가 했는데
화장실줄이라 30분 줄서서 화장실도 미리 가고..
늦기전에 얼른 티켓부터 교환해서 팔찌받고
팔찌 인증샷찍고 ㅈㄴ 두근두근하겠지?
혹시나 티켓 분실할까봐 또 노심초사 2020번..
나눔하시는분 찾아서 나눔도 받고
그렇게 밖에서 6시간 훅 가버림.
입장할때 응원봉 페어링하고 슬로건 받고
혹시 건전지 여분 챙긴거 맞는지 확인하고
내 그라좌석 번호 사진찍고
시작전 시큐간섭 없을때 경기장 사진찍고 셀카찍고
갑자기 엄청 추워져서 놀랐는데
좌석에 콜라보회사 담요있어서 안쓰고
챙기고 싶었지만 너무 추워서 살기위해 두르고 ㅋㅋ
한 두시간 옆에분들이랑 먹을것도 주고받고,
셋리 뭘까요 이런얘기 하면서..
두시간 정도 3층까지 입장하는거 버티고
새로 찍은 VCR 전광판에 나오기 시작하면
귀 터지는거임 ㅋㅋ 물론 나도 돌고래됨
한참 VCR나오다가 완전 강력하고 뜨거운 곡으로
콘서트 첫곡을 시작함. 당연히 응원법은 애초부터
다 외워둔 상태+코로나로 한맺혀서 다들 목에서
피나오도록 응원하고 애들도 안그래도 빡센무대
완전 신나서 몸 뿌셔져라 무대함.
진짜 현장의 심장까지 울리는 사운드 뭔줄알지?
그 뜨거운 열기에 완전 도취되버려서
추운것도 잊을정도로 온몸에서 아드레날린 나올듯
첫곡 끝나고 멤버들이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하면서.. 아마 우리 애들 다 울것같음 ㅋㅋ
팬들도 다 소리소리치면서 보고싶었던 맘
한풀듯이 외쳐댈듯... 좌석이 멀고 말고는 상관없이
그냥 애들을 볼 수 있다는 자체가 기쁨임 ㅠ
애들 아직 제대로 멘트도 안했는데
팬들 다 이미 눈물샘 터져서 눈물 콸코ㅓㄹ.....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화면으로만 보던 무대들
실제로 보니까 완전 생동감 넘치고... 눈물나고
그와중에 응원법은 진짜 칼같고 애들 인이어 뚫을정도임
셋리 쭉 하다가 후반쯤 애들 순서대로 정말
진심 가득한 멘트로 우리 다 울려놓고... 자기들도
뿌앵 울고... 서로 너무 행복할듯..
그러다 리더가 멘트하면 눈물바다~~☆
글구 애들이랑 슬로건 들고 단체사진 찍고..
우리 슬로건에 맞춰 답해주는 애들 슬로건문구에 감동..
애들 아마 첫콘에서 오열하지 않을까??
진짜 꿈결같은 무대들이 지나고..
잠실 불꽃놀이 시작되면 애들 토롯코 타고
여러분 보러간다고... 사진 맘껏 찍으쉐요! 지금입니다!
이러겠지 ㅋㅋ 그땐진짜 1층 팬들 엄청 부러울거야...
다들 애들따라서 시선 돌아가고 사진 엄청 찍고
애들 귀엽게 잔망떨고 ㅠㅠ 드론쇼도 또 할까?
조심히 들어가라고 항상 건강하시라고 멘트하겠지?
근데 너무 아쉬워서 다 끝났는데도 서로 못들어가고ㅠ
결국 애들 담날도 콘서트 있으니까 끝까지 진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알아주시라고 하면서
들어가고.. 애들 간 자리 멍하니 쳐다보다가
나도 퇴장하는거임... 그 시간들이 너무 꿈결같고
너무 간만이라 현실감이 없어서 멍때린채로 집에
온 다음에 새벽까지 3층 구석은 혹시 취소표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못버리고 붙들고 있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그대로 잠드는 상상...
코로나 언제끝나냐...
코로나 가라앉고 콘서트 가는 상상...
우선 서버터지고 플미 장난아닐듯
슬로건 투표 열기부터 장난 아니고..
어쨌든 그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첫콘 당첨!
일단 너무 기뻐서 눈물부터 날듯
짹에 자랑했다가 눈새소리 들어도 행복..
차편 예약하고 날씨 알아보고
너무 설레서 자리 잡자마자 바로
짐부터 싹 싸놓고 진짜 혹시모르니까
인팤 비번도 바꾸고...
