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로 인해 휴학하고 다녀온뒤 , 저에게 조금의 시간이 남았네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눈에 보이던 종합스포츠센터 ! 어찌어찌 하다가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제시하신건 카운터(수건이랑 옷이랑 키주는거)10시간 근무 토요일격주 일요일 휴무 해서 120+@ 여기서 @는 회원을 모집하게 되면 저에게 주는 수당이죠 ~ 알고보니 이 스포츠센터 아직 오픈도 안했더군요 , 그러나 저에게는 등록금이 필요했고 오픈전 회원을 모집하는 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 전혀 욕심을 안 냈구요 ~ 그러다 보니 회원이 한 두명씩 모집이 되었고 저도 이제 @가 제 월급을 넘어 서던 그 순간 사장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아예 그냥 영업쪽으로 해보는게 어떻겠니 ? 기본급을 조금 낮추고 @를 올리자는 조건 , 매달 정해진 월급을 받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그냥 원래대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엿 한달이 다되갈때쯤 그 스포츠 센터는 오픈을 하였습니다 . 그러던 웬걸 오픈뒤에도 저는 계속 영업쪽을 시키시는 거입니다. 저는 애초에 카운터였지만 계속 영업쪽을 시키길래 , 아 초라서 회원이 덜 모집 되서 그렇구나 생각하며 일했습니다. 저희스포츠 센터는 15 ~ 16명 직원이 있구요 그중 제가 정말 제일 @가 많죠 (회원을 많이 모집했다는) 그러고 난뒤 , 이제 제가 일한지 한달이 다되었을때 사장님께서는 저를 부르시더군요. 일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 인원을 감축해야겠다고 다같이 죽을순 없냐고 .. 정말 그 말을 들었을땐 어이가 없었지요 .. 이용당한 기분이였습니다 .. 그렇지만 이해했습니다 .. 그럴수도 있겠다고 사장입장에서는 .. 필요한사람을 필요한때만 쓰는건 당연하다고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동안감사했다고 웃으면서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가 오셨죠 월급은 300만원정도 되는데 일단 오늘 200만원을 붙여주고 나머지 100만원은 다음주에 주겠다고 회원을 모집했지만 가끔 캔슬을 내는 사람이 있기에 그러라고 말씀드렸죠 그러고난뒤 일주일뒤 연락오셨죠 . 캔슬이 2~3건 나고 사은품이 너무 많이 지급되서 40만원만 붙여주겠다고 ...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제 오픈하니깐 , 등록하는 사람한테 사은품을 지급하라고 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뿐인데 그 사은품 , 제돈으로 나가는 거였죠 저는 애초에 그런말 들은적도 없었고 .. 정말 화가났지만 .. 그동안 잘 챙겨주신것도 있고 더 달라고 해봤자 안 주실분인거 알고 그냥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저랑 같이 일하던 분중에 사장님 친한동생분이 있었죠 그분도 이제 그만두셨고 ~ 그래도 정말 잘해주시던 분이라서 잊을수 없는 분이죠 연락이 오셨더군요 ! 어떻게 됐냐고 월급문제는 잘 해결 되었냐고 ?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 다 못받았고 사은품을 제가 얼마나 줬다고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 3일뒤 .. 전화가 오더군요 .. 그 일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집앞이라고 잠시나오라구요 나갔더니 캔슬낸 사람 이랑 제가 지급한 사은품을 적은 종이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 제가 계산해봐도 진짜 사은품 다 뺀다고해도 20만원이나 덜 주셨습니다 . 싸워서 20만원을 더 받을려고 해도 더 기분만 상할것 같고 줄 사람도 아니고.. 정말 .. 화가 납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기분 ..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리다고 무시하는 사장놈
어학연수로 인해 휴학하고 다녀온뒤 , 저에게 조금의 시간이 남았네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눈에 보이던 종합스포츠센터 !
어찌어찌 하다가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제시하신건 카운터(수건이랑 옷이랑 키주는거)10시간 근무 토요일격주 일요일 휴무
해서 120+@ 여기서 @는 회원을 모집하게 되면 저에게 주는 수당이죠 ~
알고보니 이 스포츠센터 아직 오픈도 안했더군요 ,
그러나 저에게는 등록금이 필요했고 오픈전 회원을 모집하는 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 전혀 욕심을 안 냈구요 ~
그러다 보니 회원이 한 두명씩 모집이 되었고 저도 이제 @가 제 월급을 넘어 서던 그 순간
사장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아예 그냥 영업쪽으로 해보는게 어떻겠니 ?
기본급을 조금 낮추고 @를 올리자는 조건 , 매달 정해진 월급을 받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그냥 원래대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엿 한달이 다되갈때쯤 그 스포츠 센터는 오픈을 하였습니다 .
그러던 웬걸 오픈뒤에도 저는 계속 영업쪽을 시키시는 거입니다.
저는 애초에 카운터였지만 계속 영업쪽을 시키길래 ,
아 초라서 회원이 덜 모집 되서 그렇구나 생각하며 일했습니다.
저희스포츠 센터는 15 ~ 16명 직원이 있구요
그중 제가 정말 제일 @가 많죠 (회원을 많이 모집했다는)
그러고 난뒤 , 이제 제가 일한지 한달이 다되었을때 사장님께서는
저를 부르시더군요. 일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 인원을 감축해야겠다고 다같이 죽을순 없냐고 ..
정말 그 말을 들었을땐 어이가 없었지요 ..
이용당한 기분이였습니다 .. 그렇지만 이해했습니다 ..
그럴수도 있겠다고 사장입장에서는 .. 필요한사람을 필요한때만 쓰는건 당연하다고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동안감사했다고 웃으면서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가 오셨죠 월급은 300만원정도 되는데 일단 오늘 200만원을 붙여주고
나머지 100만원은 다음주에 주겠다고
회원을 모집했지만 가끔 캔슬을 내는 사람이 있기에 그러라고 말씀드렸죠
그러고난뒤 일주일뒤 연락오셨죠 . 캔슬이 2~3건 나고 사은품이 너무 많이 지급되서
40만원만 붙여주겠다고 ...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제 오픈하니깐 , 등록하는 사람한테 사은품을 지급하라고
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뿐인데 그 사은품 , 제돈으로 나가는 거였죠
저는 애초에 그런말 들은적도 없었고 .. 정말 화가났지만 ..
그동안 잘 챙겨주신것도 있고 더 달라고 해봤자 안 주실분인거 알고 그냥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저랑 같이 일하던 분중에 사장님 친한동생분이 있었죠
그분도 이제 그만두셨고 ~ 그래도 정말 잘해주시던 분이라서 잊을수 없는 분이죠
연락이 오셨더군요 !
어떻게 됐냐고 월급문제는 잘 해결 되었냐고 ?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 다 못받았고 사은품을 제가 얼마나 줬다고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그러고 3일뒤 .. 전화가 오더군요 ..
그 일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집앞이라고 잠시나오라구요
나갔더니 캔슬낸 사람 이랑 제가 지급한 사은품을 적은 종이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
제가 계산해봐도 진짜 사은품 다 뺀다고해도 20만원이나 덜 주셨습니다 .
싸워서 20만원을 더 받을려고 해도 더 기분만 상할것 같고 줄 사람도 아니고..
정말 .. 화가 납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기분 ..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