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유치원때 이혼 엄마손에 자랐어요 형편 안좋았는데 임대아파트 운좋게 들어가 쭉 살고 있고요
어렸을적 돈 돈 돈 뭐 좀 사달라, 하고싶다 돈 돈 돈
그런 환경속에 돈을 빨리 벌어야겠다 생각 들어,
군대 갔다 온 후 바로 직장 하루 근무 14~16 주간잔업특근.
월급 3/2.5 저금
이십대 중반에
제 명의 아파트(촌동네라 집이 쌈)엄마 차 바꿔드림 ,내 차 마련
한달에 통신,관리비,대출 뭐 고정지출 다 합하면 90~100이하 정도 나가요
직장 편한곳으로 이전 했고 ,
근데 남들은 대견해 하는 인생이 저는 정말 우울해요
한 번 불타 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목표를 이루니, 차라리 집, 차 사지말고 하고 싶은 걸 도전을 해볼걸 후회가 되네요 저질러 놓은 일 때메 시도 하긴 겁나고.. 그냥 의욕이 없네요 허무하고 좌절감이 드네요
삶의 의욕이 없어요 도와주세요..
어렸을적 돈 돈 돈 뭐 좀 사달라, 하고싶다 돈 돈 돈
그런 환경속에 돈을 빨리 벌어야겠다 생각 들어,
군대 갔다 온 후 바로 직장 하루 근무 14~16 주간잔업특근.
월급 3/2.5 저금
이십대 중반에
제 명의 아파트(촌동네라 집이 쌈)엄마 차 바꿔드림 ,내 차 마련
한달에 통신,관리비,대출 뭐 고정지출 다 합하면 90~100이하 정도 나가요
직장 편한곳으로 이전 했고 ,
근데 남들은 대견해 하는 인생이 저는 정말 우울해요
한 번 불타 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목표를 이루니, 차라리 집, 차 사지말고 하고 싶은 걸 도전을 해볼걸 후회가 되네요 저질러 놓은 일 때메 시도 하긴 겁나고.. 그냥 의욕이 없네요 허무하고 좌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