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9개월차 산모입니다.. 친정엄마로부터 도둑취급을받았어요... 이주전쯤 저녁먹고 설거지중에 친정엄마로부터 전화를 받앗어요.. 저만 집에갓다오면 뭐가없어진다는.. 그게 뭔소린가해서 뭐가없어졌냐고 물엇죠 대뜸 엄마지갑에 손을댓다는거엿어요 한두번도아니고 , 돈에 숫자를 써놧다는둥 그런말씀을하셨습니다 .. 친정집가면 엄마랑 떨어져잇을시간도없는데 내가 뭘가져가냐 ,필요하면 직접말을하지 내가 애냐 등등 반박을햇는데도 답은 너밖에없다 , 임신하면 호르몬변화되서 그랫다치고 밖에나가서도 그럴까봐 두렵다 ,니가 잘생각하고 전화해라 이러고 막말을 하시고 끊엇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혼자 끙끙 앓고잇다가 신랑이 친정집놀러가자해도 안가고, 연락먼저드려라 해도 안하고하니까 추궁을하더라고요 , 그래서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집안일이라 쪽팔려서 말안햇다 라고까지 다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그이후부터 신랑한테 전화해서 제 욕이란 욕을 다하면서 계속 전화하네요 ,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조언좀뷰탁드랴요 1
너무억울해서 죽고싶은심정이에요
친정엄마로부터 도둑취급을받았어요...
이주전쯤 저녁먹고 설거지중에 친정엄마로부터 전화를 받앗어요..
저만 집에갓다오면 뭐가없어진다는..
그게 뭔소린가해서 뭐가없어졌냐고 물엇죠
대뜸 엄마지갑에 손을댓다는거엿어요
한두번도아니고 , 돈에 숫자를 써놧다는둥 그런말씀을하셨습니다 ..
친정집가면 엄마랑 떨어져잇을시간도없는데 내가 뭘가져가냐 ,필요하면 직접말을하지 내가 애냐 등등 반박을햇는데도 답은 너밖에없다 , 임신하면 호르몬변화되서 그랫다치고 밖에나가서도 그럴까봐 두렵다 ,니가 잘생각하고 전화해라 이러고 막말을 하시고 끊엇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혼자 끙끙 앓고잇다가 신랑이 친정집놀러가자해도 안가고, 연락먼저드려라 해도 안하고하니까 추궁을하더라고요 , 그래서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집안일이라 쪽팔려서 말안햇다 라고까지 다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그이후부터 신랑한테 전화해서 제 욕이란 욕을
다하면서 계속 전화하네요 ,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조언좀뷰탁드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