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초6 제아들들이 1년간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쓰니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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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게시판을 글을 게시하였으나 아직 검토중이라는 문구만 계속 뜰 뿐 오픈되지 않아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상기본인은 6학년, 4학년 아들들을 둔 친모입니다.

2020몀 4월 15일경 부산의 모센터에서 개인적인 이유로 생활하고 있던 제큰아들이 기관내 모학생에게 2차례에 거려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형사조사 하던 중 친부에게 양육되던 2017년~2018년사이에 제 큰아들(당시 초3~4), 작은아들 (당시 초1~2)이 1년동안 김해시의 모학생에게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확인되었습니다. 위 학생은 당시 친부가 운영하던 공부방에 다니던 학생이었고, 해당 공부방에서 피해자 제 큰아들, 작은 아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빨게하며 항문성교도 수차례 진행하였고 제 아들들의 성기를 자신이 빨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제아들들은 울면서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나 거절당햇으, 당시 양육자였던 친부에게 도움을 호소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위 사실을 확인한 저는 가해자 학폭담당 선생님께 사실을 알렸고 ,(2020년 7월1일)사실을 확인한 교사는 해당 가해자 학생 학무모를 만난뒤 저에게 폭언을 하였습니다. 학폭담당이라는 교사가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결백을 주장하는 말 대략 증걸르 가지고 와아,, 무고죄가 얼마나 근 줄 아느냐 등등 -해당 대화 녹음 파일 있음-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저는 평소 복용하고 있던 우울증 약을 한꺼번에 먹고 자살시도를 하며 결백을 주장하는등 큰 충격을 겪어야 했습니다. 원래 그 초등학교는 2019년 친부의 아동학대 , 폭력등의 이유호 큰아들이 맨발로 도망쳐 경찰서에 친부를 고발한 사건을 조사할때도 여러 교사들의 발뺌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데 큰 장애를 겪게 한 곳 입니다.(학교는 아동학대 신고의 의무가 있으니 신고안한 자신들을 위해서 친부가 아동학대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했던 겁니다.)

친부의 아동학대에 대한 사법적인 처벌은 진행되었지만, 선생들은 친부의 인격을 칭찬하였으며 ( 아이가 맨발로 도망까지 쳤는데) 우리 아들이 아빠를 신고할테니 증인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들은 선생조차도 아빠를 아들이 존경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겪은 저는 대한민국 학부모으 자격으로 햏다아 학교 폭력담당 선생을 성폭력 2차 가해바 및 자격미달로 고소하고 싶습니다.또한 작년 우리아들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사건으로 해당 학교의 아동학대 대응 방신을 다시 한번 검증해주시기 바랍니다.

 

애들의 구체적 진술은 너무나 잔혹하였습니다. 애들방과  베란다가 연결되어 있는데 해당 학생은 우리 아들둘을 끌고 나와 베란다에서 작은 아이 부터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작은 아이의 성기를 빨았으묘 다시 작은 아이를 차가운 베란다 바닥에 던지고 성기를 세워서 자신의 항문에 집어넣고 다시 자기가 눕어 자신의 성기를 작은 아이가 빨 것을 요구하였습니다.더욱 엽기적인 것은 큰 아이는 자기 차례를 기다리며 그과정을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작은 아이가 다끝나고 화장실로 토하러 들어가면 큰아이으 차례가 되었습니다. 해당 학생은 소위 말하는 포르노 69자세까지 요구하였고........ 이 잔혹한 일은 가해학생이 포경수술을 받으면서 끝났다고 합니다. 친부는 이 과정을 여러번 목격하였으나 모르는척 방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해자 측에 서서 열심히 가짜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지금도 가해자 학생과 친부. 가해자 학교까지 한통속이 되어서 저를 미친년 취ㅣ급하고 있습니아. 우리 아들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은 누구나 공평하게 쓴사탕 10개와 달콤한 사탕 10개를 주신다. 우리들은 쓴사탕을 연속적으로 5개를 먹었고, 이제 쓴 사탕은 5개만 남았으며 달콤한 초콜릿은 10개나 남았다. 이제는 하나님이 초콜릿을 먹여주실 것이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먹여주십시요.. . 다른 아이들은 이미 먹어 알고 있을 그 달콤한 초콜릿을 우리 아들들에게도 던져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