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알고 만난 날과 헤어진 시간이 같아지면서 점점 익숙해짐과 은연중에 그리움을 어떻게 표현해 할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살만하고 생각보다 괜찮다라고 말해주고 싶어. 시간이 지나서가 아니라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곱씹고 생각을 하는 날이 많아져서일까. 니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 이유 상황 처음에는 받아드릴수 없었지만 이제는 알꺼 같아. 그래서 너한테 미안하고 고마워. 내가 좀 더 성숙하고 긍적적인 사람이 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거 같아서. 그냥 난 우리가 오래 만나지 않았지만 너와 함께했던 그 시간 그 하루가 그 모든게 다 너무 행복해서 니가 나한테 오늘까지 남아있나봐.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딱 오늘까지만 생각하고 널 영원히 잊어야하는 아쉬움에 조금만 울께. 너 정말 행복하고 힘들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도 힘낼께. 안녕
오늘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