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제글을 조회 해주시고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이트판 이란 곳도 잘 몰랐고 제가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지만 댓글 남겨 주신거 보고 얼굴도 모르시는 분들한테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음! 사실 어제 이글을 쓰고 나서도 글 쓴걸 잊을 정도로 오프인데도 회사 업무 생각이 나더라구요!
호텔 근무 특성상 내가 직원들한테 업무 인수인계를 혹여나 못한게 있어서 고객과 트러블 난게 있을까?라는 생각과
직원들 모두 점심은 챙겨먹고 근무를 하고 있을까?라는
오지랖 일수도 있다는 생각 ...!을요
어쩌면 얼굴 아는 제 가족, 지인들은 힘들면 그만둬
라는 조언을 제일 많이 해줘요
! 제 스타일이 힘들다고 그만두고 다른 회사 알아보는
성격이 되지는 못합니다! ㅎㅎㅎ
어리석고 멍청해 보일수 있지만 이 회사에서는
제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힘들다고 박차고 나가면
제가 그동안 직장 생활 하면서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일해 왔던 제 자신의 “시간” 이라는
단어가 날라가는 것 같아서 실망이 클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퇴사 생각 전혀 안하는건 아니고
힘든데도 서로 노력하는 직원들과 제자신을 위해서
미뤄두는 편이 맞다고 봐요!
아참... 이 문장 보시고 진짜 별로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흐르면서 저희 젊은 직원들은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바꼈을 거라 생각해요!
저는 흔히들 말하는 꼰대(?)상사 분들 전혀 싫지 않습니다!
배울점도 분명히 있었고 직접 겪어 봤기도 했고..
그런분들이 회사에 1~2명 씩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한테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꼰대여야
모든 직원들이 일할 맛이 나겠죠??
대한민국 모든 부장님 , 팀장님외 직장 상사 여러분들
젊은 직원들이 생각없이 일한다고 꾸짖지 마시고,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한번 생각해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진짜 제가 마음 놓고 말할수 있는 친구한테
나 네이트판에 이런글 썼다 보여주니까 친구가 울더라구요!
어딜가서나 사회생활 잘한다 센스있다 소리 듣고 사는 너가
이런 아픔이 있었냐구요! ....... 저도 사람인데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모두 힘든 시기 힘내십시오!
————————————————————-—————-대학 졸업후 이른 직장생활
저는 아직도 제자리 인것 같고 나는 그동안 뭐했지 라는 현실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며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벌써 이글 쓰고 있는 중에도 눈물이 흘러요!
부서는 객실팀 이여서 고객분들과 최접점으로 대면하는
업무다 보니 스트레스 받으며 퇴근하고도 잠을 못이룰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고객이 예약 날짜를 착각하고 와서 언성을 높이는것부터시작해서
객실 정비 불량으로 인한 컴플레인, 정비지연 등등 수도 없이 많아요..
이 업무가 제가 맡아온 일이고 당연히 고객 입장에서 보면 어떤 심정에서 화가 났는지 모두 이해하고 저 또한 고객분들께 최대한
정중하고 제 선에서 해드릴수 있는것 모두 해드립니다.
이걸로 인하여 윗 선에서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분 한분이라도 없습니다..
전 직장에서나 현 직장에서나 능력좋고 일잘한다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는 당연하게 이 말들이 정말 좋았지만
20대 중후반이 넘어갈수록 좋지도 싫지도 않는 말들이죠..
사실 저는 나이가 어린데 꼰대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렇다고 모든 일에 눈치,센스 없이 꼰대는 아니고
젊은 직원들은 꼰대인데 싫지 않다라며 모두 상부상조로
서로 웃으며 서로를 도와주며 일합니다..
하지만 이젠 저의 인생은 발전 없이 세월만 흘러가는 것 같고
고객과 대면이 아닌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심한 스트레스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힘들다고 한번 울먹여 보았습니다.
어린 학창 시절 부터 핸드폰 요금, 개인 생활비 등등
제 스스로 알바해서 똑 부러지게 벌어 왔던 자식이
이런말을 처음으로 하니까 조금 의아해 하시기도 하셨나봐요!
타지에 나와있어서 부모님께 걱정 시키지 말아야지 수도 없이 생각하며 일했는데 사랑하는 자식이 이런 힘든 점을 이야기 해서
부모님이 혹시라도 걱정을 계속 하시지 않을까 죄송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글을 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기 힘들면 퇴사하면 되지
왜 멍청하게 그러고 있냐 할것 같기도 해요!
제 지인들은 제가 항상 밝은 사람으로만 보여져서 이런 글을 쓸 줄 몰를 거고 익명의 힘을 빌려 답답한 마음을
적어 보았습니다!
