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새롭고 얼떨결에 들어와 불과 몇개월 전 만해도 제가 이직무를 하게될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4개월이지났어요
음...우선 제가 맡는 주요 직무는 웹디자인,제품 라벨&패키지 디자인 쪽이고 중소기업이다 보니 이외에도 (온라인 마켓 관리,온라인 마켓 정산,주문확인,택배 포장,재고파악,각종 주문 넣기,장부관리,각종제품관리,창고정리,마케팅)등 의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제가 힘든부분은 다양한 업무와 힘 쓰는일 보다
사람간의 스트레스입니다 ㅠ
전 정말 살아오면서 일적인 부분에 있어서 제가 모르는 부분이있으면 물어봐서라도 하려고하고 배우려하고
절대 제가 더 나서서 하면 했지 안하고 빼고 이런 타입은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를 와서 정말 생각이 많아지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1)사장님의 한숨소리 - 사장님 자리와 제자리가 정말 가까운데 (심지어 가림막도 없어요) 근데 요즘 ㅋㄹㄴ 때문인지 뭔지 계속 한숨을 쉬셔서 깜짝놀래거나 눈치를 정말 많이 보게되요ㅠㅠㅠ (식은땀 까지 나요)정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요 또 혀차는소리,자기 일이 안풀릴땐 간간히 준욕설 등 도 하시구요
옆자리에서 재가뭐하나 한번씩 보는 것 같아요 진짜이러면 집중해서 할것도 안되구요
2)기분파이신 상사님 - 좋으실땐 괜찮은데 또 안좋으실땐 화가 저에게로 와요
제가 자료를 못찾았는데(아무리 찾아도 안나옴) 이것도 하나 모르냐 (반말로)소리지르고 나서 알고보니 전임자 분이 잘못해 놓으셨던거에요 그러더니 이건 어쩔 수없다 (전임자 잘못이라도 어쩔수없다 )하시더군요....
3)3명의 상사 분들 다 각자 생각이 다르신 분들로 이렇게해도 다른분은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셔서 저만 중간에서 이리저리 치임(개인의 방법의 차이 문제)
4)이것도 정말 큰 부분 인데요
작은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5일 인수인계 때 전임자 분이 구체적인 매뉴얼 없이 구두로만 대충 하는일 알려주시고 (이분도 4개월 밖에 안되서 그만두신 분) 그러니 전임자 분도 그동안 알고 계신 것만 알려주신거 였어서 모르고 있는게 많았다는 걸 지나고야 알게되었어요
현재 제가 모르고 있는부분 알려주시긴 하지만 제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해서 여쭤봤을때 곱게 대답이 돌아오는 건 절반도 안되고
그것도 모르냐,너가 알아봐야 될 일이다,하며 무시하고 퉁명스럽게말씀하시니 주눅이 들어 더더욱 물어보는게 조심스러워 졌어요
제가 업무에대해 모르는 것이 있을때 처음 여쭤보는 거라면
물런 귀찮고 힘드시겠지만 제가 알고있어야 하는 일이라면
한번 말씀해주실때 제대로 알려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나서도 제가 모른다면 그땐 혼나야하는게 당연하구요
(인수인계가 5일 밖에 안되었기때문에 나머지는 나중에 하면서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인수인계 길게해도 좋을것 없다고 말씀하셨었어요 )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정말 이젠 제가 이상한건지 헷갈려요
하루하루 회사가는 발걸음이 무겁네요ㅠ
이 밖에도 네네네만 하지말라고 하시고 (그럼 어떻게 할까요 아니요라고 할까요....) ㅋㄹㄴ 때문인지 디자인 업무가 많이 없는 편인데 눈치보며 제가 찾아서 이거 해볼까요? 해야하고 좀 한가한것 같으면 한숨쉬고 ㅠ 정말 이젠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그냥 제가하는게 다 못미덥고 그러신것 같아요
마주볼 일이있어도 제쪽은 거의 쳐다도 안보시고 다른분 보시면서 얘기 하시구요 하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는지
근데 또 자르시진 않을 건가 봐요
1년만 버텨보자 했는데
퇴사가 답일까요 ? 내일채움공제 신청하자해서 이제 막했는데
제가 신청 하자 한것도 아닌데 생색 엄청 내시더라구요
정부가 지원 해주는건데 마치 자기가 해주는 것 마냥
자주 제자리가 바뀐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진짜 젤 길게 하신 분이 1년 하셨더라구요
내년까지 버티지말고 그냥 공부 다시 열심히 해서 다른 곳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나이도 애매하니 1년이라도 채우는게 나을까요
사회선배님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첫회사에 올해 중순 입사해 이제 4개월차에 접어든
27세 사회 초년생입니다.
