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댓글보고 웃다가 남직원분 보면 죄송하지만... 조금은 마음이 시원해진것같아요^.^ 아...오늘도..역시나..최고의 혼잣말을 펑 터트려주셨죠..ㅜㅜ 힘이 쭉..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힘이됐어요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21살 직장녀입니다. 저랑 같은 부서에 남직원분이 계시거든요.. 같은 해에 들어와서 거의 동기나 마찬가지예요. 첨에는 싹싹하고 순해보이던 얼굴때문에 무지 이미지가 좋았어요. 어른들한테도 잘하구.. 근데 점점 사회생활때문에 그런지 성격이 변하시더라구요 뭐..그건 사회인은 다 누구나 그러니깐 이해합니다^^ 아니근데 이건 이해못하겠어요! 너무 너무..너무..혼잣말을 많이 하세요...... 솔직히 사람들 다 혼잣말 가끔 하시잖아요. 근데 심한사람 처음봤어요..... 회사언니들도 "야 XX님 왜케 혼잣말이 많냐.너랑좀 놀아줘라" 이러면서 사람들 다 시끄럽다고 합니다. 혼자 노래도 불러요...콧노래가 아니라.. 아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지.. 한번은 제가 전화를 하고있는데 옆에서 자꾸 쫑알쫑알 거리는거예요..제이름을 넣으면서 어쩌구저쩌구.. 근데 전화통화하는데 옆에서 그러니깐 중간엔 제가 네?이러진 못하잖아요 그래서 끊고 나서 "xx님! 아까 뭐라고하셨어요?" "저요?아무말도안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저한테 뭐라고하셨잖아요" 이랬떠니..절 완전 이상한눈으로 보시더니 "귀가 이상해요?헛것이 들리세요?" 하면서 사람들 많은데서 뭐라고 하는겁니다.ㅡㅡ 절 이상한사람으로 몰고......... 평소엔 정말 혼잣말을 너무 하셔서 제가 "네?저한테 하신말씀이세요?" 이러면 이런표정으로..--> "저혼자 말한건데요??????????" 이러면서 기분을 좀 상하게하세요.. 아 근데 혼잣말 해도 뭐 그러려니하겠는데.. 진짜 시끄러워서 못살겟어요.. 같이 안있어보시면 모르신답니다..ㅠㅠ 이렇게 말 많은 남자.. 혼잣말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아............ 그리고 맨날 제가 말할때마다 중간에 끊고..무시하고... 서러워요...ㅠㅠ기분도 상하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오늘도 역시나 힘들었습니다 토요일출근도 화나는데 윽윽
혼잣말 심한 남직원때문에..
톡이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댓글보고 웃다가 남직원분 보면 죄송하지만...
조금은 마음이 시원해진것같아요^.^
아...오늘도..역시나..최고의 혼잣말을 펑 터트려주셨죠..ㅜㅜ
힘이 쭉..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힘이됐어요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21살 직장녀입니다.
저랑 같은 부서에 남직원분이 계시거든요..
같은 해에 들어와서 거의 동기나 마찬가지예요.
첨에는 싹싹하고 순해보이던 얼굴때문에
무지 이미지가 좋았어요.
어른들한테도 잘하구..
근데 점점 사회생활때문에 그런지 성격이 변하시더라구요
뭐..그건 사회인은 다 누구나 그러니깐 이해합니다^^
아니근데 이건 이해못하겠어요!
너무 너무..너무..혼잣말을 많이 하세요......
솔직히 사람들 다 혼잣말 가끔 하시잖아요.
근데 심한사람 처음봤어요.....
회사언니들도 "야 XX님 왜케 혼잣말이 많냐.너랑좀 놀아줘라"
이러면서 사람들 다 시끄럽다고 합니다.
혼자 노래도 불러요...콧노래가 아니라..
아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지..
한번은 제가 전화를 하고있는데 옆에서 자꾸 쫑알쫑알
거리는거예요..제이름을 넣으면서 어쩌구저쩌구..
근데 전화통화하는데 옆에서 그러니깐 중간엔
제가 네?이러진 못하잖아요 그래서 끊고 나서
"xx님! 아까 뭐라고하셨어요?"
"저요?아무말도안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저한테 뭐라고하셨잖아요"
이랬떠니..절 완전 이상한눈으로 보시더니
"귀가 이상해요?헛것이 들리세요?"
하면서 사람들 많은데서 뭐라고 하는겁니다.ㅡㅡ
절 이상한사람으로 몰고.........
평소엔 정말 혼잣말을 너무 하셔서 제가 "네?저한테 하신말씀이세요?"
이러면 이런표정으로..-->
"저혼자 말한건데요??????????"
이러면서 기분을 좀 상하게하세요..
아
근데 혼잣말 해도 뭐 그러려니하겠는데..
진짜 시끄러워서 못살겟어요..
같이 안있어보시면 모르신답니다..ㅠㅠ
이렇게 말 많은 남자..
혼잣말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아............
그리고 맨날 제가 말할때마다 중간에 끊고..무시하고...
서러워요...ㅠㅠ기분도 상하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오늘도 역시나 힘들었습니다
토요일출근도 화나는데 윽윽