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살다가 코로나로 직장을 관두고
실업급여 받으며 서울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살다
이번주 월요일에 전회사 친하던 형님 소개로
전에 했던 일과 같은 회사에 취직이 되어
이번주 금요일에 다시 인천에서 출근 하게 되었는데
그것때문에 원룸을 구했어요 화욜에 계약을하고
수수료가 요렇게 나왔다 조금만 깎아주세요 하고 해서
10만원으로 복비를 계약하는날 미리 줬어요
부모님께 복비를 미리 줬다 라고 하니
왜 미리 줬냐 너 병신이야? 왜 미리 줘 너가 부자야?
그래도 얼마깎았다 했는데도 막 욕하시면서 왜 미리 줬냐고
욕을 해대시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핫건가요? 미리 줘서?
아~저희 부모님 원래 괴팍한건 알지만 이럴때 마다
내가 자.살 하면 속 시원하시겠지? 라는 생각 뿐입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미리 줘서?
여태 부동산 거래 할때 그렇게 안했는데 그날따라 그렇게 했는데 버러지 같은 새끼라네요 하 ~그냥 죽을까?
부동산 수수료 계약금 낼때 미리 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실업급여 받으며 서울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살다
이번주 월요일에 전회사 친하던 형님 소개로
전에 했던 일과 같은 회사에 취직이 되어
이번주 금요일에 다시 인천에서 출근 하게 되었는데
그것때문에 원룸을 구했어요 화욜에 계약을하고
수수료가 요렇게 나왔다 조금만 깎아주세요 하고 해서
10만원으로 복비를 계약하는날 미리 줬어요
부모님께 복비를 미리 줬다 라고 하니
왜 미리 줬냐 너 병신이야? 왜 미리 줘 너가 부자야?
그래도 얼마깎았다 했는데도 막 욕하시면서 왜 미리 줬냐고
욕을 해대시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핫건가요? 미리 줘서?
아~저희 부모님 원래 괴팍한건 알지만 이럴때 마다
내가 자.살 하면 속 시원하시겠지? 라는 생각 뿐입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미리 줘서?
여태 부동산 거래 할때 그렇게 안했는데 그날따라 그렇게 했는데 버러지 같은 새끼라네요 하 ~그냥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