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3세 여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우울증으로 거의 침대에 누워 살다가 몇달전 가족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힘내서 살기로 마음먹었죠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도 오고 운전 면허증을 따려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척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제가 면허 시험장에서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타고나서 한 3정거장을 갔더니 갑자기 기사님께서 절 앞으로 부르셨거든요
처음엔 절 말하는 줄 모르고 두리번 거렸는데 기사님이 어딜 두리번 거려! 너 말이야 너! 검정마스크! 이러면서 화내시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앞으로 갔더니 기사님께서 제게 몹시 화내시면서 부정승차다 어디까지 가냐 저기서 타는데 거기서 찍으면 어떡하냐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내려라 그러시는데 무섭고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내렸습니다
내려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잘못을 모르겠고 서럽고 지방 버스룰이 따로 있나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버스 회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그 기사님께서 제가 미리 하차테그를 찍었다고 오해를 하셨다고 상담원분이 말씀해주셨어요 일단 괜찮다고 넘어가긴 했는데 어제 상황하고 화내던 아저씨 목소리 사람들 시선이 계속 생각나고 다시 일어나고 싶지 않아요 이런걸 계속 생각하는 제가 너무 쪼잔하고 빨리 잊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버스에서 있었던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도 오고 운전 면허증을 따려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척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제가 면허 시험장에서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타고나서 한 3정거장을 갔더니 갑자기 기사님께서 절 앞으로 부르셨거든요
처음엔 절 말하는 줄 모르고 두리번 거렸는데 기사님이 어딜 두리번 거려! 너 말이야 너! 검정마스크! 이러면서 화내시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앞으로 갔더니 기사님께서 제게 몹시 화내시면서 부정승차다 어디까지 가냐 저기서 타는데 거기서 찍으면 어떡하냐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내려라 그러시는데 무섭고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내렸습니다
내려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잘못을 모르겠고 서럽고 지방 버스룰이 따로 있나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버스 회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그 기사님께서 제가 미리 하차테그를 찍었다고 오해를 하셨다고 상담원분이 말씀해주셨어요 일단 괜찮다고 넘어가긴 했는데 어제 상황하고 화내던 아저씨 목소리 사람들 시선이 계속 생각나고 다시 일어나고 싶지 않아요 이런걸 계속 생각하는 제가 너무 쪼잔하고 빨리 잊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