모든것이 새롭고 얼떨결에 들어와 불과 몇개월 전 만해도 제가 이직무를 하게될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4개월이지났어요
음...우선 제가 맡는 주요 직무는 웹디자인,제품 라벨&패키지 디자인 쪽이고 중소기업이다 보니 이외에도 (온라인 마켓 관리,온라인 마켓 정산,주문확인,택배 포장,재고파악,각종 주문 넣기,장부관리,각종제품관리,창고정리,마케팅)등 의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제가 힘든부분은 다양한 업무와 힘 쓰는일 보다
사람간의 스트레스입니다 ㅠ
전 정말 살아오면서 일적인 부분에 있어서 제가 모르는 부분이있으면 물어봐서라도 하려고하고 배우려하고
절대 제가 더 나서서 하면 했지 안하고 빼고 이런 타입은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를 와서 정말 생각이 많아지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1)사장님의 한숨소리 - 사장님 자리와 제자리가 정말 가까운데 (심지어 가림막도 없어요) 근데 요즘 ㅋㄹㄴ 때문인지 뭔지 계속 한숨을 쉬셔서 깜짝놀래거나 눈치를 정말 많이 보게되요ㅠㅠㅠ (식은땀 까지 나요)정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요 또 혀차는소리,자기 일이 안풀릴땐 간간히 준욕설 등 도 하시구요
옆자리에서 재가뭐하나 한번씩 보는 것 같아요 진짜이러면 집중해서 할것도 안되구요
2)기분파이신 상사님 - 좋으실땐 괜찮은데 또 안좋으실땐 화가 저에게로 와요
제가 자료를 못찾았는데(아무리 찾아도 안나옴) 이것도 하나 모르냐 (반말로)소리지르고 나서 알고보니 전임자 분이 잘못해 놓으셨던거에요 그러더니 이건 어쩔 수없다 (전임자 잘못이라도 어쩔수없다 )하시더군요....
3)3명의 상사 분들 다 각자 생각이 다르신 분들로 이렇게해도 다른분은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셔서 저만 중간에서 이리저리 치임(개인의 방법의 차이 문제)
4)이것도 정말 큰 부분 인데요
작은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5일 인수인계 때 전임자 분이 구체적인 매뉴얼 없이 구두로만 대충 하는일 알려주시고 (이분도 4개월 밖에 안되서 그만두신 분) 그러니 전임자 분도 그동안 알고 계신 것만 알려주신거 였어서 모르고 있는게 많았다는 걸 지나고야 알게되었어요
현재 제가 모르고 있는부분 알려주시긴 하지만 제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해서 여쭤봤을때 곱게 대답이 돌아오는 건 절반도 안되고
그것도 모르냐,너가 알아봐야 될 일이다,하며 무시하고 퉁명스럽게말씀하시니 주눅이 들어 더더욱 물어보는게 조심스러워 졌어요
제가 업무에대해 모르는 것이 있을때 처음 여쭤보는 거라면
물런 귀찮고 힘드시겠지만 제가 알고있어야 하는 일이라면
한번 말씀해주실때 제대로 알려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나서도 제가 모른다면 그땐 혼나야하는게 당연하구요
(인수인계가 5일 밖에 안되었기때문에 나머지는 나중에 하면서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인수인계 길게해도 좋을것 없다고 말씀하셨었어요 )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정말 이젠 제가 이상한건지 헷갈려요
하루하루 회사가는 발걸음이 무겁네요ㅠ
이 밖에도 네네네만 하지말라고 하시고 (그럼 어떻게 할까요 아니요라고 할까요....) ㅋㄹㄴ 때문인지 디자인 업무가 많이 없는 편인데 눈치보며 제가 찾아서 이거 해볼까요? 해야하고 좀 한가한것 같으면 한숨쉬고 ㅠ 정말 이젠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그냥 제가하는게 다 못미덥고 그러신것 같아요
마주볼 일이있어도 제쪽은 거의 쳐다도 안보시고 다른분 보시면서 얘기 하시구요 하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는지
근데 또 자르시진 않을 건가 봐요
1년만 버텨보자 했는데
퇴사가 답일까요 ? 내일채움공제 신청하자해서 이제 막했는데
제가 신청 하자 한것도 아닌데 생색 엄청 내시더라구요
정부가 지원 해주는건데 마치 자기가 해주는 것 마냥
자주 제자리가 바뀐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진짜 젤 길게 하신 분이 1년 하셨더라구요
내년까지 버티지말고 그냥 공부 다시 열심히 해서 다른 곳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나이도 애매하니 1년이라도 채우는게 나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