지친 호텔 생활....
음! 사실 어제 이글을 쓰고 나서도 글 쓴걸 잊을 정도로 오프인데도 회사 업무 생각이 나더라구요!
호텔 근무 특성상 내가 직원들한테 업무 인수인계를 혹여나 못한게 있어서 고객과 트러블 난게 있을까?라는 생각과
직원들 모두 점심은 챙겨먹고 근무를 하고 있을까?라는
오지랖 일수도 있다는 생각 ...!을요
어쩌면 얼굴 아는 제 가족, 지인들은 힘들면 그만둬
라는 조언을 제일 많이 해줘요
! 제 스타일이 힘들다고 그만두고 다른 회사 알아보는
성격이 되지는 못합니다! ㅎㅎㅎ
어리석고 멍청해 보일수 있지만 이 회사에서는
제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힘들다고 박차고 나가면
제가 그동안 직장 생활 하면서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일해 왔던 제 자신의 “시간” 이라는
단어가 날라가는 것 같아서 실망이 클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퇴사 생각 전혀 안하는건 아니고
힘든데도 서로 노력하는 직원들과 제자신을 위해서
미뤄두는 편이 맞다고 봐요!
아참... 이 문장 보시고 진짜 별로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흐르면서 저희 젊은 직원들은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바꼈을 거라 생각해요!
저는 흔히들 말하는 꼰대(?)상사 분들 전혀 싫지 않습니다!
배울점도 분명히 있었고 직접 겪어 봤기도 했고..
그런분들이 회사에 1~2명 씩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한테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꼰대여야
모든 직원들이 일할 맛이 나겠죠??
대한민국 모든 부장님 , 팀장님외 직장 상사 여러분들
젊은 직원들이 생각없이 일한다고 꾸짖지 마시고,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한번 생각해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진짜 제가 마음 놓고 말할수 있는 친구한테
나 네이트판에 이런글 썼다 보여주니까 친구가 울더라구요!
어딜가서나 사회생활 잘한다 센스있다 소리 듣고 사는 너가
이런 아픔이 있었냐구요! ....... 저도 사람인데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모두 힘든 시기 힘내십시오!
————————————————————-—————-대학 졸업후 이른 직장생활
저는 아직도 제자리 인것 같고 나는 그동안 뭐했지 라는 현실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며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벌써 이글 쓰고 있는 중에도 눈물이 흘러요!
부서는 객실팀 이여서 고객분들과 최접점으로 대면하는
업무다 보니 스트레스 받으며 퇴근하고도 잠을 못이룰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고객이 예약 날짜를 착각하고 와서 언성을 높이는것부터시작해서
객실 정비 불량으로 인한 컴플레인, 정비지연 등등 수도 없이 많아요..
이 업무가 제가 맡아온 일이고 당연히 고객 입장에서 보면 어떤 심정에서 화가 났는지 모두 이해하고 저 또한 고객분들께 최대한
정중하고 제 선에서 해드릴수 있는것 모두 해드립니다.
이걸로 인하여 윗 선에서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분 한분이라도 없습니다..
전 직장에서나 현 직장에서나 능력좋고 일잘한다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는 당연하게 이 말들이 정말 좋았지만
20대 중후반이 넘어갈수록 좋지도 싫지도 않는 말들이죠..
사실 저는 나이가 어린데 꼰대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렇다고 모든 일에 눈치,센스 없이 꼰대는 아니고
젊은 직원들은 꼰대인데 싫지 않다라며 모두 상부상조로
서로 웃으며 서로를 도와주며 일합니다..
하지만 이젠 저의 인생은 발전 없이 세월만 흘러가는 것 같고
고객과 대면이 아닌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심한 스트레스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힘들다고 한번 울먹여 보았습니다.
어린 학창 시절 부터 핸드폰 요금, 개인 생활비 등등
제 스스로 알바해서 똑 부러지게 벌어 왔던 자식이
이런말을 처음으로 하니까 조금 의아해 하시기도 하셨나봐요!
타지에 나와있어서 부모님께 걱정 시키지 말아야지 수도 없이 생각하며 일했는데 사랑하는 자식이 이런 힘든 점을 이야기 해서
부모님이 혹시라도 걱정을 계속 하시지 않을까 죄송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글을 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기 힘들면 퇴사하면 되지
왜 멍청하게 그러고 있냐 할것 같기도 해요!
제 지인들은 제가 항상 밝은 사람으로만 보여져서 이런 글을 쓸 줄 몰를 거고 익명의 힘을 빌려 답답한 마음을
적어 보았습니다!
모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