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사귄지 이제 한달 됐는데요 이전에 몇번의 연애를 경험해서 그런진 몰라도.. 이젠 설레는 감정이 딱히 안생기네요 ㅠ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이 사람이 분명 좋은데 설렘보단 편안함이 더 커요 사실 전남친은 이상하게 같이 있어도 서로 벽이 있는거 같고 뭔가 불편했거든요.. 같이 자도 불편해서 그런지 잠도 잘 안오고 맨날 뒤척였어요.. 근데 현남자친구와는 만난지 한달 됐는데 쿨쿨 잘만 자요 마음이 편하구요.. 나이 들어서 무심해진걸까요 아님 나에게 맞는 좋은 상대를 만나서 그런걸까요 아님 그 정도로 안좋아하는걸까요..? ㅠ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딱히 설레지 않아요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사귄지 이제 한달 됐는데요
이전에 몇번의 연애를 경험해서 그런진 몰라도..
이젠 설레는 감정이 딱히 안생기네요 ㅠ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이 사람이 분명 좋은데 설렘보단 편안함이 더 커요
사실 전남친은 이상하게 같이 있어도 서로 벽이 있는거 같고 뭔가 불편했거든요.. 같이 자도 불편해서 그런지 잠도 잘 안오고 맨날 뒤척였어요..
근데 현남자친구와는 만난지 한달 됐는데
쿨쿨 잘만 자요 마음이 편하구요..
나이 들어서 무심해진걸까요
아님 나에게 맞는 좋은 상대를 만나서 그런걸까요
아님 그 정도로 안좋아하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