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랑 둘이서 나이클럽을 갔습니다. 가기전에 간단하게 한잔묵고 취기가 오를때쯤에 딱 입장했죠 재밋게 놀고있는데 부킹도 좀 오더라고요 [솔직히 이게 목적이죠] 그렇게 여러사람이 왔다가고. 시간은 새벽 3시를 향해갈때. 워~ 딱 제스타일인 여성분이 오시더라고요 양주를 시켰었는데 한잔달라고 하더라고요 주고나서 춤추러나가자는거에요 나가서 같이 춤을 추는데 워~워~ 이건머.. 막그러다가 다시 부스에 들어와서 술을 더먹는데 술이 다떨어진거에요 그래서 술 더시키고 있는데 ~ 그 술을 먹고나더니. 스킨쉽이.. ;; 막 설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술도 좀 더시키고 햇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나이트에서 알바로 부킹가서 술 더시키게하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더라고요; 전 어제 깜짝놀랏습니다.
나이트에는 이런알바도 잇나요 ?
간만에 친구랑 둘이서 나이클럽을 갔습니다.
가기전에 간단하게 한잔묵고 취기가 오를때쯤에 딱 입장했죠
재밋게 놀고있는데 부킹도 좀 오더라고요 [솔직히 이게 목적이죠]
그렇게 여러사람이 왔다가고. 시간은 새벽 3시를 향해갈때.
워~ 딱 제스타일인 여성분이 오시더라고요
양주를 시켰었는데 한잔달라고 하더라고요
주고나서 춤추러나가자는거에요
나가서 같이 춤을 추는데 워~워~ 이건머..
막그러다가 다시 부스에 들어와서
술을 더먹는데 술이 다떨어진거에요
그래서 술 더시키고 있는데 ~
그 술을 먹고나더니. 스킨쉽이.. ;;
막 설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술도 좀 더시키고 햇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나이트에서 알바로
부킹가서 술 더시키게하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더라고요;
전 어제 깜짝놀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