티켓 잘 챙겼는지 당일 아침까지 2020번은 확인할듯
잠실 도착해서 인증샷 찍고 밖에 부스 돌아다니다가
체험부스같은거 해보고, 푸드트럭에서
끼니도 때우고 줄 ㅈㄴ 길어서 뭔가 했는데
화장실줄이라 30분 줄서서 화장실도 미리 가고..
늦기전에 얼른 티켓부터 교환해서 팔찌받고
팔찌 인증샷찍고 ㅈㄴ 두근두근하겠지?
혹시나 티켓 분실할까봐 또 노심초사 2020번..
나눔하시는분 찾아서 나눔도 받고
그렇게 밖에서 6시간 훅 가버림.
입장할때 응원봉 페어링하고 슬로건 받고
혹시 건전지 여분 챙긴거 맞는지 확인하고
내 그라좌석 번호 사진찍고
시작전 시큐간섭 없을때 경기장 사진찍고 셀카찍고
갑자기 엄청 추워져서 놀랐는데
좌석에 콜라보회사 담요있어서 안쓰고
챙기고 싶었지만 너무 추워서 살기위해 두르고 ㅋㅋ
한 두시간 옆에분들이랑 먹을것도 주고받고,
셋리 뭘까요 이런얘기 하면서..
두시간 정도 3층까지 입장하는거 버티고
새로 찍은 VCR 전광판에 나오기 시작하면
귀 터지는거임 ㅋㅋ 물론 나도 돌고래됨
한참 VCR나오다가 완전 강력하고 뜨거운 곡으로
콘서트 첫곡을 시작함. 당연히 응원법은 애초부터
다 외워둔 상태+코로나로 한맺혀서 다들 목에서
피나오도록 응원하고 애들도 안그래도 빡센무대
완전 신나서 몸 뿌셔져라 무대함.
진짜 현장의 심장까지 울리는 사운드 뭔줄알지?
그 뜨거운 열기에 완전 도취되버려서
추운것도 잊을정도로 온몸에서 아드레날린 나올듯
첫곡 끝나고 멤버들이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하면서.. 아마 우리 애들 다 울것같음 ㅋㅋ
팬들도 다 소리소리치면서 보고싶었던 맘
한풀듯이 외쳐댈듯... 좌석이 멀고 말고는 상관없이
그냥 애들을 볼 수 있다는 자체가 기쁨임 ㅠ
애들 아직 제대로 멘트도 안했는데
팬들 다 이미 눈물샘 터져서 눈물 콸코ㅓㄹ.....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화면으로만 보던 무대들
실제로 보니까 완전 생동감 넘치고... 눈물나고
그와중에 응원법은 진짜 칼같고 애들 인이어 뚫을정도임
셋리 쭉 하다가 후반쯤 애들 순서대로 정말
진심 가득한 멘트로 우리 다 울려놓고... 자기들도
뿌앵 울고... 서로 너무 행복할듯..
그러다 리더가 멘트하면 눈물바다~~☆
글구 애들이랑 슬로건 들고 단체사진 찍고..
우리 슬로건에 맞춰 답해주는 애들 슬로건문구에 감동..
애들 아마 첫콘에서 오열하지 않을까??
앵콜때 떼창부를것도 너무 기대되고
애들이 간만에 파도타기 보고싶대서 파도타기도
엄청 열정적으로 할것같아 ㅋㅋ
진짜 꿈결같은 무대들이 지나고..
잠실 불꽃놀이 시작되면 애들 토롯코 타고
여러분 보러간다고... 사진 맘껏 찍으쉐요! 지금입니다!
이러겠지 ㅋㅋ 그땐진짜 1층 팬들 엄청 부러울거야...
다들 애들따라서 시선 돌아가고 사진 엄청 찍고
애들 귀엽게 잔망떨고 ㅠㅠ 드론쇼도 또 할까?
조심히 들어가라고 항상 건강하시라고 멘트하겠지?
근데 너무 아쉬워서 다 끝났는데도 서로 못들어가고ㅠ
결국 애들 담날도 콘서트 있으니까 끝까지 진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알아주시라고 하면서
들어가고.. 애들 간 자리 멍하니 쳐다보다가
나도 퇴장하는거임... 그 시간들이 너무 꿈결같고
너무 간만이라 현실감이 없어서 멍때린채로 집에
온 다음에 새벽까지 3층 구석은 혹시 취소표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못버리고 붙들고 있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그대로 잠드는 상상...
코로나 언제끝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