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요 소중했던 사람아.

ㅇㅇ2020.09.08
조회2,170
잘가요.

처음엔 하루종일나던 생각이 이젠 혼자있을때 한번씩 생각나고

지금은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네요.

너도 그렇죠? 요번엔 진짜 끝입니다.

우리가 사귀기 시작한 날인데 너무 짧은꿈처럼 물거품같이 사라져버린. 그날이 믿기진않지만.

악감정이 있어서 차단한건아니고. 이제 완전히 끝났고 다시 돌아가고싶지않기에 싹-다 정리합니다.

그럼 이제 안부도 모르겠지만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할게요-!^-^

그럼 행복한 매일 보내세요-!

추신. 말처럼 세상엔 잘생기고 좋은 남잔 참 많데요.
내가 그에 어울리는 여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